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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피할 이후 내용부터 이어집니다. *조금의 욕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니 걱정말고 봐주셔요… 바지 케이스케는 꿈을 꿨다. 아주 긴 시간 동안 아주 오래도록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듯한. 그런 꿈을 꿨다. 아주 긴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태어나서 처음 본 희뿌연 연기가 주변을 감싸는 그런 곳이었다. 바지는 눈을 뜨자마자 이곳이 이승이 아니라는 걸 깨달...
여러 분야를 동시에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한 분야를 어느 정도 공부한 다음에 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물리학, 역사, 주식투자 분야요. 그리고 책 읽는 방법이 고민됩니다. 구체적인 책 읽는 방법론에 대한 책을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책을 계속 읽다보면 중간에 질리게 되는데, 꿋꿋이 계속 읽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새...
#19세_프로필 [다시는 놓치지 않을 테니까.] " 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머리가 상쾌해...! " 사실 좀 토할 것 같긴 하지만... 이름 이 진 성별 XX 신장/체중 154 / 43 학급 A 외관 열 아홉 당시의 이 진이다. 스물 아홉의 정신을 가진 지금은... 이렇게까지 맑은 웃음을 짓진 못한다. 그 즈음 실내화와 슬리퍼를 쓰임에 따라 갈아 신었는데, ...
나는 정말 솔직하지 못해. 알아, 그게 사실 좋지 않은 부분이란걸. 그런데도 솔직하기에는 겁이 나기도 하고 쉽지가 않더라. 네가 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고 귀한 인연이란걸 알고 있는데 말을 꺼내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서 고민해 봤는데 글로 써보려고 해. 특별할것도 없고 문장력이 좋은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너에게 전하고 싶어. 내 옆에 머물러줘서 ...
부제: 제목에 사심 담았다고 말 못해 원래 그는 고통이라는 것의 정의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 일이 없었다. 부모의 맞벌이로 인해서 잠시 고아원에 맡겨졌을때도, 그곳에서 약육강식이라는 악질적인 교육을 받았을때도, 그는 고통이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랬을까, 그는 안타깝게도 아주 빠르게 적응을 해나갔고, 이리저리 해진 흰색 옷은 점점 검붉게...
내게 가깝게 그의 얼굴이 다가왔다. 나는 놀란 눈으로 그의 눈동자를 빤히 바라봤다. 그의 높은 코끝이 자꾸만 내 코끝을 스치며 나를 간질였다. 내 시선은 그의 코끝에서 천천히 그의 눈동자로 시선을 옮겼다. 촉촉하게 젖은 그의 검고 짙은 눈동자에 내가 그대로 비춰진다. 그의 눈꺼풀이 살며시 감기며 더 가까이 다가오려 할 때 나는 숨을 멈추고 눈을 질끈 감...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레이션:오늘의 주제는 AU파티들은 휴일에 무슨 짓을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내레이션:먼저 해나 부터 알아보도록하죠) (주방) 해나:(흥얼 거린다) (내레이션:아! 해나는 주방에서 오늘의 저녁을 생각하고 있었군요!) 해나:응?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내레이션:자 그럼 해나를 확인했으니 다른 사람들은 뭘 하는지 보도록하죠) 해나:흠.....
(공백포함) 25,468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오이카게 교류회 원고입니다.하편은 오늘 밤 11시 19분에 올라갈 거예요!두 번째 맞는 오이카게의 날인가?!세 번째인가?!?!아무튼 내 새끼들 행복하자..........수정+추가하여 통온에 나올 수도 있고...원래는 동명의 영화를 보고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 신혼 여행을 가는 오이카게를 쓰고 싶...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헤어졌다 만나기를 지긋지긋하게 반복해 지금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는데도 상대는 여전히 같은 상황에서 같은 대사를 반복하고 있다. 마치, 정해진 대본을 외운 것 마냥 그대로 말한다. 오늘은 비가 너무 많이 왔고, 우리는 늘 가던 식당과 카페를 오갔다. 한결 같은 일상을 유지 한지 일주일이 지나자 상대는 ...
주헌-🐝 민혁-🐶 ㅇㅇ-❤️ 민혁 엄마-🦸🏻♀️ 삑삑삑.. 덜컹_ 🐶야야 이거 어디다 두냐 ... 🐝나 신발 좀 벗자 🐶아앀ㅋㅋㅋㅋ개무겁다고ㅠㅜ 🐝그니까 운동 좀 하라할때 하지 뭐했냐 그거 몇키로나 된다고 🐶야 니는 손도 대지마라 이거 ㅇㅇ이만 먹일거야. 나 경고했ㄷ ❤️ 뭐해..? 아침부터 시끌시끌한 톤에 못이겨 눈을 떴다. 사실 아침도 아니긴한데, ...
늘 그렇듯 여배지터 동인위주 낙서입니다... 근데이게 동인인가..난 원작충인데..
어머니께서는 늘 삶이라 함은 처참히 가라앉거나 추하게 떠오르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무력하고 조용하게 가라앉기를 일찍이 택했을 뿐입니다.모두가 제게 그리하길 원했으니까요. 그 선택은 정말 자신 또한 바라던 선택인가요?어항 속에 갇힌 금붕어 마냥 망나니들이 내던져주는 먹이를 주워 먹다가,후에는 고인 물 안에 남아 함께 썩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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