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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철거 예정 청춘 1길 (trpg 시나리오) 배경 초딩 자컾 날조만화 . . . 둘은 훗날 고등학교에서 만나게 됩니다
제라르는 둘만의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썩 나쁘지 않았다. 떨어지고 싶지 않다고, 풀로 붙인 듯이 서로 끌어안은 채 발걸음을 좀처럼 떼지 못 하는 연인을. 조엘 슈나이더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할 기회를 팬들에게 기꺼이 내어준 자신이 이제 와서 '그냥 가지 말고 나랑 있자.'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 무책임함에도 반색하며 당장 붉은 운동화 대신 슬리퍼로 갈아신을...
*부정적인 생각, 살짝 폭력적인 행동 (깨지는 유리) 조심 " .. 아, 로젤리나. " " (...) 그렇지만.. 그걸 어떻게 증명해? ..나는 괜찮다 확신할 근거가 없어. 불가 며칠 전만해도, 이럴지는 몰랐잖아. 이제 우리 시계도 안전하지 많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 조금 성내다 당신이 구슬을 보여주자 한숨을 내쉬었다. " ... 그래. 사실 그럴...
이쿠토가 다시 파리로 떠난 지 몇 해가 지났는지 짐작도 가지 않았다. 그는 자유로운 들고양이처럼 전 세계를 돌아다니기 바빴다. 나와 함께 하는 건 몇 달 채 되지 않았다. 항상 따라가겠다는 날 두고 떠나버리는 이쿠토가 미웠지만, 이쿠토는 언제나 자유로운 들고양이었으니까 이해하기로 한 지 오래였다. 그는 자유를 갈망하였던 어린 시절을 벗어나 이제 자유롭게 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크리스마스가 지난 지 일주일이 조금 안 된 시점, 아직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묻어져 카페 안은 아직도 캐롤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카페 안의 사람들 중에는 우타우, 쿠카이, 아무 세 사람이 카페의 가장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었다. 세 사람의 표정은 생각보다 들뜬 연말 분위기와는 상반되어 있었다. “아니, 그래서 아무, 지금 파...
*연성 금지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해가 다 져가고 깜깜한 밤이었다. 잠뜰만 남은 미수반 사무실은 불이 반쯤만 켜져 있었고 매우 조용했다. 어둠이 감싼 부분을 바라보면 어쩐지 스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곧 잠뜰이 기지개를 펴더니, 남은 빛마저 끄고 사무실을 나섰다. "하- 드디어 끝났네" 피곤하지만 후련해 보이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잠뜰은 조용히 걸...
* 옆으로 넘겨보는 형식입니다. 비너스는 더 이상 '좋은 사람'이, '착한 아이'가 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아무렴 상관없어졌습니다. 아, 처음이라 말할 법한 희열감, 일종의-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일탈. 비너스는 옳은 곳을 향해 걸을 것 입니다. 좋은 것, 싫은 것. 선한 것, 악한 것. 그 어느것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었습...
천년을 사는 영물과 999년 364일의 나 ©1889 전기수가 말하길 그것은 딱 천년이 되는 날 죽는단다. 더 살고 싶어도 천년. 덜 살고 싶어도 천년.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의원이 말하길 난 딱 오늘 밤에 죽는단다. 더 살고 싶어도 오늘. 덜 살고 싶어도 오늘.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의원은 단호하게도 내 몸속에 ...
#이게_바로_나만의_레시피 마음의 병에는 많은 시간과 약간의 다정함이 필요해. 하지만 인간의 마음이란 너무나 복잡하고 연약해서 이정도로는 회복되지 않는 일도 많아. 사랑을 쏟은 것이 사라져버렸을 때, 마음 한구석에 새긴 각인을 갉아내야 할 때, 시선의 온기를 느끼지 못할 때……. 그래서 우리는 약을 만드는 거야. 자, 이건 마음의 아픔을 가라앉혀주는 약이야...
♥♥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네. 굳이 길게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넓은 회의실에서 이바라의 발표가 끝남과 동시에 손뼉을 '탁' 치던 히요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들고 있던 서류들을 정리하며 노트북을 접던 이바라는 히요리에게 물었다. "근데 쥰이 안보이네요. 혹시 제가 모르는 스케줄이라도 생겼을까요?" "……아프다고 연락했었어. 미리 말해주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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