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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오늘은 기분이 별루 좋지 않아요 내 이름은 주비니인데요 나는 아빠가 둘이에요. 그래서 아빠를 부를 땐 이름을 붙여서 불러주기로 했답니다.
눈을 떠보니 넓고 폭신폭신한 침대에 누워있다니. 순간 내가 그 유명한 로판세계로 빙의 한건가 싶었다. 넓직한 방에 좋은 침대와는 달리 방에는 생활감의 흔적이란게 있어 보이지 않았다. 트립이 아니라 납치인가? 그렇다고 치기에는 일단 구속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거울을 쳐다봤다. 일단 복장은 어제 그대로다. 붉은 색 트레이닝복 바지에 ...
가려던 곳은 기장이었는데, 차선을 바꾸지 못해 고속도로를 타게 됐다. 제노가 너무 의기소침해질까 봐 괜찮다 안심시키려 했는데 돌아보니 한껏 여유로운 얼굴이었다. 천장 쪽에 달린 손잡이를 꽉 쥐고 있던 재민은 그제야 슬그머니 손을 놨다. “이케아는 저녁에 가도 되잖아.” 제노가 정면만 응시한 채 뱉은 말이었다. 정확한 목적지가 동부산 이케아였으니 하는 말...
다들 패트롤을 나가서 저택의 안은 조용하기 그지 없었다. 나는 침대 위에 누워서 폰으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여름이었기에 공포영화를 뒤적거리다가 추천란에 뱀파이어 영화들이 떴다. "트와일라잇...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나는 추천 목록에 뜨는 걸 하나씩 읽어보았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소제이다 보니 관련 영화들도 많았다. 그러고보...
교통사고로 죽는가 했더니 눈 떠보니 웬 뒷골목이었다. 아오. 술 마신 것도 아닌데 차에 치였었는데 왜 숙취의 느낌이 느껴지는거야...망할. 나는 아무래도 트립 같은 걸 한 모양이었다. 뭔가 본능이 그렇게 말했다. 문제는 어디로 떨어졌나인데. "이봐! 여기는 내 자리야!" 누군가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우선 나는 그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보았다. 어떤 성...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복도 갈아입지 않고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집에 오는 길에 빌린 만화책을 보던 민규는 조용히 열리는 방문에 화들짝 놀라 저도 모르게...
“어어, 위험해. 삼추한테 와.” 아이는 용케도 윤기의 말을 알아듣고 아장아장 걸어 윤기의 품에 안겼다. 아유, 말도 잘 듣네, 고놈 시끼. 윤기가 그러게요, 하며 맞장구를 쳤다. 이제는 날이 좀 풀릴 기세인데도 바람은 꽤 거세서, 윤기는 앙증맞은 귀가 달린 아이의 모자를 다시 고쳐 씌우면서 아이를 안고 일어섰다. 쿵, 바람에 다시 닫히려는 대문을 자연스럽...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은 하루가 밝았다. 브루스는 웬일로 일찍 일어나서 식탁에 제일 먼저 앉아 있었다.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하루를 맞이하고 있었다. 데미안은 그 옆에서 자신에게 꼬리를 치며 붙어있는 티투스와 가벼운 장난을 치고 있었다. 평화로운 아침 풍경이었다. 알프레드는 아직 식당에 내려오지 않은 팀과 버티를 깨우러갔다. 약 한달하고 보름 전에 이 집에...
쾅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재가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불꽃이 폭발과 함께 피어난 불꽃은 사라질 생각을 하지 않은채 점점 크기를 키워 건물을 집어삼키려 들었다. 매케하게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가 올라 검은 하늘과 어우러지다 스며들듯 사라졌다. 건너편 건물의 옥상에 사람들이 내려 앉았다. "다들 이미 퇴근한 뒤라 건물 안에는 경비만 몇명 있었어요. 그 경비들 마저...
어째서지? 진짜 어째서지? 아니 댁들 다 잘난 히어로잖아!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 히어로들 중에서도 베테랑들이면서 어떻게 5명이 모두 잡혀있을 수가 있냐고. 지금 나는 채찍 휘둘러대는 미친 놈에게서 뱃가네 남자 다섯명을 구하러 가는 길이다. 웨인저에 남아있던 나와 알프레드를 빼고는 다 잡혀간 것이었다. 알프레드와 상의한 결과 알프레드는 배트케이브에서 백업을...
찬은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친절했다. 그러나 마냥 우유부단하진 않았고 솔직했다. 좋은 건 좋다고 말하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물론 그것도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도록 말하는 재주가 있었다.- 그런 찬은 유일하게 민호에게만은 솔직하지 못했다. 솔직하지 못하다고 해도 찬은 민호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전부 했다. 귀엽다, 예쁘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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