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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110조 中 비상계엄하의 군사재판은 군인·군무원의 범죄나 군사에 관한 간첩죄의 경우와 초병·초소·유독음식물공급·포로에 관한 죄중 법률이 정한 경우에 한하여 단심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사형을 선고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성윤은 그 문장을 본다. 우리나라가 어느 정도 사형을 인정한다는 구절이다. 성윤은 어디서 주운 헌법과 관련된 책을 이미 수...
새벽 1시에 혼자 거리를 걷고 있었다. 비가 그친 초봄의 저녁은 꽤 쌀쌀했고 내 발걸음 소리가 유독 크게 울렸다. 이런 밤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 상관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한순간 사랑에 빠진다거나, 뜬금없이 눈물이 차올라 주저앉아 운다던가, 딴 길로 새서 낮보다 뜨거운 밤을 보낸다거나, 갑자기 흉악한 사건이 일어나도 될 것만 같은 기분. 여기까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름:전 정국나이:28살-동물나이-재규어:2살???:2살종1:흑 재규어2:???-특징-2가지의 영혼이 같이 들어있는특이케이스인 수인이다평소에는 재규어의 모습으로있지만자기불리하거나 사랑받고싶거나관심받고싶을때 ???로 변한다-성격-무족건 자기가 가지고싶은건 다가져야되고물어보고싶은건 다물어보고장난끼가많고 무서울땐 엄청무섭고화나면 침착해진다한사람에게만 직진남이다소...
귀엽지
* 당신같은 사람 (2/2) 에서 이어집니다. "잠깐만요! 노이즈씨?" 병원을 나서려던 찰나 레파르시아의 발걸음을 붙잡은 것은 간호사의 목소리였다. 익숙하다 생각했더니만, 이안의 병실을 관리하여 자주 마주치곤 했던 간호사였다. 간호사는 걸음이 왜그렇게 빠르냐며 숨을 몰아쉬곤 웃었다. 레파르시아는 갑작스레 불안해져 이안에게 그새 무슨 일이 생긴 거냐고 물으려...
부스럭대는 새들의 날갯짓. "...으으..." 그 소리에, 풀숲에 누워있던 한 소녀가 눈을 떴다. 몸을 일으키며, 이리저리 헝클어진 검은 생머리를 정리하고 나뭇잎을 털어냈다. "여긴... 어디..." 머릿 속은 자다 깨서 멍하고, 낯선 풍경에 모든것이 의문스러웠다. 주변도, 그리고 자신이 입고 있는 옷도, 옆에 널브러져 다리에 툭 툭 걸리는 요상하게 구부러...
암튼 그래서 테스피아이/테베 동맹과 아르고스/스파르타/코린토스 화담을 앞둔 밤. 아레스는 버키 막사 앞에 앉아서 검 날 갈고 있는데 심상찮은 기류. 바람도 피하듯 반대로 부는데 아레스는 피와 그을음 냄새 맡고 일어남. 그리고 나타난 여신. 머리 산발. 갑옷 다 깨지고 옷도 찢어져 윗몸이 훤히 드러난 맨발의 미친 여신. 낄낄 웃으며 버키의 막사로 오는걸 아레...
레파르시아는 늘 생각한다. 사람은 종종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에게 더없이 잔혹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자신도 모르는 새에 상처를 주고, 깨닫지 못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람이다. 그래서 이건 이안의 탓이다. 레파르시아 레데르타를 괴물로 만드는 것은 바로 당신같은 사람 탓이다. "......" 레파르시아는 이안이 침묵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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