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이 글의 내용은 주관적인 해석이며 공식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연금술사 챕터에 대한 해설이지만 최신 메인스트림의 스포일러도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들은 피해 주세요. 이번 글에서는 C3 연금술사 챕터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포칼립스에서 옛날 스토리들도 폭넓게 언급하다 보니 연금술사 챕터 얘기도 종종 나오는데, 워낙...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유명한 화신은 연예인 같은 존재 마지막 남은 괴수종의 머리를 흑천마도로 무심하게 베어버리고, 유중혁이 땅바닥에 풀썩 주저앉아 있는 김독자를 한심하게 쳐다봤다. “아, 이제 좀 쉬겠네!”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이지혜가 기지개를 피며 일행을 둘러봤다. 보상이 좋아서...
흐음, 이게 열차란 것인가. 죽고 나서 볼 일이군 ◆ 이름 - 가르텐 S. 폴라리히트(Garten S. Polarlicht) 이름 말인가. 가르텐일세. 가르텐 S. 폴라리히트. 뭐, 성까지 기억할 필요 따위 없네. 가르텐, 이 정도면 적당하겠지. 달리 부르고 싶은 명칭이 있다면야 상관 없지만 말이네. ◆ 성별 - XX ◆ 종족 - 정령 종족은 정령일세. 자...
"오늘 너무 좋았어." 역시 월요일은 할 일이 많다. 오전 내내 쉬었던 시간이 30분 정도 됐을까? 손님도 좀 있었고 할 일은 너무 많고...그러다 연장을 하고 잘 마치고 나서 바로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갔다. 정말 맛있는 아구찜을 먹고 근처 해수욕장에 들렀다. 바다를 보면서 사진도 찍고 엄청 큰 해파리도 보고!! 짱 신기했지. 정말 평화로웠다. 집에 오니...
나는 바보인가. 민형이 핸드폰을 손에 쥐고 가만히 들여다보기만 했다. 틈만 나면 핸드폰을 쳐다본지도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갔다. 지금은 군대에 있으니 윤오의 연락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다. 모르는 번호를 받지 않았다가 혹시 윤오의 연락을 놓칠까 오는 전화는 모두 받느라 스팸전화까지 다 받아주고 있었다. 다짜고짜 고객도 아닌 저를 사랑한다 하는 상담사님께 ...
작열하는 태양 따위의 멋들어진 말을 쓰기에는 날은 꿉꿉했고 장마는 그쳤다. 흰색 안경닦이, 분홍색 헤어롤, 파란색 샤프, 검정색 필통. 노란색 에어팟, 회색 스톱워치, 주황색 문제집, 남색 티셔츠. 내가 보는 세상이었고 내가 몸담고 있는 세상이었다. 꼬박 다섯 시간 동안의 학원이었으나 매 순간 집중하진 않았다. 새벽에 본 세상을 바꾸는 시간 강연 영상이 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공룡, 덕개, 라더. 그 아이들은 (악한 사람들에 대한) 경험이 적었다. 그렇기에 그들을 증오하였으나 그와 동시에 사랑을 배웠고, 사랑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다. 수현. 그 사람은 (착한 사람들에 대한) 경험이 많았다. 그렇기에 미리 채워진 사랑으로 증오를 견뎌내며 아이들에게 사랑을 채워주었다. 그럼...나는? 나는 남들이 보기에 (악인에 대한) 경험이 적...
《 사쿠마 레이 드림 | 루리레이 》 쓰면서 들었던 노동요입니다! 이전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그는 언제나처럼 자신을 찾아올 그녀를 모른 채 하기 위해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몇 시간이나 비가 내리고 있었다. 적당한 빗소리는 자연의 음악을 듣는 것 같아 즐거웠지만,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빗방울은 소음이 될 뿐이었다. 조용한 발걸음이 가까워진다. 곧 문...
눈을 뜨자 보이는 것들은 온통 흰색이었다. 흰색 벽지에 흰색 바닥에 흰색 책상에 심지어 시계까지도 모두 흰색이었다. 여기가 어디지. 난 누구지. 무거운 몸을 일으킨 형준은 침대 밑에 놓여있던 흰색 슬리퍼를 신고 벽에 걸려있는 커다란 거울 앞으로 향하였다. 거울을 보니 멍하니 자신을 쳐다보는 형체가 보였다. 형준은 제 얼굴을 손으로 감쌌다. 저게 내 모습인가...
《 사쿠마 레이 드림 | 루리레이 》 쓰면서 들었던 노동요입니다! 썸네일은 천재만재 플코님의 그림이에요. 둥실 둥실. 구름 위에 있는 기분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스스로가 조금 이상하다는 자각은 있어서 연습이나 프로듀서 일에는 더 집중했지만, 평소보다 긴장한 만큼 긴장이 풀렸을 때는 더욱 기진맥진해져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럴 때면 그는 내 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