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X미야 오사무 (+, ++로 이어지는 3부작) 오사무는 나에게 사귀자고 말하지 않았다. 그게 못마땅하지도 않았다. 나는 생각에도 없던 키스를 오사무가 꼬시는 바람에 해버렸지만, 그게 기분 나쁘지 않았다. 꼭 연애하는 사이에만 키스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내가 오사무에게 제일 특별하다는 자신감도 충분히 있었다. 우리는 사귀지는 않지만, 사귀는 것...
※ 3/3.9편과 이어집니다. 4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옆을 둘러봤다. 스나는 팀 연습을 갔는지 없었다. 이불을 들춰보니 울긋불긋한 상처가 더 늘어있었다. 그나마 무릎이 까지지 않은 게 다행이었다. 그 대신 차 문에 부딪혀 생긴 멍이 곳곳에 보였다. 상처들을 살펴보다가 그대로 힘없이 쓰러져 잠들었다. 한참을 자다가 오후가 다 돼서야 일어났다. 허리가 아파 도...
친애하는 당신에게,편지를 쓰지 않은지 벌써 얼마나 흘렀는지도 감이 오질 않네요. 그래도 조금은 이해해주세요. 이렇게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꽤 오랜만이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성인이 되면 언젠가 다녀오겠다는 세계여행은 지금쯤이면 출발 하셨을까요.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잘 다니고 계신가요, 즐거우신가요. 오...
3 오늘도 자정 가까이 돼서야 사쿠사가 말했던 ‘하루에 한 개’가 생각났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그때 왜 도와줬냐고 묻고 싶었지만, 이 질문은 문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무슨 과야] 처음 만난 소개팅 자리에서 던지는 멘트 같았다. 바보 같이 한 개를 날린 것 같아서 머리를 뜯었다. [체육교육과] 체대생일 거라고는 예상했지만 사범대일 줄은. 사...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夢(ゆめ , 꿈), 赤葦京治(아카아시 케이지) 혹시, 그건 너였을까. . . . . . . 언젠가부터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꿈 속에서 나는 또다른 '나'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꿈 속의 '나'는 어떤 사람과 함께 항상 무언가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우리'를 쫓고 있던 것이 정확히 사람인지, 아니면 사람이 아닌 무언가인지는 몰랐으나 그들이...
- 뱀파이어 소재 (최대한 직접적인 표현은 피했습니다.) - 급 전개, 급 마무리, 서툰 사투리 주의 빨간 맛 Thrill love 미야 오사무는 약 1년째 같은 반인 한 여자아이를 관찰하고 있다. 그녀를 관찰하기 시작한 건 사소하다면 사소한 이유에서였다. 작년 여름 어느 날, 학교 수업이 모두 끝나고 부실로 향하던 길이었다. 그날따라 오사무는 곧장 부실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 이나리자키의 봄고 첫 경기 날이었다. 선수 대기실에서 나와 걸음이 가는 대로 걸었다. 양쪽 무릎이 까진 상처가 따끔거렸다. 일단 피가 나는 상처를 물로 닦아야 할 것 같았다. 넓디넓은 경기장에서 화장실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경기가 시작되자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서러운 마음에 털썩 주저앉았다. 무릎 세우고 고개를 묻자 눈물...
재회의 이름 1 스나가 이번 주 경기를 보러 와달라고 부탁했다. 상대 팀에 미야 아츠무가 있다고. 중간고사가 끝나 비교적 한가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배구하는 아츠무가 궁금하기도 해서 알겠다고 했다. 스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프로팀에 입단했다. 들어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같은 팀에 이타치야마 졸업생이 있다는 말을 듣고 혹시 그 애일까 싶어서 이름을 물...
X코즈메 켄마 (여공남수) …흐으, 헉, 허억. 다리 사이에 흐르는 걸 막을 새 없이 가쁜 숨과 함께 엎드리듯 주저앉은 널 가만히 지켜보며 생각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 먹히며 살아왔을까. 널 가지고 싶어 애가 끓던 개새끼들은 또 몇이나 됐을까. 살다가 한 번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봐줄 것 없이 그 자리에서 죽여버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욱신거려."...
여자친구랑 한창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이제 엣찌한일 금지!' 라고 했을때 ▶스나 린타로 이사람은 은근슬쩍 넘어갈 거 같다.. 키스하고... 은근 여기저기 만지는데 여자애가 '야한 일 금지라니까?!' 라고 하니까 어디까지가 야한 일인데? 라고 하면서 키스해서 대답 못하게 만들어버릴 거 같구.. 여자애 헤롱헤롱하게 만들어서 하루만에 발언 철회하게 만들 거 같아...
나 지금 고속버슨데 익명13:35 | 조회 115옆사람이 휴게소에서 호두과자 사 왔나 봐 근데 난 자다가 호두과자 냄새가 나길래 나도 모르게 하나만 주라 하면서 깼는데 옆사람이 안돼 이럼 아니 내 실수긴 한데 좀 너무하네 창피하다 나이도 나랑 비슷해 보이는데댓글 26 1. 익명 13:35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절친인 줄 2. 익명 1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그렇듯 평범하게 등교했다. 하복을 입기엔 조금 이른 탓에 매년 이맘때쯤이면 셔츠 맨 윗단추를 풀어헤친 채로 다니고는 했다. 그래 봐야 날이 갈수록 무더워지는 날씨를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올해는 그나마 창가와 자리가 가까워서 다행이었다. 창문을 타고 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한가롭게 교실을 둘러보았다. 점심을 먹고 나면 꼭 나른한 오후가 찾아왔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