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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란히 지붕을 맞댄 옆집에서 같은 날 태어난 둘은, 태어나 맞이했던 모든 처음을 함께했다. 첫걸음마도, 첫 이가 올라 올 때에도, 서로의 첫 유치가 빠지던 때에도, 자전거를 배울 때에도, 유치원 입학도, 초등학교 입학도, 중학교 입학도, 고등학교 입학도. 고작 17년 인생의 크고 작은 처음은 늘 둘이 함께였다. 차곡차곡 사진이 쌓인 앨범의 모든 페이지를 함...
## 아주 약간이지만 꺼리는 내용이 있을 수 있음. (근친 비슷한 무언가와 협박성 죽겠다 라던가) 민정은 자신이 다리만 빼고 다른 곳은 다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녀는 겉만 멀쩡할 뿐 아주 많이 고장나있었다. "매일요?" "응" 처음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간호사들 때문이었다. 가족을 다 잃었고 마르고 아직 어린애 같은 얼굴에 하얗게 생기고 돌...
이름 : 사예혁 오너닉 / 뒷주 : 사예혁 성별 : 남 나이 : 17세 신체치수 : 178cm 62kg 생일 : 8월 14일 학교 : 이설 예체능 고등학교 반 : 1학년 9반 기숙사 : B동 112호 전공 학과 : 체육과 _ 복싱 동아리 : 복싱부 취미 : 그닥 복싱은 좋아하지 않으며 복싱을 자주한다. 외관 : 검점 장발( 어깨까지 )에 눈 꼬리가 쳐져있으...
나는 인간이 싫다. 이것은 종 차별적 발언이 아니라 트라우마에 더 가까운 것으로, 내 스스로가 고양이라는 사실과는 별개로 내가 겪은 사건을 다른 누가 치르게 된다 하더라도 똑같은 말을 하게 될 것이라 장담한다. 인간은 간악하고, 끔찍하게 잔인하며, 삼키지 않은 털을 마저 토해내고 싶을 정도로 기만적이다. 세상에 어떻게 인간이 존재하게 되었을까? 어떻게 인간...
재앙신의 저주를 받은 몸에게 객사라니, 곱씹어봐도 이상한 생각이었다. 추운 날씨이기는 하나, 풍요의 백성이 이 정도 온도에 얼어 죽었다는 것은 듣도 보도 못한 일이다. 장수종이 단명종보다 유리한 – 그가 뛰어넘고자 노력했었던 – 조건인 긴 시간 덕분에 쌓인 수많은 정보조차 지금 상황에서는 도움이 되지 못한다. 아이들이 읽을 영웅담부터 병법서까지, 웬만한 책...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126 [아델라] 오늘은 아델라 브러쉬를 깎는중인데 새삼 컨셉이랑 디자인을 잘했다 아델라의 왕가위는 확실히 미용가위를 베이스로 깔았고(튀어나온 부분이나... 손가락거는? 근데 이제 가위날을 시계바늘 모양으로 하니까 가위를 돌리면 시계가 돌아가는 느낌이 돼서 쮸음...!! 처음에는 굳이 시계바늘?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여튼 아델라의 해결방식이 어느 시간대의...
답장이 온 날은 7회가 공개된 날이었다. 찬과 재영이 먼 길을 돌고 돌아 각자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마침내 고백하는 회차. 키스신은 드라마가 촬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이야기가 된 부분이었다. 찾아보니 손잡고 포옹하는 정도가 전부인 드라마도 더러 있었다. 이 정도는 상관없으시죠? 동의를 구하듯 여러 사람에게서 여러 차례 질문이 쏟아졌다. 사실 ...
마주한 시선을 피하지는 않는다. 아니, 못했다는 말이 더 어울릴 듯 싶다. 네가 강한 사람임은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연거푸 네게 잊으라 한 것은 네 강함이 망각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너는 내가 네게 네 기억에 빈 곳이 있음을, 우리가 대화한 것들을 기억하지 못함을, 사실 우리가 그날 저녁 단순히 건국 기념일을 즐기다가 아무 일 없이 돌아...
"마네." 갈림길에서 고죠 선배가 불러세웠다. "네?" 그는 무언가 말 하려 했으나, 이내 되었다며 최대한 빨리 끝낼 것이라는 말만 남기고 정문으로 들어갔다. 미묘한 분위기를 일으키는 뒷모습을 한참 쳐다보았다. 고죠 선배의 모습이 더 이상 보이지 않자 나도 서둘러 건물 외벽 쪽으로 진입했다. 이런 잠입은 오랜만이다. 잠입은 게토 선배와 자주 했었다. 공감각...
"이비, 일어나자마자 어디 가니! 아침은 먹고 나가야지!" 불호령과 함께 쌀쌀한 바람이 창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겨울인지라 이비 시안은 이른 아침부터 변치 않을 봄을 찾아 나섰다. 계단을 내려가는 걸음이 경쾌하다. 지난 1년간 이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려왔을 테니까. 한 손에는 레몬 파이를 한 손에는 들꽃을. 흙이 엉망으로 묻은 손은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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