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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수인물 * 전연령ver. 성인글과 내용은 동일합니다. 구매에 주의하세요. 정국이는 수시로 강아지와 사람으로 변했다. 그런데, 이제.. 밥을 먹으때와 잘때는 사람으로, 그 외에는 강아지로, 마음이 착한 석진이는 정국이가 그동안 내가 밥을 먹을때 얼마나 먹고싶었을까, 하는 생각에 점심에...
나로 말할것같으면 고생은 좀 더 하더라도 돈 좀 더 벌자는 주의이다. 사람들마다 가치관은 다르지만 조금 덜 일하고 덜 받고 편하게 살자는 사람이 있고 이 한몸 불살라서 많은 돈을 벌자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후자였다. 하지만 일을 배운지 한달도 되지 않아서 퇴사를 결심하게 된다. 참고로 퇴사는 부모님 몰래했다가 나중에 말했었다. 사실 간호사로 일하는 많은 ...
- 캔슬님께 드리는 연성교환 글입니다. - 시리즈물이며 업로드 날짜는 랜덤입니다. W. 플레 “응애! 응애애…! 히끅… 응애액!”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깊고 고요한 숲속에서 울리는 우렁찬 남자아이의 울음 소리가 들려왔다. 간만에 단잠을 자고 있던 세나는 그 울음소리에 부스스한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계속되는 울음 소리에 이내 눈이 번쩍 떠졌고 깜박...
갑자기 가슴을 쥐는 손길에 자수에 집중하느라 앞으로 내민 상체를 다시 호센의 가슴에 기대었다. 뻐근한 눈에 자수를 무릎 위로 내려놓고 눈을 꾹꾹 눌렀다. 웬 바느질이냐. 술을 홀짝이는 호센의 물음에 옷 만들기 전에 연습하는 거라고 말하니 불만스럽게 혀를 차며 원하는 게 있으면 옷방 사람들을 부르면 되지 않냐는 무심한 말이 돌아온다. 고향의 옷을 만들 ...
트위터 호열백호 한주전력 계정의 [ #호열백호_한주전력 / #이런_나는_230826 ] 에 참가하려고 쓴 글인데... 많이 늦어져서,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주제 '질투' 로 참가합니다. 4만 5천자 가량입니다. 대체로 학교 옥상은 십대 양아치들의 유서 깊은 정복 대상이다. 그렇기에 그 축복받은 아지트를 제집 안방마냥 드나들 수 있는 권력자라 하면 으레 3학...
무거운 발걸음 소리가 어느새 멎을 때 까지 심장이 졸여지는 기분이었다. 그 소리들이 사라지고 또 다른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서늘한 침묵이 흐르는 곳에 백화들이 지라이야가 죽었고, 화재가 진압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 새로 사귀게 된 친구의 죽음에 입술을 깨물어 입을 막고 눈물을 흘렸다. 아, 결국….. 차마 울음소리도 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으려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민호와 쓰리썸을 한 지 약 이 주가 지났다. 그 뒤로 나도 마음이 설레고 마음이 달았던 것 같다. 이민호와 또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가 한 말이 있으니 자존심이 상해서라도 김승민에게 먼저 말을 꺼내지는 않았다. 그렇게 김승민과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던 나날들이 지나고, 김승민이 또 이상한 부탁을 하기 시작했다. 쓰리썸 한번 허락해 줬더니 ...
1. 첫 포스팅이기에 약간의 잡담으로 시작하자면, 본인은 변호사입니다. 근데 안 믿으셔도 됩니다. 여기다가 변호사신분증이나 현재 명함 같은 거 깔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그냥 컨셉질 한다~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쓰는 글도 돈 받고 법률상담 해주거나 사건 맡아주는 게 아니라 그냥 일반론, 내지는 법쟁이 질 하면서 나오는 푸념 위주니까 이거 믿고 법 ...
개운하게 잠에서 깨어나 보니 호센은 이미 어디론가 간 상태였다. 기지개로 뻣뻣해진 몸을 쭉 풀고 크게 하품을 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그새 냉장고에 과일 칸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누가 다녀갔나. 아, 복숭아도 있다. 맛있겠네. 물을 꿀꺽 마시고 출출한 배를 채우려 서랍장을 뒤져 예전에 만들어놓은 누룽지를 끓였다. 고소한 냄새...
*후반부에 아주 약간 성관계 묘사가 있음* 조용하게 걸음을 옮겨 가장 최상층에 있는 호센의 방으로 향하는데 웬 사내가 나온다. 처음 보는 얼굴이라 당연히 손님이겠거니 싶어 인사를 하는데 다짜고짜 내 턱을 잡아채곤 나는 얼마냐 묻는다. 그 천박한 모습에 그려낸 웃음을 띄며 손을 들어 내 손을 잡은 손을 느리게 떼어냈다. 죄송합니다만, “저는 호센님의 여...
아으으으…. 이번에도 잔뜩 앓는 소리를 내며 엎드려 있으면 모미지가 혀를 쯧쯧 차며 옷깃을 내리라 말했고 주섬주섬 움직여서 허리께까지 옷자락을 내렸다. 뜨끈한 물수건을 내 허리께에 올리고 오늘도 오니기리를 가져다준 모미지에 방긋 웃으며 이불 위에서 끼니를 떼웠다. 부모님께서 아셨다면 경을 쳤을… 아닌가? 아픈 거니까 봐주지 않았을까? “이젠 거의 매...
권준호 생일 기념. 더운 날이라 물놀이를 시켜봤어요. 농구부 최후의 날 기념. 동거하는 둘. 철 들었구나 대만아. "대만아, 이 문제 답이 왜 1번이라고 생각했어?" "...느낌이 그런데?" 어린이날 기념으로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권준호 생일 기념. 정대만이 딱 한 조각 사온 케이크를 나눠먹는 둘. 비오는 날, 우산을 들고 권준호를 마중나온 정대만. 동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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