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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공주님, 소란스러우셨나요? 잠시만요. 지금 거처를 옮기는 중이라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착하시네요, 차분히 기다리시고." 내가 아직까지도 얼빠진 얼굴을 하며 그저 멍하니 바깥을 바라보는 이유에는 제대로 된 이유가 있었다. 호수 속에 살며, 겨울을 나누어주고, 모든 생명에게 안식과 휴식을 주는, 전설 속에 나오는 두 소녀가 있었다. 그 두 소녀는 쌍둥이 ...
'한동안 연애 휴업 중입니다 - 다음에 돌아와 주세요 고객님' 이라고 써 붙였던 펫말을 돌려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오랜만이었다. 왜 그렇게 오랫동안 연애를 쉬었느냐고 하느냐면, 전남친만큼 좋은 사람이 없어서는 절대 아니었다. 오히려 훨씬 더 멋지고, 잘생기고, 센스있고, 좋은 조건의 남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우선, 용기가 없었고, 둘째로 마음의...
굉장히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던 표지였어요!! 평소에 저런 카드 모양 이미지 파일들을 받아두고서 호시탐탐 쓸 기회만 느리고 있었는데 모처럼 사용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ㅎㅎ
a. a의 죽음으로 이별을 맞은 a와 b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언젠가의 여름 그리고 다시 장마 b. 과거 a는 모종의 이유로 비가 내리던 날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시간이 지난 후 비에 젖어 돌아온 a는 장마와 함께 짧은 자취만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다시 또 시간이 흐르고 흘러 또 다시 만난 a와 b 새로운 이름 혹은 똑같은 이름 성...
“형 미쳤어요? 이걸 4일만에 촬영 한다고요?” “선재야 ㅠㅠ 내가 컷수는 최대한 줄여볼게” “됐어요 형 밤샘이나 좀 줄여요” “어….그게 선재야….” 내 앞에 있는 무능력한 이 사람은 나보다 5살 많다는 이유로 형 대접을 받아왔다. 하지만 말로만 형이지 어른이 될 자격은 전혀 없었으며 그가 잘하는 일이라곤 눈칫밥 말아먹기였다. 그는 촬영 전날에 도망간 조...
그대가 있음으로 박성준 어떤 이름으로든그대가 있어 행복하다 아픔과 그리움이 진할수록그대의 이름을 생각하면서별과 바다와 하늘의 이름으로도그대를 꿈꾼다 사랑으로 가득찬 희망 때문에억새풀의 강함처럼삶의 의욕도 모두그대로 인하여 더욱 진해지고슬픔이라 할 수 있는 눈물조차도그대가 있어 사치라 한다 괴로움은 혼자 이기는 연습을 하고될 수만 있다면그대 앞에선 언제나밝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즈른 성향이 강하지만 확실한 러브 요소는 카오루 > 안즈 마요이 갠스 1화 나왔을 때 그린 것. 앙~해주세요~♥
그 뒤로부터는 본격적인 논의였다. 범 같은 이복아들과 용 같은 시동생을 싸움 붙기 직전까지 몰아붙여야 할 터다. 제안은 사관부의 힘을 움직여 황제 직속의 중황기(中皇旗)에서 일대의 군사정보를 빼내어 왔다. 누구의 군대가 어디만큼 있는지, 누구의 군대가 여름 별궁에 당도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따위의 논의가 이어졌다. “대행 폐하의 범 같은 자제들이 거...
종종 '바보같이 살았다'고 표현하곤 하는 나의 옛날 이야기. -10대 편 도저히 나라는 사람과 만날 수 없던 시기였다. 그래서 기억도 흐릿한 것 같다. 흘러가는 강물 보듯 시간을 보냈다. 나 자신이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이라는 것을 몰라서 근거할 데 없이 살았다. 순간 순간 '쿨해 보이는' 것들을 좇았던 것 같다. 그게 어떤 언니였고, 어떤 음악평론가였고, ...
꼼짝할 수 없는 기분이었다. 심장이 쿵 울리면서 몸에 열이 올랐다.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부터 들었다. 특히 그 녀석에게 자랑한다면 어떤 표정을 지어줄까? 내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드디어 나도 연애를 하는구나! 열여덟, 내 평생 처음으로 학원 여학생이 전화번호를 물어보던 순간에 들었던 생각이다. 신나게 전화번호를 교환한 우리는 며칠 밤낮으로 ...
W.써우루유 지민과의 입맞춤은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하지만, 왜인지 머리가 정리되는 기분이 드는 정국이었다. 그리고 아직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멀어지지 않은 정국은 반쯤 뜬 눈으로 지민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입술이 떨어지고 붉은 입술만큼 붉어진 두 볼에 살짝 궁금증이 들어왔다. 아직 어린 이 애가 자신에게 갖는 감정은 단순한 마음이 아닌, 진심일까 하는 생...
※이미지 출처: y79-gif.tistory.com, blog.daum.net/uhysuhys, 드라마 '본어게인'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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