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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한 줄 리뷰: 유쾌한 리뷰어, 고상한 리뷰어(추가) 베스트 리뷰: 유쾌한 리뷰어, 고상한 리뷰어(추가), 유쾌한 리뷰어(추가, 불호 리뷰)
난 계속 널 맴돌아. 숨이 막힐 것만 같은 이 뜨거움에도 난 널. 다음이, 다음이 올까 이 끝은 어디일까 온통 새파란 하늘은 차마 올려다보지도 못하게 눈부셨고 그건 날 질리게 만들었다. 죽음보다도 무서운 더위는 더위보다도 뜨겁게 날 안던 너는 아무것도 없는 눈이었다. 아무것도, 그저 푸른 빛과 푸른 어둠들만이 우릴 잠식했다. 푸른 빛은 바람으로 불어들어오고...
우리 부모님은 상냥하고 다정하신 분들이다. 훈계를 할 때도 무작정 혼내지 않고 아들이 왜 말썽을 부렸는지 귀를 기울여 주신다. 어떤 일에 대해 고민하면 진지하게 조언도 해 주신다. 훌륭한 부모님 아래서 태어난 덕에 그럭저럭 구김살 없이 잘 자랐다. 내가 앞으로 할 일을 말씀드리면 자상한 애정으로 네 뜻대로 하라고 대답해 주실 것이다. [여름 방학 동안 여행...
태웅은 뭔가에 놀란 듯이 평소보다 일찍 잠에서 깨었다. 천천히 눈을 깜빡이자, 눈 앞에는 아직 잠에서 깨지 못한 우성의 머리통이 보였다. 어제 들어오는 소리도 듣지 못했는데 어느샌가 들어와서 침대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다. 태웅의 몸을 꼭 끌어안은 우성의 팔에서 체온이 전해져온다. 처음 만날 때부터 항상 꼭 끌어안고 잤던 게 어느덧 습관이 되었다. 추위를 많...
째깍째깍 시계 초침 소리가 거실을 고요하게 울려댔다. 신경을 건드릴 만도 하건만, 지금 나는 박자를 맞추는 피아니스트처럼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종이 위에 어지럽게 흩어진 글자들을 훑어보고 있었다. 본가에서 그 난리를 피우고 유유히 걸어 나와 차 문을 열자 유치한 노란 서류철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문을 열어 준 정 비서를 돌아봤지만, 유능한 비서님의 얼굴에...
[몬스타엑스 | 임창균 | 아이엠] 사랑의 의미 - 下 - 젵제이의 망상입니다. - - 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 [하지만 줍짤이라 가끔은 출처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댓글에 알려주세요.] - 보다가 못보니까 얼마나 좋아했는지 마음의 크기를 알겠다고했던가... 찬균인 늘 언제나 있던 사람이 자신의 앞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니 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편으로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 그 애는 온 세상의 불행을 전부 가져다 빚어놓은 것 같았다. 불행,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일들을 걔는 겪었고, 혹은 겪는 중이었다. "억울하지도 않냐."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과 오해받고, 멸시당하며 꾸역꾸역 견뎌내야 하는 시간들은 절대 그녀석을 벗어날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녀석은 그 모든 ...
"어서오세," "어, 그... 안녕." 본 적 있는 얼굴이었다. 아니, 학교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엎어져 자는 것 뿐인 정현이 유일하게 아는 얼굴이었다. 항상 정현을 깨워 미술실에 데려가고, 과학실에 데려가고, 체육관에 데려가고, 하교를 시키는 반장이었다. 이름이 뭐더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왼쪽 어깨 아래로 흘렀다. 노란색 아크릴 명찰 위 정갈하게 쓰인 이름...
포카 판매해 달라고 하시거나 프박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셔서 그냥 알아서들 뽑으라고 올립니다... 아래 사항을 명시합니다. 이 그림을 유료결제해서 여러 장의 실물 굿즈를 만들어 지인들이랑 소량 나눠가지는 것(O) 이 그림을 유료결제해서 실물 굿즈를 만들어 거래하는 것(X) 이 그림을 유료결제하지 않고 실물 굿즈를 만들어 거래하는 것(X) 지인에게 나...
- 상단 글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위를 먼저 읽어주세요. - 트리거 주의 : 백호 사망 소재. 기본적으로 새드물입니다. - SF입니다. - 23.05.21 퇴고본으로 수정 업로드 되었습니다. 노을 진 바다는 아름다워. 노을 속에서 네가 얼마나 붉게 타오르는지, 너는 알고 있니? 머리카락이랑 구분도 안 될 만큼 붉어선 나는 너의 실루엣만 볼 수 있었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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