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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여러분 추석 잘 보내고 계시나요? 짐니 착장이 너무 취향이라 끄적끄적해봤습니다🥺💗💗 센가물이나 조직물로 보고 싶어요 ㅠㅠㅠ....!! 크흐흐읍😭😭😭..!!
넌 어떻게 하고 있을까? 지금쯤이면 내 생각도 못 하고 긴장하며 팔짱만 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여태껏 네 생각밖에 없는데... 욕심이 났다. 그것도 꽤 많이. 세훈과 같은 대학을 지망하려면 지금도 낮지 않은 성적을 상위권으로 올려야 했기에 수능성적에도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민석이었다. 부득불 세훈이 안 만나겠다했다가 만났던 그 난리를 쳤던 것까지 ...
-스포주의 엄청나게 쌓여있는 알람에 불안감이 들었지만 살짝 본 알람은 전부 팬픽 관련 된 것들 뿐이었음. 불과 팬픽 하나에 사람이 모이냐고 속으로 해야 할 욕을 육성으로 내뱉고 제대로 확인했을 때는 신 따위 죽었다는 니체의 말을 믿을 수 밖에 없었겠지. 하루 사이 조회 수가 2배 가까이 뛰었는데. 어제 제발 알려지지 않기를 바랬던 자신의 기도는 개나 주라고...
*장편으로 쓰고 싶은 글이지만 체력도 안되고 해야 할 일도 많아 단편으로 짧게.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중간중간 살려달라 외치는 소리와 저주하겠다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오지만 게토의 손짓 한 번에 곧 옅은 신음소리와 함께 들려오지 않았다. 한낯 인간 따위가 어디 한 번 신을 저주해 보라지. 게토는 그 소리가 들려왔던 곳을 눈짓 한 번하지 않고 앞만 ...
4화라고는 하지만 마지막 화 입니다... 맞춤법 검사도 안한 콘티보다도 못한 글쪼가리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더 다듬어서 오겠습니다! 여주 아츠무 걸어오는게 왠지 심상치 않았던거야. 그동안 저에게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었는데 지금 아츠무의 표정은 그 전에 왕비가 살아있었을 때의 저를 보는 표정에 담긴,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한 경멸감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달그닥, 달그닥...' 제법 시끄러웠지만 어차피 사람도 없는 카페이기에 아르바이트생은 애써 흐린눈을 하며 매장의 음악 볼륨을 높였다. "아니! 그러니까, 여기 이렇게..." "이렇게?" "아...아니 그... 하. 종현아. 동호좀 도와줘." "...어떻게?" 종현이라 불린 남자는 멀찍이 두 사람을 쳐다보더니 슬금슬금 다가갔다. "음...." "민기야......
이 마을의 맛집 픽시네 국수의 하나뿐인 배달원 MK는 무척 바쁘다. 그래서 사적으로 불러내려면 국수를 주문하거나 혹은 그가 일하는 국숫집에 찾아가 죽치고 기다리는 방법뿐이다. 스파이더 퀸 사건 이후로, 레드썬은 이 미천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던 국수소년에게 조금 관심이 생겼다. 오랫동안 살아가는 요괴에게 언젠가 죽을 인간 따위 먼지만큼도 못한 존재였지만, 그래...
... 대공 반응이 워낙 재밌었나 보지. (도중에 말을 바꾼 것뿐이지, 나는 그저 대공이 원래 하려던 말을 한 것뿐이야.) 이런 걸로 기뻐하다니, 사랑은 받지만 매번 사고만 치고 다녀서 칭찬이 고팠나 봐? (칭찬을 받고 즐거워하는 당신의 모습을 여전히 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만 본다.) 이래서 사람의 심리란 불편해. (말은 그렇게 하지만 이해한다는 듯한 어투와...
가볍게 빛무리가 피어올랐다. "아,아... 제발, 유우지. 조금만 더 기다려 줘." 자신의 머리카락을 닮은 새하얀 날개가 날지 못하는 새처럼 땅 위로 늘어져 있다. 바다를 이룰 만큼 많은 눈물을 흘리는 천사의 품에서 기분 좋은 낮잠을 즐기는 얼굴로 웃고 있는 분홍색 머리의 천사는 여름의 환상처럼 빛을 흩트리고 있었다. "선배, 눈물 엄청 흘리잖아. 영원히 ...
*욕설 주의, 강간소재 주의, 어두움 주의, 자살 주의, 고통 주의, 오타 주의, 그냥 다 주의 +이건 추석특집! 의 후기? 같은것이므로 앞부분은 같고 엔딩만 달라서 찾으러 나가는것부터 쓸게요! "데쿠, 빌어먹을 데쿠새꺄 괜찮냐?!" "미도리야! 괜찮아?!" [ㅡ도망치려해도 소용없다고 말했잖아? 얌전히 박히기나해. ] "...으...윽..흐....오..오지...
*강간소재 주의, 어두움 주의, 욕설 주의, 오타 주의, 그냥 다 주의 (이번거는 단편이기에 어떻게 그 일을 겪게된지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럼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 ] 는 기억입니다. "데쿠, 빌어먹을 데쿠새꺄 괜찮냐?!" "미도리야! 괜찮아?!" [ㅡ도망치려해도 소용없다고 말했잖아? 얌전히 박히기나해. ] "...으...윽..흐....오..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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