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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우연이란 때론 너무 잔인하다. 적어도 다시 만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을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걸 우연이라고 한다면. "아, 황 팀장, 마침 잘됐네. 나 좀 볼까." 모처럼 정시 퇴근이란 생각을 하며 나가려는데 왕 부문장의 눈에 띄고 말았다. 대놓고 싫은 표정은 할 수 없어 억지로 웃는 얼굴을 하고 다가갔다. "어쩐 일이십니까?" "좋은 이야기...
*이 소설은 <[본즈커크] 불확정성의 닥터> 외전격 소설입니다. *본디 유료로만 공개되었던 소설을 시일이 지나 무료 공개합니다. “다른 건 대부분 정상인데, 유독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편이군. 근무 중 뭔가 힘든 일이라도 있는 건가?” “아니오! 괜찮습니다!” 엔터프라이즈에 합류한지 이제 겨우 2주 밖에 안 된 신입 크루는 까마득히 높은 상사라...
*캐붕주의 과거날조주의 아직 쿠니미와 킨다이치와 나와의 관계가 나쁘지 않았을 무렵, 우연히 하굣길을 같이 걸어간 적이 있었다. 그들과 나 사이엔 배구라는 공통점을 제외하고선 맞는 부분이 적었기 때문에 나는 어색한 얼굴로 그들보다 반걸음 뒤를 걸으며 그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기만 했었다. 그 뒤를 걸으며 알게 된 건 별로 없었다. 킨다이치가 교실에서의 소소한 ...
窓の中の僕は 창문 속의 난グラスの水に 유리컵 속 물에差した花のよう 비친 꽃처럼淡い日差しにゆれて 희미한 햇살에 흔들려まどろみの底 졸음에 빠져드네きづく夏のけはい 깨닫는 여름의 기척-영원한 것은 없어. 왜냐구? 그건 네가 더 잘 알잖아. 안경 밖 세상은 뿌옇다. 색과 형태만 존재할 뿐, 아무 것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다. 누가 그랬는 지는 몰라도, 정말 틀린 비...
1. Hope 희망이란 뭘까, 마리아는 생각했다. 희망이란 단어. 에이치, 오, 피, 이. Hope. 그녀는 짧은 단어 몇 가지 밖에 쓰지 못했고, 어려운 말들은 아예 읽지 못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아는 단어들이란 상대적으로 쉬운 단어들이란 뜻이기도 했다. 그렇담 희망이란 무엇일까, 분명히 쉬운 단어일텐데. 마리아는 뜻을 곰곰히 생각하다가 발목에 고인 ...
저기 어느 곳엔 케이크랑 포크라는 존재들이 있다 들었어. 포크가 케이크를 너무 사랑해서 잡아먹었다는데... 만약 내가 포크고 네가 케이크였다면 이렇게 슬프진 않았을까? 차라리 내가 너를 잡아먹었더라면 이렇게 아프진 않았을까. 넌 네 이름에 걸맞게 언제나 울고 있었어. 사람들이 우는 건 내겐 일상이었고 희열이 가득 차는 배부른 일이었는데 그 날은... 그 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글은 원작보다 AU에 가까운 작품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 무쟈게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그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음... 아, 일단 제 소개부터할게요. 제 이름은 할린 퀸젤, 정신과의사에요. 웃기지마, 안녕? 내 이름은 할리퀸이야, 히히. 그게 사람을 묶어놓고 할 소리라고 보지는 않아. 그 정도 떠들었으면 됐잖아! 흐흐, 미안미...
1.아캄수용소. 이 곳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듯 오늘 상담 내내 무장된 경비대에게 둘러싸여서 상담을 진행했다. 날 지켜주기 위한다는 명목하에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총들이랑 각종 무기들은 너무 무서웠단말야.. 희대의 범죄자들이 모여있다는 곳이다. 희대의 범죄자라니.. 오늘 내가 전담하게 된 여자는 전혀 그래 보이지 않았다. 아, 맞아 살짝 미쳐보이긴 했지...
매미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거실에 누워 별이는 이마에 송글송글 맺히는 땀을 닦아냈다. 바로 옆에서 털털거리는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는 소리만 컸지 전혀 시원하지 않았다. 괜히 오겠다 했다. 별이는 후회했다.'할머니 집 갈 건데 갈래?''응, 갈래.'학교를 빠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 앞뒤 가리지 않고 수락한 몇 시간 전의 자신이 한심했다. 지금쯤 ...
세상에서 감출 수 없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졸린 눈꺼풀, 급한 배변 욕구, 그리고 임신한 오메가의 페로몬. 마지막은 적어도 알파들만이 감지할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연스럽게 발산되는 현상인 만큼 오메가의 임신은 티가 나기 마련이었다. 알파들에게 신체적, 정신적인 보호와 위안을 받으며 임신한 자식을 지키기 위해 그렇게 진화된 것이었고 거기에 있어서...
볕이 좋은 날이었다. 특별한 임무가 없으니 휴식을 취하라는 소식을 전해 들은 요원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대부분의 이들은 기지를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고자 했지만 라인하르트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그저 무난한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했다. 라인하르트,정말 같이 안 가실 거예요? 하나와 메이의 쇼핑에 동행하기로 한 안젤라가 재차 권유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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