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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Tango en Skai_Roland Dyens 나의 가까운 타인에게 “정말 안에 혼자 들어갈 생각이야?” 장랑은 인상을 찡그리며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 그곳에 가는 것은 그건 정말 한심한 짓이다.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알면서 혼자 갈 생각을 하다니. 이건 폭탄을 몸에 두르고 적진에 뛰어드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그 사실을 누구보다 더 ...
*『올빼미의 없음』(배수아) 인용 아래 소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계약직 신으로 살아가는 법』-푸뱅 작품 소개 『계약직 신으로 살아가는 법』은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주인공이(그러니까 죽지 못해 하루하루 살아가던 주인공이) 어떤 계기로 위기에 처한 이세계의 화신으로 차원이동해서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이다. 크게는 주인공 개인의 이야기와 세계에 대한...
이 게시글에는 특정 개인에게 안 좋은 경험을 상기시켜 우울, 자존감 하락,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함된 소재 : 종교, 강도, 살인, 가정폭력, 불륜 등 위에 명시된 소재는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며 작가 역시 위와 같은 행위를 절대로 옹호하거나 지지하지 않습니다. 종교단체 [소망]은 신의 말씀을 담긴 말...
이 게시글에는 특정 개인에게 안 좋은 경험을 상기시켜 우울, 자존감 하락,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함된 소재 : 종교, 화재, 가출, 가정폭력 등 위에 명시된 소재는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며 작가 역시 위와 같은 행위를 절대로 옹호하거나 지지하지 않습니다. 카나에님. 작게 시작해서 어느날부터 급격히 불어난...
감사합니다.
"아아 이럴 수는 없어.. 나만 두고 가면 난 누굴 믿고 살아..." 나는 오늘 매일 믿고 사랑했던 14살 언니를 읽고 말았다. 난 저번 달에 내가 좋아해던 아빠 마저 읽고 이제는 쌀쌀 맞은 엄마와 산다. 12살인 나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나이다.. "창피하게 뭐하는 거야!!!어서 일어나지 못해??!!" 난 매일 이런 잔소리등을 들어야 한다. 이제 날 보호...
여자에 대한 소문은 많은 예술가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저택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모습 때문이었다. 그들은 멀쩡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헛된 마음을 잘 품지 않는가? 누굴 찼는 것일까? 게다가 그녀는 그리 사교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인맥 하나는 영국 여왕보다 더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분명 프랑스에서 거주 중이다만 인맥은 다 영국인들이다. 그래서 프...
with 해미햄 여름수영백합 란란(야도란) ♥ 엘르(어니부기) 소꿉친구! 랴코(리아코) * 베베(깜지곰) 남매, 쌍둥이, 의남매 루즈(조로아크) * 로즈(이로치 조로아) 오데트(라티오스) * 아리스(라티아스) 파티(파치리스) * 페치카(파치리스) 아빠와 딸 블럭(블래키) * 슈(꼬링크) 사제관계 에펠(지라치) * 향기(쉐이미) 샤캔시둔 샤나(진주몽) * 캔...
나의 황후 35 며칠을 앓아 누웠는지 모른다. 정원에서의 일 이후로 한참 동안 고열에 시달려 꼼짝없이 누워있어야만 했다. 그냥 단순한 몸살 기운인가 싶다가도 이따금씩 올라오는 구역질에 나중엔 약 먹는 것도 포기하고 내리 잠만 잤다. 그 기간 동안 황제는 단 한 번도 빈궁전에 들지 않았다. 보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내심 안심했다. 당분간은 그의 차가운 시선을...
있잖아, 나나. 우리 만난 날 기억해? 나는 운명같은 거 쉽게 믿어버리는 족속이잖아. 이것도 분명 운명이라고 믿어. 웃어도 좋아. - 나나 너를 처음 만났던 날 이후로 한 번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중학교 1학년, 처음 중학교에 등교한 날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초등학생 때부터 절친이었던 친구가 나에게 한마디 말없이, 나를 쏙 빼놓고 무리와 놀러가서 사...
* * * "이번에도 동혁이 선물 따로 준비할 거야?" "응. 이번엔 따로 주고 싶은 게 있어서." 단축수업으로 오랜만에 일찍 마친 터라 아이들은 제각기 삼삼오오 모여 신나게 떠들어대며 하굣길을 걸었다. 나 역시 이제노와 곧 있을 이동혁 생일에 무엇을 살지 도란도란 떠들며 하굣길에 걷다, 각자 이동혁의 선물을 사기 위해 중간에 사거리에서 헤어졌다. 이동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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