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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어제 경상남도 진주에서 장례식이 있어서 오후 반차내고 와이프와 함께 왕복 700km를 나혼자서 운전하여 다녀왔다. (참고로 와이프는 운전 면허증이 없다.) 12시반에 출발해서 집에 돌아오니 11시반.. 와이프는 집에 오자마자 뻗어 버렸고 나홀로 1시까지 뒤풀이를 즐기다가 나도 뻗어 버렸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참 난감한 거리인 만큼 다른 분들께는 ktx나 ...
7-5 선명 COURSE! 강당 트레이: 루크, 빌. 잠깐 괜찮을까? 루크: 안녕, 장미의 기사-슈발리에-. 그리고 무슈 매지카메. 무슨 일이니? 케이터: 안녕ㅡ, 연수처 고르는 게 고민돼서 말이야. 참고삼아 얘기 좀 들어볼까 했지. 빌: 학원장이 말했듯, 개인의 역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연수처는 달라져. 다른 사람 얘기 들어봐야 더 우유부단해지기만 하...
최기연은 추위를 잘 탔다. 그래도 눈이 좋았다. 어떤 것은 이리저리 흔들리고, 또 어떤 것은 살랑이며, 다른 것은 가벼이 내려앉는 모습이 제각각이라 눈길을 끌었다. 그런 눈이 마치 아직 찬 봄바람에 흩날리는, 가장 좋아하는 매화의 꽃잎이 흩날리는 모습과도 같아 더욱 좋았을지도 몰랐다. 그 이유가 어떻든 최기연은 눈을 좋아했다. 찬 공기가 폐를 찔러와도, 찬...
#자캐를_설정할때_어떤것에서_모티브를_얻었나 > 기본적으로 별에서 모티브를 얻었음. 그리고 핀터레스트에 떠돌아다니는 특이한 옷 색감에서... 그게 끝..^^ #자캐가_가장_듣기_싫어하는_말은 > "넌 진짜 될놈될이구나~" / "사는게 걱정 없어 보인다." #자캐를_안으면_어떤_향이_나는가 > 아주 연하게 바디워시 향..? 시원한 쿨워오타~ ...
A 씨는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염색하지 않은 곧은 생머리를 짧게 잘랐고 검은색의 뿔테를 쓴 그는 항상 말끔하게 차려입고 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사람을 겉으로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 맞지만, A 씨의 첫인상은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뭐. 실제로 A 씨는 말이 적고 일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는 업무만 할 뿐 다른...
※ - 본 글은 고잉 세븐틴 BAD CLUE Ⅱ #1 ~ #3의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아직 배드클루2를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세요. - 각색 된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한낱 배드 클루 팬의 과몰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커플링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 스토리의 특성상, 살인 및 트라우마에 대한 내용이 포함됩...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Obliviate W. 문눈냐 4. 불필요한 관심. 우울하다는 감정은 이걸 뜻하는 것이 분명하다. 바다 한가운데 덩그러니 남은 기분이었다. 닻은 끊어졌고, 노는 잃어버렸고, 식량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물 한 방울 없는, 그런 기분. 절망적이다는 표현이 제법 어울릴법하다만, 정확한 단어를 찾지 못하였다. 감정이 무딘 경수가 느낄 정도라면, 엄청난 우울감을...
- 천관사복 완결 후 시점 - 외전 정도의 수위 - 묵향장르 = 후원금지! 삼랑은 대범한 옷에도 망설임 없이 도전한다. 사련은 삼랑과 함께 삼계의 이런저런 일들을 처리하고 다닐 때에는 미처 몰랐으나, 귀왕께서는 과연 "홍의"라는 칭호에 걸맞게 다소 파격적인 옷들마저 잘 어울렸다. 아마도 삼랑은 그동안 사련의 체면을 위해 약간은 점잖은 차림새를 하고 다녔던 ...
8 - 첫눈 - 컵라면 하나를 5시간 끓였다. 그건 이채영이 내가 컵라면 물 붓고 있는데 이별을 고했기 때문이고. '개같은 이별 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한 헤어지자는 카톡 하나 달랑 남기고 잠수 타는 여친이 바로 이채영이기 때문이고. 디스코드에 '토끼여친♡ 지뢰 찾기 플레이 중' 뜨는데 카톡창은 1이 다섯 시간 동안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5시간 지나서...
기다렸다는 듯이 도마뱀이 말했다. 도마뱀을 들고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고 싶은 것을 참고 남은 파이를 입에 넣었다. 바삭한 식감과 초콜릿이 어우러져 아주, 맛있었다. 입 안 가득 초콜릿이 자리했다. 복잡한 심경과 달리 입은 행복했다. 입가심으로 식은 차를 마시고 나자 대공의 사람이 다가왔다. 그리곤 대공에게 무언가 내밀었다. “공녀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모든 참가작에는 온리전 개최기간(22.12.24~22.12.31) 내 작품을 구매한 모든 독자분께 100P(계정 당 1번)를 드리는 이벤트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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