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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정답은...너한테 던진다~! "
그는, 필리아는. 알프레드의 말에 조소를 머금었다. 관계를 유지해? 누군가 필리아를 떠받들어줘? 그런 건 아무 쓸모없는 거야. 필리아는 그냥 장기말이 필요한 거라니까! 구태여 입에 담지는 않았지만 표정에서 드러나는 듯 했다. 필리아는 나중에, 필리아가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페이를 지키기 위해 쓰일 장기말을 고르고 있는 거야. 이것이 필리아 러브 리바이...
날조주의
새해복 많이 받읍시다 아는 남자 . . . 작가의 심부름을 마친 뒤 함께 녀석의 작업공간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여전히 최우식이 만든 작업들을 돌아보고 있었다. 찬찬히 안을 거닐고 있는 사이에 녀석은 말은 없이 한지로 만든 등불 하나의 불을 밝혀 주었다. 그제야 약간 어둑한 느낌이 들었던 공간이 더욱 밝게 드리워 보였다. 등불 안에 설치된 조명은 한지를 투과...
NEUL PUREUN'S COMISSION ⚠️주의사항⚠️ :꼭 끝까지 꼼꼼히 읽어주세요.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문제는 신청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늘푸른(@neul_pureun)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도용, 트레이싱 등을 금합니다. 🌊그림에 저의 아이디, 그린 날짜, 미니 오너캐(파란 문어)가 들...
하지만 래솔, 그것을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외면할 수 없었다. 외면 할 수 없어서, 차마 그것을 없는 것이라 치부할 수 없어서, 되도록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자신은 다정한 사람이니까, 그걸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자신은 절망적이게도 다정한 사람이니까. 자신의 한없는 아픔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자신을 거부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니까. 있는 것을 없...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저때의 긴장과 공포감이란... 설 연휴라 일찍 업로드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매주 금요일 쭉 업데이트 합니다.
"그래서, 정말 안 탈 거야?" 내 질문에 망설이는 눈빛인데, 대답은 단호하게 나왔다. "응, 오늘은 집에 갈래" 한 번 더 잡으면 옆자리에 앉힐 수 있을 거 같지만, 내일 부르자는 생각이 자리했는지 난 더 이상 묻지 않았다. "알았어, 잘 가" 손을 흔드는 모습이 백미러에서 사라질 때까지 힐끔 거리며 본 거 같다. 집에 도착해서는 평소에 읽고자 사 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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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돌려서 나온 소재로 글쓰기 평소라면 굳이 찾아오지 않았을 거다. 오래 묵은 먼지 냄새가 진동하는 이런 낡은 방에는 말이다. 작은 한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들이쉬자 느껴지는 텁텁함에 나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렸다. 이 방이 방치된 그간 먼지가 몇 겹이나 쌓였을지. 방의 주위를 둘러보면 하나뿐인 창문 주위로 허공을 떠도는 먼지들이 샛노란 햇빛에 비치고 있...
이웃분들, 모든 분들 새해 설 연휴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올해 복 다 받고 싶네요 다들 참된 하루하루 1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Feat. 우리집의 위생과 건강의 신 님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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