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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5-2화 "여러분이 할수 있다고 말한다면 할게요" "그러한거다 고양이 왕" "알겠습니다 가능한한 사람을 물리도록하죠 부탁해요 당신들" ""예스 맘!"" "그럼 인기척이 없는 밤에.." . . "이건 눈을 녹인 물로 정화한 외투야 걸쳐~" "광향로에는 유향을 지팡이는 하리에니시다를 대용품으로 하자" "본래라면..자신에 주문과 지팡이가 필요하겠지만..이번엔.....
4-2화 "그러고보니 임금님은 어디에 있어?" "당신에 바로 옆에" "에" '황금색 털을가진..아름다운 고양이..' "안녕하십니까 마법사들...그리고 제자씨" '예쁜 고양이네' "당신이 고양이의 임금님?" "예 저는 모리 라고 합니다" '암컷..이구나 왕인뎀..' "당신은 히나타네요 이런 괴팍한분들과 한가족이 된다니 별난것을 좋아하는 분이라고 생각하고있었습...
"연지야" "네" "오메가들이 발정나기전에 무슨 증상이 난다고 했지?" "그건 갑자기 왜.." "연지야" "....열이오르다 2시간 전부터는 페로몬이 나옵니다" "그래. 그렇구나" 뒷자석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던 주연은 조소인지 허탈감인지 모를 웃음을 흘렸다. 그런 주연을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연지는 곧 제 관할이 아니라고 생각해 운전에 집중했다. '.....
"흠.. 나비에를 이길방법이.." "소비에슈 황재폐하님!" "로라 왜그러는가" "라스타님이 부르십니다!" "라스타가?!" 4분후 "왜불렀는가? 라스타.." "아..아! 저랑도 게임을 해주실수 있으신지.." "당연하지 너와 함께 전투를 하는것이 어려운것인가" 5분후 "라스타.. 당신 어찌 그리 잘하오..!" "저는 잘하지 못하지만 라스타님과 저보다는 나비에황...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1화에 이어서 텐키와 네이처마스터의 합동공격으로 수많은 리미트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돼고 텐키의 군인친구마저 돌아오면서 상황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나 싶었으나 텐키의 아버지인 '테우더 왕'을 납치한 하라세스의 등장으로 네이처마스터와 텐키는 패닉상태에 빠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텐키: "이봐!! 거기 서!! 아빠!! 아버지!!!" 마그: "하..하라세스라고....
"헤헤." "..." "헤헤헤." 유건씨가 다시 출근한지 한 달이 지났다. 부셰프님은 그 뒤로 줄곧 행복해보였다.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말을 걸었다간 요란법석을 떨 것 같아서 관심을 받으려고 내 옆에서 헤헤 거리는 부셰프님을 애써 무시하고 있었다. "아 깜짝이야. 뭐예요, 부솊?!" "헤헤." "안돼요. 매니저님. 무시하세요." "매니저님?! 제가...
선생님이 나를 알아봐줬던 날, 나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고, 야자는 물론 석식시간에도 나는 넋이 나가 있었다. 꿈같았던 하루가 지나고… 다시 평범한 하루가 온 것이다. 그냥 작은 관심이었던 걸까, 인사를 해도 다른 친구들과 같은 반응이었고, 나 혼자 오바했던 것이었다. 괜한 의미부여에 갑자기 서러워졌고, 오늘 5교시는 수학이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정현아...
흑 다들 2화 알림 안오셨죠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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