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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잘 미워하시지 못할 거라 생각했지만, 역시 무르십니다. 물론 그 무른 점이 제게는 꽤 위안이 되는군요. 남에게 미움받는 것은 익숙하지만, 그럼에도 내 과거를 드러내려 했던 사람한테까지 미움받고 싶지 않으니까. ... 알겠습니다. 그대가 새로운 이야기보따리들을 가지고 올 때 까지, 당신을 생각하겠습니다. 그대는 제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마지막 사람이니까...
야, 이승준. 다시 만나자는거 아니다. 효진은 자신이 내뱉은 말을 떠올리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15년을 함께한 (그 중 반 정도는 연인 사이였던) 친구의 전화를 받은 것 까지는 좋았다. 아니, 사실 좋지 않았을지도. 전화로 모든 것이 정리 됐으면 좋았을걸 이승준에게 말려서 약속까지 잡아버렸다. 늘 그랬다. 그러고 싶지 않았으나 항상 승준의 페이스에 말렸다...
#1 차지안, 직장인. 33세에 누구처럼 빚만 떠안고 영끌로 공덕래미안 5차 902호 입성. 이사 뒤 회식에서 만취 귀가. 직전까지 10층 살던 버릇에 그만 1002호 문을 대차게 두드리는데......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나오죠. ...누구세요? 누구신데 내 집에서 나와? 어머, 웃긴 사람이다. 내가 이 집 사려고 얼마나 허리띠를 졸라맸는데 남의 집에서...
* 편하게 답멘으로 이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갓로그 감사합니다... 죽은 골목 Dead End은 길 끝에 벽이 있어 더 이상 진입할 수 없는 곳을 뜻한다. 관습적으로만 보면 '데드엔드'는 그런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죽은 골목은 프랑스어 퀴드삭(Cul de Sac)이라는 말로 대체되어 다른 의미를 강조하기도 한다.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가이자 예술이론가였...
200X. 6. 5 방학 첫 주부터 커다란 시련이 오는 건, 다들 한 번씩 겪어보는 일일거다. 나는 어제 알아버린 감정을 믿고 싶지가 않다. 망했다. 내가 제이크 세러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 200x. 6. 3, 11학년 여름방학 시작. 평소의 방학과 다름없는 하루였다.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오랜만에 엉망인 방도 좀 청소하고, 공부도 어느정도 했다. ...
○ SAMPLE - 글(기본 5000자) / 50,000 https://milk.postype.com/ 일단 샘플을 붙여놓긴 했지만 비추천합니다.. - 시나리오 / 150,000 CoC(기본 플레이타임 7시간 이상) 인세인(12씬) / https://marionette-mu.postype.com/ 마기카로기아(12씬) / https://magicoflove...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은월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여은월로 진행됩니다. ※기존 은월의 스토리를 변형해서 나옵니다. ※ 메이플 월드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 영웅들은 은월을 제외하면 모두 남성입니다. ※ 날조가 가득합니다. 에레브에 도착한 영웅들 중 아란은 루미너스를 부르고서 신전에서 들었던 말을 전해주자 그 말을 지금 말하면 어찌하냐며 메이플 월드 어디로 이동한지도...
내 말은- 표정을 보기 쉽다는 거였지. 삼촌 말대로 유해는 어리니까, 표정이 솔직하거든. 감정선이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공식은 같잖아? 자신에게 득이 될 때 웃는 표정을 짓고, 실이 된다면 울거나 화를 내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면 놀라고... 물론 그 상황 자체가 이해 가지 않지만, 표정을 보면 어떤 상황이고 내가 어떤 반응을 해야하는 지 정도는 쉽게 ...
정국의 극진한 간호 덕분에 몸은 완전히 회복되었다. 반복되는 일상의 연속이었다. 정국은 언제나 아침에 나를 보러 왔고 호석과 서로 지지 않는 말싸움과 장난을 쳤다. 열심히 수업을 듣고 하교 후엔 정국이와 저녁을 먹고, 독서실을 가는 하루. 하루의 시작과 끝을 정국과 보낸다는게 가끔은 믿겨지지 않는다. 그것도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그런 이유로 그의 얼굴을 ...
아 글쓰는데 돌아버리겠네 나도 잘 쓰고 싶다고 근데 왜 주변에 다 글존잘분들밖에 없음...킹받....ㅠㅠ
작년 한 해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테크 업종이 최근 며칠 시장금리의 하락과 함께 나스닥의 반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자 서브프라임 이후 10년이 넘었던, 과거의 관성에 빠져있는 투자자들이 테크 주식들을 다시 매수해야 할 시기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은 테크 주식을 다시 매수해야 할 시기일까요? 본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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