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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카나데의 방 카나데: (이 친구 신청, 뭘까. 누가 잘못 보낸건가....) 앗, 메시지가 와 있네. 어디..... .....어? 이거..... [메시지]: 안녕하세요, K씨. 갑자기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K씨들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유키의 엄마입니다. 부탁드릴게 있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카나데: 마후유네, 엄마.....? 어떻게 내 계...
*본글은 현실과 전혀 무관한 작가의 픽션 이야기입니다 "이동혁!!! 재민이 오빠랑 제노 오빠 왔어!!" "어이 왔냐?" "니는 여주가 꼬옥 불러야 나오냐" "응 어쩔!ㅋ" "......여주야 고생이 많다..." "뭐뭐 내가 뭐어!!!" "됐고 야 밖에 개더워 씻는다?" "? 왜 우리집에서 씻어?" "....이동혁 이새키 말 안했냐?" "어이쿠...." "뭘...
원작 내용과는 다른 세계관 잔혹함 주의 “나 왔어.” 신이치는 지친 기색으로 집에 들어왔다. 구수한 된장국 냄새가 신이치를 반겼다. 그는 넥타이를 풀어 헤친 뒤에 소파에 털썩 앉았다. “벌써 사건 끝났어?” 냉장고에서 두부를 꺼낸 카이토가 웃으며 나타났다. 그는 제법 귀여운 앞치마를 맨 채로 한 손에는 국자를 들고 있었다. “생각보다 간단한 사건이라서.” ...
이번 상대도 익히 아는 얼굴이었다. 결투를 위한 무대 위로 올라온 상대의 이름은 '시그리나 핀체스터' 였다. 아무래도 모르는 것이 더 힘든 그녀의 얼굴이다. 그의 혈연인 토마 C. 리코리스와 친한 사이였으니까. 저학년 때의 그녀를 생각해 보면 꽤나 소심했던 것 같은데 어쩌다 그의 혈연과 만나 친해지게 되었는가. 그것이 그의 최대 궁금증이었다. 며칠 전 그...
다음 상대의 이름을 들은 그는 여전이 미소를 지은 그대로였다. 그러곤 바로 지팡이를 꺼내 들었지.샬롯 뉴베리. 뉴베리의 가문의 이름은 그도 알고 있었다. 그도 그럴게 마법세계에서 꽤나 이름이 알려진 마법약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순혈 가문이었으니까. 이름이 알려진 만큼 품질도 확실했기에 종종 가선 필요한 마법약들을 사오곤 했다. 제조법을 연습하거나 새로운 마...
결투의 심판을 보는 이가 다음 상대의 이름을 부르자 그의 얼굴이 흥미롭다는 듯한 표정으로 바뀐다. 다음 상대는 바로 그 '메리 발츠'였으니까."하하, 내 결투 상대가 발츠 가의 영애일 줄은 몰랐네.""그러게, 나도 너일 거라곤 전혀 상상하지 못했어."그녀의 집안과는 같은 순혈 가문으로써 친분을 다지고 있었다.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연구하고 관련 책을 내고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앞선 같은 뱀과의 대결과 마찬가지로 이름이 불리면 그는 무대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또 같은 방식으로 상대의 이름 또한 불러졌지. "그리고 그에 맞서 싸울 상대는 - , 그리핀도르의 반장 이바다 이사도어-!!! 또 5학년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변화 없는 얼굴로 미소 지어 보이던 그는 상대가 어떠했는지 떠올려본다. 이름이 불리고 올라온 눈 앞의 사자...
"자, 이번 순서는 - , 슬리데린의 시르코 D. 리코리스-!!!"전 상대와의 대결을 가벼이 이기고 다음 순서가 찾아왔다. 그는 긴장감 따위는 없는 얼굴로 스르륵 미소 지으며 올라온다." 그리고 그에 맞서 싸울 상대는 - , 같은 슬리데린의 클레인 스틸레토-!!!"그는 생각한다. 클레인 스틸레토라..... 아, 그렇지. 소란스러운 뱀들 중 한 명이었다. 정...
"나의 귀여운 루케오가 모자를 들고 사라졌단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나를 도와주지 않겠니?"연회장 한쪽에 있는 슬리데린의 테이블에 자리 잡고 앉아있던 시르코는 미소를 지었다. 교장을 돕는 것은 별 관심이 없지만, 공식적으로 호그와트를 마음껏 뒤져볼 수 있다는 것 아닌가. 오늘도 이 지루하고 따분한 하루를 강의만 들으며 보내야 하나 생각했지만 뜻하지 않은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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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 카나데의 방 카나데: ( ㅡ 응, 역시 베이스를 조정하길 잘했네. 멜로디가 잘 들려. 마후유가 써 준 가사와도 어울릴 것 같아. 남은건 C멜로를......) 마후유: 슬슬 가볼게. 카나데: 앗...... 그래. 에나: 벌써? 조금 더 있어도 되지 않아? 마후유: 오늘 작업량은 끝냈고 엄마가 걱정하니까. 그 대신, 내일은 조금 일찍 로그인해서 작업 하...
2015년 8월 14일, 오후 3시 3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선선한 아침 바람이 휘날리는 거리가 바로 앞에 보였다. 건물들 사이를 물소 떼로 빙의한 것처럼 헤집고 다니는 자동차들, 아스팔트 도로를 마치 제 집 앞마당 놀이터인 것처럼 해맑게 누비고 다니는 아이들과 그들을 헐레벌떡 따라다니는 어른들...늘 봐왔던 동네였다. 다만, 지난 17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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