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원본 배포 트윗
11)고개를 숙인 채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감싸버린 이자나를 향해 사나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얼마 전에 조사하다가 신이치로씨가..떠난 걸 알게 됐어."사노 신이치로의 갑작스러운 타살은 사나에게도 뜬금 없었고,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예상했던 대로 그에게는 훨씬 큰 일이었는지 이자나의 가라앉은 분위기는 더욱 가중되었다."그래,모를 리가 없는 일이지.""이자...
하도영 씨에게 미안해지고 이걸 써도 되는지 싶어지네요... 잡혀가진 않겠죠.... 일단 10장은 겉햝기로 올리고... 괜찮으시면 11장 그대로 가고... 아니면 수정할게요 허허허... (너무 과한것 같아서 10장 8번 갈아엎은 사람) + 10장은 6시에...
“아, 리네인 님.” 이른 새벽, 막사로 돌아온 리네인은 막사의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있는 기사와 마주했다. “미리네” ”예 미리네입니다.“ 미리네가 과장된 동작으로 주먹을 움켜쥐며 말했다. 언제가 같은 모습에 리네인은 피식, 웃음을 흘리며 성창을 막사 한쪽에 내려놓고 미리네에게 물었따. ”무슨일인가요.“ ”총력전 이후 은퇴를 하게 되셨다고 들었습니...
오랜만에 찬이까지 모두 모인 호프집의 저녁 시간. 왁자지껄 떠들어가며 맛있는 음식과 밥, 그리고 달큰한 와인까지 곁들여 푸짐한 식사를 하는 건물 사람들이다. 정한 역시 준휘가 정성껏 준비한, 윤기가 좔좔 흐르는 소스가 덮인 돈가스를 맛나게 씹어대며 주위를 훑어 보았다. 으음... 튀김옷이 아주 그냥 살아있구만. 아휴..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오는 지훈과 민...
51. 원래 몰랐던 사람처럼 52. 좋아해도 돼요 53. 내 대답이야 54.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 55. 공개고백 1초전 Gold_JH 좋아요 8,710개 Gold_JH 김지웅 공개고백 1초전 YoU_JH 미쳤나봐 TaeRae_K ㅋㅋㅋㅋㅋㅋ레전드 갱신했는데 형?ㅋㅋ Han_Bin ㅋㅋㅋㅋㅋ나만 놀란 거 아니지?ㅋㅋㅋ GyuVin_K ㅋㅋㅋㅋ @YoU_J...
자잘하게 예쁜 돌이나 꽃 수집하는 걸 좋아했다머리를 묶으면 달릴 때 머리카락 끝이 목을 간지럽혀서 싫어했음검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데 아직은 너무 어리다며 검 가까이에 가지 못하게 해서길고 튼튼한 나뭇가지를 보면 주워서 휘두르고 다녔다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좀 쉬다 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한 일러스트 선물도 함께 왔습니다~
저물고 있는 노을의 어둑하게 타들어가는 분위기를 뒤집어 쓴 폐공장이 황량하게 있었다. 그 곳을 향하여 한 남자는 수시로 두려움에 뒤를 돌아보며 도망가고 있었다. 하지만 도중에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고, 일어나 움직이려 했으나 멀쩡한 몸상태와는 달리 손발이 말을 듣지 않았다. 소리를 지르려 했으나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고, 그저 공포에 바들바들 떨며 자신을 쫓아...
본 연성은 연작이며, 본편 이후를 담고 있는 외전입니다. 이전 편들을 먼저 감상 하신 후 본편을 감상 부탁드려요. 1. 달카닥, 달그락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 / https://posty.pe/8fspy2 2. 달카닥, 달그락 - 늦겨울, 겨울 바다 / https://posty.pe/h44q9i 3. 달카닥, 달그락 - 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