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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메이플스토리 데미알리 19인 앤솔로지 'Fenrir og Yggdrasil - 꽃밭에서, 잠들다 ' 글파트 담당※ 공백포함 8천자※ 샘플본 외 유료공개 SAMPLE “일어나, 공주님. 여기서 자면 몬스터들이 달려든단 말이야.” “.......” 공주님이라니, 이건 또 무슨 소리지? 눈부시지만 적당한 선 안에서 따사로이 내려쬐던 햇살을 제 동무삼아, 숲속...
[영진무진] -탕. 짧은 파열음과 주위를 훑는 비명소리. 온 몸위로 번지는 통증과 목구멍을 비집고 쏟아내리는 핏물의 향연. 순식간에 뒤바뀐 시야가 희멀건 물안개에 잠식된 것 마냥 흐렸다. 저를 감싼 시간이 무겁게 가라앉다가, 일시적인 침묵을 선사한다. 저 멀리, 나를 부르는 목소리와 끔찍한 소음들이 성큼 멀어졌다. '나는 분명, 연설을,하다가....아, 총...
명재야 매화야 1주년 축하한다... 퇴근 후 마트에서 파티용품을 가득 산 매화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집을 향해 걸어갔다. 도착하자마자 매화는 시간을 확인했다. 시계는 6시 19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동거인이자 애인인 재원이 오기까지 충분한 여유가 있는 시간이었다. ‘LOVE’ 풍선을 불어 하얀 벽지 위에 붙여 놓고 침실로 후다닥 뛰어 들어갔다. 장미 꽃잎을...
오목교역 3-4 : Prologue 이번 역은 오목교, 목동운동장앞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This stop is.... 오목교역이다. 안내방송이 끝나고, 전철이 멈췄다. 푸슝- 하고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린다. 셋,둘,하나.. Yes! 오늘도 탔다. 맨날 같은 시간, 같은 칸에 타는 저 사람. 오목교역 세 번째 객차 4번 문. 딱 ...
그대는 스스로 경멸하기를 멈춰보아라. 그리고 느껴보아라. 그대 안의 깊은 무언가 이름모를 그 힘을 나는 보았으니 나 그대를 믿기로 정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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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여주는 마스코트인 츠키노 사메입니다. (참고 자료https://blog.naver.com/sharely0111/221430380939)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눈을 떴다. 그리고 보이는 분홍빛 눈동자. 분홍색인 만큼 반짝여야 할 눈동자는 검게 그늘져 있었다. 눈을 뜨고 한 행동은...
“사랑한다.” 우시지마가 입을 열었다. “필요는 없다.” “…….” “이해가 되지 않는군.” 느릿하게 울리는 목소리에서 시라부는 실망인지 연민인지 모를 난처한 기색을 읽어냈다. 모욕이라도 당한 기분이 들었다. 우시지마는 모순이라고는 없이 엄격하고 단순하며, 자신뿐 아니라 누구든 그럴 수 있다고 여기는 부류다. 그러므로 시라부의 일방적인 통보를 한심하게 여기...
끼익- __은 낡은 문을 열고 익숙한 듯 마탑에 발을 들였다. 살얼음이 내려앉듯 먼지가 쌓인 집은 을씨년스러웠다. 주인 없는 집을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에는 어떠한 감정도 담겨 있지 않았다. 가만히 서있던 그녀는 익숙하게 청소를 시작했다. 묵묵히 걸레질을 하다 보니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그녀의 이마에 땀이 주룩 흘러내렸다. 무릎걸음으로 마법진 앞에 도착한 _...
Hey I'm Back Again r/nosleep : u/sweetpeasus 역자: 네모 Source: reddit 안녕 NoSleep! 정말 오랜만이야. 내가 여기 글을 올린지도 꽤 됐지? 주절주절 길게 늘어놨는데 다들 읽어줬나 모르겠네. 그대로 끝내기에는 내가 설명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돌아왔어. 너네도 궁금했을 거야. 또 나랑 제라드가 어떻...
* 이미지 출처 @goodnightyellow 편지봉투를 바로 버리지 않고, 일부러 눈에 닿는 곳에 올려둔 것은 고의였다. 그대로 아무것도 아닌 척 내버려두었다가 어느샌가 사라져있을 것을 바보같이 기대한 걸지도 모르겠다. 기껏 받아 온 편지봉투를 열어보지 않은 것은 본능에서 기인한 어떠한 불안감 탓이었고, 그래서 그것을 열어보기로 결심한 것은 큰 충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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