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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문을 열고 들어서던 석진의 발이 멈칫한다. 집이 조용했다. 불은 꺼져있고 현관에는 태형이 자주 신던 운동화 한 쌍이 없다. 태형이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것이다. 영영 나가서 지낼 것도 아니면서 대체 언제 들어오려고 이러는 건지. 빈자리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던 석진이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저었다. 고작 하루, 그것도 딱 한 명 비었다고 집이 다 썰렁하다. 태형...
CC BY-SA 이 글은 SCP AU입니다. SCP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도록 노력을 조금 해봤어요. > “기동특무부대를 만들거래.” 제이스는 입 안 가득 애플파이를 쑤셔넣으며 말했다. 그들은 구내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알렉의 식판에는 스테이크가 몇겹씩 쌓아올려져 있었는데, 그걸 전부 입 안에 넣기위해 큼지막하게 입을 벌리던 알렉이...
성운의 배에는 다니엘의 흔적으로 가득 차, 미처 다 머금지 못한 부분이 붉어진 그 곳에서 새어 나왔다.후희로 거칠어진 호흡이 방안을 메우고, 잔뜩 울긋불긋 해진 성운이 다니엘의 너른 품에 파고 들었다.사랑, 받고 싶다던 성운은 그렇게 온 몸으로 다니엘을 사랑했고, 다니엘 또한 온 마음으로 성운을 사랑했다.행위의 시작이 비록 질투와 오해로 일었지만, 이제 두...
말렉(알렉매그) AU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공식 어나더유니버스 말렉 그 파티가 있은 뒤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알렉산더 라이트우드가 찾아왔다. 매그너스는 그때 악마 시체를 완전히 없에지 못해 애를 먹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악마 시체에 글래머를 써서 집까지 어찌저찌 옮기는 일은 해냈으나 커다란 덩어리를 없에는 일은 아무래도 갓 마력이 돌아온 월록에겐 어려운 ...
영국인 릭 미국인 니건 퀴어AU 드디어 떡없는 편! 릭이 공항 코스타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사는 동안 니건은 썬글라스를 쓰고 옆에 잠자코 서 있었다. 릭은 계산을 하는 직원이 저도 모르게 릭의 바로 옆에 서 있는 니건을 힐끔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릭은 약간 우쭐하는 것을 멈출수가 없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그래, 내 남자친구 잘생겼지?’라는 문장을 떠올렸다...
W.백단 "야, 다른 애들이 그러는데 우리가 권태기래."조용한 적막 속에서 툭 내뱉은 말이 겨우 저 말이었다."......어.""그래......."찬열은 별 감흥이 없다는 듯 핸드폰에 시선을 꽂은 채 대충 대답을 했다. 그에 백현도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지금 이런 시덥지않은 대화가 흐르는게 낯설지않았다. 어언 10년. 찬열과 백현은 19살에 처음 만나 연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Poisoned, Apple>2017년 6월 25일 어나더 스테이지 2회 발매이즈미 이오리 x 나나세 리쿠A5 / (후기, 통권 제외)93p / 오프라인 판매가 9,000원, 온라인 판매가 6,000포인트(원)(프롤로그~챕터 1(28p) 분량 공개 / 공개분 이후의 내용은 결제를 하셔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백설 공주라는 이름의 ...
조금만 감언이설로 꼬드기면 쉽게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최초의 오산이었다. 몸 골고루 울긋불긋한 피멍을 달고 배에 구멍까지 난 피투성이의 남자를 유메토가 굳이 주운 것은, 당연하지만 순수한 선의는 아니었다. 유메토는 이유 없는 선행은 베풀지 않았다. 단순히 쓸만한 놈인 것처럼 보였으니 살렸다. 사람의 이용가치를 읽는 눈에는 자신이 있었다. 목숨을 구해...
CC BY-SA 이 글은 SCP AU입니다. SCP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도록 노력을 조금 해봤어요.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프롤로그를 통째로 올립니다. > 알렉은 일곱 살 때 노란 눈을 한 검은 고양이가 나오는 꿈을 꾼 적 있었다. 그 날은 알렉이 학교에서 남자아이에게 뽀뽀를 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는 그를 앉혀놓고 한참을 꾸짖...
정대현과 방용국은 달궈진 냄비와 얼음 띄운 유리잔이었다. 다른 집에서, 다른 놈과, 다른 낮과 다른 밤.스와핑 (swapping) 02.루시다 作- 그래서 그걸 하기로 했다고요? 형 진짜 미쳤어요?“야, 야. 소리 지르지 마. 귀 아퍼..”- 아니, 정대현 그 인간 진짜 왜 그래요? 그냥 자기 좋자고 그걸 하재요? 또라이 아냐!“아오, 나도 모른다고오. 지...
정신을 차려보니 색이 다른 벽지, 높은 천장, 감촉 역시 다른 침대 시트 위였다. 침대 옆 협탁엔 예쁜 곡선을 자랑하는 디퓨저 병이 놓여 있고 그 향은 어찌나 좋은지 콧등이 다 간지러웠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뭘 믿고 넌 내게 이런 제안을 했는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들어오는 살짝 열린 방문 쪽을 바라보며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졌다. 행복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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