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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명랑한 라쿤 Talk 놀랍게도 이게 첫 카톡임 초능력이 심히 의심되는 출처 단돈 5만원이면 당신도 기조남 번호 겟또 가능 (그래도 혹시 몰라 에타 장터 게시판 정독 중) 사실 전화번호의 출처는 도제로씨 그래서 아까 대체 뭘 봤길래 이러나면요 ⋯ 펑 -! " .... 명여주? " " 혹시 너... 너구리야? " " 시발 좇됐다 " 과방에서 혼밥 하다 음식 맛...
> 꼭 틀고 보기👍 한 해가 또 빠르게 지나겄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은 당연 크리스마스가 아닌가 싶다. 연초에 떡국 먹으면서 와, 한 살 더 먹었다. 싶고 설날에 명절 기분을 내며 즐기다가 여름 휴가도 보내고 그러다 추석까지 지내고 나면 일년은 후딱 지나가. 하루하루 사는 게 힘이 들어도 막상 돌아보면 그 하루마저 너무 아쉬울만큼 순식간에 지나갔...
*본문무료 W. 은도아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자, 구여주는 처음 쿠키를 만들었던 날보다 훨씬 더 늘어난 베이킹 실력으로 자신이 직접 만든 디저트들을 가끔 학교로 가져와 친구들에게 선물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시준희, 나재민, 이제노, 이동혁의 감탄사 섞인 오버액션에 부끄러워하긴 했어도 어느새 구여주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이 올라가고 텅 비어있던 ...
- 여주, 자? - 웅..? 뭐야, 오빠 언제 왔어요? - 연락 했는데 안보길래 와봤어, 불안해서. - 오빠, 내가 애기도 아니고.. - 불안해.. 이렇게 이쁜데, 잠시도 안보이면 무서워. - 그런가.., 근데 왜 연락했어요? 자느라 못 봤어요. - 너, 아까 급식 남자애들이랑 먹었어? - 같이 먹었다기엔.. 그냥 어쩌다 같이 앉았어요. - 왜? - 네? ...
리플레이 W.망고맛젤리 선배의 사랑은 그렇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일지라도 실은 뭉그러질 대로 뭉그러져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다. 그가 믿었던 것들은 마음을 저버리고 애정을 가졌던 것들은 울게 만들었다. 그래서 누구나 한 번쯤 사랑했을 선배는, 누구를 함부로 사랑하지 못한다. 게시판에 업로드된 사연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늘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남의 ...
정재현과 헤어진지 3일차. 별 감흥이 없다, 2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라지만 그렇게 짧은 기간은 또 아닌데 지금 내 앞자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면서 과제나 하고 있는 정재현이 그저 웃길 뿐이다. 앞머리 깠네, 2년동안 내가 내리는게 더 잘생겼다고 해서 내고 다녔는데.. 흠, 넌 내린게 더 잘생겼다니깐 하여튼간.. 말 존나게 안들어요 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기자회견은 도영이 계획한 대로 잘 마무리 되었다. 여주가 은주 대신 타겟 가이딩을 한 것을 비롯한 여주에 관한 이야기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폭로했다. 여러 개의 기사가 나고, 여론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까지 확인했다. 아무리 김(金)가라도 이번 일을 쉽게 넘길 수는 없을 거라 확신했다. "얼른 여주한테 가봐." "형은?" "여기서 할 일이 많이 남았어...
그때 정재현은 나에게 뭐랄까... 빛 같은 존재였다고나 할까? 늘,어디서 뭘 하든 아무 결점도 빈 틈도 없는 그런 아이 나 말고 전교에 어떤 여학생이든지 다 그렇게 정재현을 평가했다. 나는 꽤 잘 나가는 아이였다. 정재현에 비하면 까마득히 아래였지만 늘 평균치를 넘어서는 그런 아이였다. 처음 중학교 시절 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난 호기심과 두근거림 ...
그냥 술술술 읽어보세요 나도 그냥 술술술 썼음 위는 어울릴 거 같은 음악(재현시점)인데 아래는 쓰면서 들은 음악 골라 들어보삼요. 그들은 스스로를 이렇게 표현했다. 술고래와 원숭이들의 개똥철학 잔치모임. 개똥철학 잔치모임이라는 단어는 전 학회장 선배가 붙인 타이틀이었으며 영화과의 또라이들은 그게 뭐냐고 핀잔을 주면서도 내심 마음에 들었던 듯 스스로를 그렇게...
원래 여자가 많은 편이었다. 어릴 적부터 잘난 껍데기를 두르고 살아와서 그런지, 여자가 잘 붙었다. 첫 경험도 아마 같은 세대 남자애들에 비해 이르게 뗀 편이다. 왜 아마, 냐고 한다면 다른 사내놈들은 이런 부류에 관해서 다소 허세가 있다는 걸 깨달은 탓이었다. 유청소년기를 시카고에서 보낸 서영호는 평균 한국 남자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고, 잘 알지도 못했...
"너는 주량 몇 병이야?" "아... 저는 술 잘 못 마셔요." 사회생활 꿀팁. 내 주량이 얼마나 되든, 잘 마시든 못 마시든 무조건 술 잘 못 한다고 하기. "한... 세 잔 정도?" 소주 반병 정도 마시면 취한다고 어필한다. 그 정도가 딱 적당하다. 술찌라고 비웃음 당하는 거? 뭔 상관. 스무살이 되고, 기대에 가득 차 초록 병에 든 소주를 사서 한 입...
“좋아하니까.” 좋아해. “나 너 좋아하잖아. 너도 알고 있고.” 그런 말을 처음 해본 건 아니었다. “...” 오늘 갑자기 이렇게 하려던 것도 아니었다. 아니었는데 그냥 말이 튀어나왔어. “표정 풀어. 누가 보면 내가 협박한 줄 알겠어.” “아니...” “난 너 좋아한다고 말한 건데.” 나름의 확신을 주고 싶어서. “가자,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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