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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오늘 새로 안 사실들이 많네 그럼 너는 괜찮은 사람이냐 동혁아 그게 무슨 뜻이야 내가 여주를 너한테 맡겨도 되냐 이 말이야 형도 여주를 너만큼 아끼는 건 알 거 아니야 ㅋㅋㅋ그러면서 집 앞에 두고 가냐 그게 오빠 마음이다 형 내가 형이었잖아? 누나 찬 바닥에서 자는 꼴 절대 못 봐 그래 그럼 이제 걱정 말고 뒷일은 형한테 맡겨 아니 형 아무것도...
이동혁이랑 나는 올해 8년 차 부부이다. 그리고 우리는 5살 짜리 딸이 있다. 올해로 나는 30살, 이동혁은 29살이 되었다. 우리는 맞벌이 부부라 아침마다 돌봄 선생님이 오신다. 그리고는 저녁 6시쯤 내가 집에오면 오늘 하루에 있었던 이야기 해 주시는데 우리 지아는 이동혁 이야기만 한댄다.. 아 맞다 지아는 내 딸 이름이다. 이지아. 돌봄 선생님도 젊으신...
우리 학교엔 유명한 얄개들이 있다. 얄개도 누군가에게 어떻게 쓰냐에 따라 뜻이 천차만별이지만, 놈들에게 쓰인 얄개의 뜻은 그리 좋은 뜻이 아니다. 하는 짓이 얄망궂고, 버르장머리가 없어 붙은 별명이다. 꽤 영악하고, 좋게 말하면 지나치게 당차고, 나쁘게 말하자면 싹수도 없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놈들은 그런 놈들이다. 겁도, 철도 없는 나쁜 ...
사 랑 곱 하 기 도 덕 * 부제목을 통해 누구의 외전인지 맞춰보세요!
사람들이 나보고 꼰대란다. 매사가 너무 진지하다나 뭐라나. 하지만 나는 꼰대가 아니다. 지극히 정상이다. 고삼 남동생을 먹여 살리는 한 집안의 가장이라서 그렇다. 나의 가스라이팅 덕분에 남동생은 나름 순하게 자랐다. 또래 사내새끼들에 비해 감성적이고 공감 능력이 좋았다. 늘 나를 먼저 생각했으며 늘 나를 따랐다. 하지만 지금 나와 남동생은 투쟁 중이다. 수...
김여주는 타고나기를 궁금한 게 생기면 안 물어보고 못 배기는 성미의 소유자였다.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기어코 대놓고 물어봤다. 영훈... 대리님은 어쩌다 그런... (복장을 갖추게 되신 건가요?) "......" 김영훈은 듣고 씹었다. 여주는 조금 황당했다. 읽씹, 안읽씹은 들어봤어도 듣씹은 또 처음이었다. 김여주는 말을 씹혔고, 이재현은 분위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옅은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아직 해가 뜨기 직전이었다. 뒤는 잠들기 전과 같이 찬영의 열기로 뜨끈한 상태였다. 어렵게 든 잠은 애석하게도 밤을 편히 보내게 하지 않았다. 창은 푸른 색을 띄고 있었고 그 밖으로 물결이 넘실거린다. 나 하나 잠긴대도 아무도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물결이 끝도 없이 잔잔하게, 고요하게 넘실거린다. 찬영의 규칙적인 숨소리를...
LOVE STORY in TOTTENHAM 🤍 일년은 365일이고, 내 나이는 서른을 가뿐하게 넘겼다. 그 말은 곧 내가 10,000번을 넘는 아침을 맞아봤단걸 의미하는거고. 백번도- 천번도- 아닌 무려 만번이나 되는 아침을 맞이하다 보면, 자연스레 데이터가 쌓이게 되기 마련인데..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촉> 이라는게 발동하고는 한다. 내가 어...
<이여주 어디 대학생이 어디에 있겠니 정우야> <누나 또 술마심? 야이씨> <딱 보니까 중도네 고러취> 혀기는 배우세요> <힝ㅠ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냐> <힝ㅠ <힝ㅠ 미쳤나> 안귀여움> <힝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l...
55. 너네 So 스윗
그대로, 영원히 EP │ 슬피우는 그대의 눈물은 흘러내린 보석과도 같구나 > BGM 은 몰입을 위한 배경음악입니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은은한 볼륨으로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누구일까, 계속해서 나는 같은 꿈을 꾸고있다. 매일 같은 배경, 같은 장소,,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도시가 아닌, 역사 교과서에 나올 듯한 그런 조선 궁궐에, 왕의 옷을...
스트레이 센티넬 02 / W.CHEETTAH 가이드국 건물 옥상에 누워 하염없이 하늘을 바라보는데 지치지도 않는지 아까부터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정하에게 졌다는 듯 고개를 돌렸다. "왜, 뭐, 말을 해." "공주." "내가 그렇게 부르지 말랬지." "안아줄까?" 안아주냐 묻는 이정하를 바라보기만 했다. 가끔 보면 이정하는 센티넬 같을 때가 있었다. 내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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