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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Oh, Honey! Honey. oh, honey! 1-4 (꿀 떨어지는 달달한 둘둘이 보고 싶어 쓰는 썰) 일주일에 두 번 꼬박꼬박 본가에 들리겠다는 경유와 주주의 약속을 받아내고 나서야 위주가 넓은 아량으로 옆집이 아닌 조금 더 떨어진 곳으로 가도 좋다고 허락했다. 덕분에 바로 옆집 대신 옆 건물로 타협을 본 경유가 마침내 주주와 저만의 둥지를 틀었다....
*AO3에서 가져왔습니다. *기본적 영어지식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이 많습니다. *앵슷 주의. *시빌워 이후 시점입니다. 줄거리 ::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의 마지막 싸움 장면에서 토니의 헬맷이 부서졌고 잔인하게 내려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만약 세게 부딪힌 머리가 토니에게 심각한 문제를 안겨주었다면, 그리고 만약 토니가 시력을 잃었다면. Gone 0...
안녕 술루? 잘 지내고 있지?연애 할 때도 안쓰던 편지를 이렇게 써보네얘기들었어, 결혼한다면서 축하해드디어 가정을 이루고 영원한 안식처를 갖게 되었네, 벤은 내가 주지 못한걸 너한테 선물했구나. 다행이야나한테까지 청첩장을 보내줘서 고마워. 그치만 나는 네 행복의 결실을 맺는 자리에 불청객으로 나타나고 싶지는 않아서 가진 않았어 미안, 이해해 줄거지?사실 나...
마블코믹스: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윈터솔저 시빌워 스팁버키 < 무 제 > 이미 모든 게 잘못 되어 있었다. 나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아연실색했다. 급히 달려오느라 엉망으로 흐트러진 숨을 고를 여유도 없다. 단테가 살아생전 이 모습을 직접 목도했더라면 이 광경이야말로 현실에 끌어다놓은 지옥도라고 말했을 지도 모른다. 누구의 것인지도 분간하기 ...
아카아시x보쿠토 < 머피의법칙 >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아카아시는 딱 그 말 이외에는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흔하디흔한 하루의 시작이었는데, 하필이면 충전기에 꽂아두지 않아 휴대폰이 방전되고 그 때문에 알람이 울리지 않아 평소답지 않게 늦잠을 자버렸던 것이 오늘 하루의 예고편이었던 걸까. 아...
보쿠토_오른쪽_전력60분 @Bokuto_60R [언제나 너를 만나던 곳] *의미불명 *캐붕주의 *울적주의 TITLE. 시선의 끝에. 아.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라는 말을 꺼내자 상대방은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며 제가 준비되기를 기다려줍니다. 저는 재차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크게 숨을 들이켜고 눈꺼풀을 내리면서 속에 들어찬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까만 밤하늘을 배경으로 새하얀 눈발이 흩날렸다. 하늘을 가로질러 떨어진 작은 눈송이는 빨간 아머 위에 살포시 내려앉고는 아직 따뜻한 아머의 온기에 녹아내렸다. 앞에 펼쳐진 들판은 어느새 새하얗게 덮여있었고, 저 멀리 작은 공중전화 부스가 있는 가게가 보였다. 몇 년 전 일이 생각나네. 그때는 자비스가 잠들어서 아머를 끌고 가야 했지만. 이번에는 멀쩡하게 깨...
“덥다...” 저도 모르게 무심코 튀어나온 목소리에, 지나가던 여성들이 힐끗 시선을 던집니다. 저는 괜시리 멋쩍어져서 흠흠 하고 헛기침을 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양 어깨를 짓누르는 가방 때문에 한층 더 더운 여름날입니다. 우리가 함께 지냈던 곳에 비해서는 그다지 덥다는 느낌이 강하진 않지만, 여름은 여름이니까요. 이마에 맺혀 있던 땀이 제 무게에 못 이겨...
요즘 미스a멤버 페이의 솔로곡 one more kiss에 푹빠져 있다. 원래 싱글싱글싱글 웃으며 키스하는 애들이었는데 노래듣다 급 혼자 감정에 젖어? 지 몸만 쪽쪽 빨아먹는 세상 가장 나쁜 새끼한테 매달리며 키쑤하는 설정으로 마무리. ㅎㅁㅎ
* 하나, 둘, 셋, 넷…. 제임스는 책상 위에 널브러져 있는 빈 종이컵의 수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세다가 이내 그만두었다. 커피 좀 줄이라는 잔소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제임스가 아무리 눈에 불을 켜고 레너드를 주시한다고 해도 그는 어떻게든 몰래 커피를 타왔고, 몰래 마셨으며, 그런 주제에 마시고 난 후엔 들키는 걸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도대체 저 ...
보쿠토_오른쪽_전력60분 [충전] [독점욕] 아카보쿠 Title: 유일한 당신에게(가제) *날려쓰는 줄거리: 청부업자인 아카아시는 어느 날 같은 빌라에 사는 평범한 대학생 보쿠토와 마주친다. 넉살좋게 말을 걸어오는 제 또래 청년에게 호기심이 일었지만 굳이 내색하진 않는다. 혼자이지 않은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으니까. 그런 아카아시가 보쿠토와 또...
09 아침부터 특별한 일정이 있는 것도 아닌데 누가 깨우기라도 한 것처럼 눈이 번쩍 떠졌다. 셜록은 이불 속에서 손을 뻗어 아직 채 울리지 않은 시계의 알람을 껐다. 눈을 깜박이며 확인하니 아침 7시, 커튼 너머로 이제는 조금 쨍하다 싶은 햇살이 비쳤고, 아마 참새로 추정되는 작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간간이 들렸다. 언제 나와 다를 것 없는 평화로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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