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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앤진디,민진,릭진. " 나 요즘에 꿈이 너무 사나워. 피곤하다아.." 자신을 찾아온 앤디가 그 말을 할 때에, 민우는 본능적으로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앤디의 얼굴을 보니 민우는 식겁했다. 얼굴 피부는 여전히 고왔고, 입술은 여전히 붉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잠을 못 잔 사람치곤 굉장히 생기가 넘쳐 보였지만, 눈동자. 빛을 전부 흡수해...
...힘들겠지 생각은 했는데 정말로 꽤나 다사다난 했던 생카준비였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하반기였기 때문에 사전에 멤버들에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일정이 빠듯하게 될 수도 있다고 미리 양해를 구했다. 대부분은 내가 직접 진행했으나 평소라면 충분히 해낼 일을 코로나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약을 달고 살고 건강문제로 하고 있던 채식을 전혀 못할 정도로 생활이...
2815 고죠후시/24p(후기포함)/무선/5000 현장수령 선입금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529223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두 번의 인턴을 마친 후, 내 취업 목표는 소박했다. "연봉 2400만원에 주 5일 사무직에 갈테다!!!" 수중에 한푼도 없어 당장 돈이 벌고 싶었고, 어려운 길은 선택하고 싶지 않았다. 대기업은 물론이고 고시나 전문직은 준비하는데 시간이 든다. 오랜 기간 준비했다 떨어지면? 내게는 실패를 견딜 환경도 없었지만 멘탈도 충분치 않았다. 그래서 내린 결론: 그...
어이, 이봐! 뭘 그렇게 멍을 때리고 있어. 내가 조금 늦었지? 미안하다. 너도 알다시피 이번에 신입들이 대규모로 들어와서 말이야. 한참 병력이 부족한 시기에 잘된 일이긴 하다만, 지금 신입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적어서 그러니 이해 부탁한다. 그래, 그 불길한 유성우의 환영이 지나간 후에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많이 이탈했거든... 남은 사람들만 힘들어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예기치 못 한 유성우] " 소란스럽고 사람들이 많은 것은 별로인데... " 이름 : 류 송이 나이 : 17 성별 : XX 키/몸무게 : 166.7/50 외관 : 외관을 참고해주세요. L/H : 초코송이, 밤하늘, 재밌는 이야기, 꿈/구름, 매운 음식, 휘핑크림 성격 : 쌀쌀맞은, 의심병, 헌신적인 쌀쌀맞은 남들에게 차갑게 굴며 매사에 진지하게 임하려고 한...
지훈은 오랜만에 기분 좋게 눈을 떴다. 이렇게 잘 자본 게 얼마 만이지.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잠들었을 때도 날이 환했는데 깨어났을 때도 날이 환했다. 하루 종일 잔 건가. 지훈은 가만히 시간의 흐름을 헤아렸다. 품에 안은 것은 여전히 따끈따끈하고 거대했다. 지훈은 제 품에서 깊이 잠든 민규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가만가만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렇게 품 안에...
2018년 국회 선진화법이 통과되기 전까지의 국회는, 그야말로 시장통, 개판, ufc... 뭐 그런거였다. 선진화법이 통과된 지금, 다수당에서 밀어붙이는 법이나 예산안을 막을 방법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즉 흔히 아는 필리버스터 인데, 이전에는 필리버스터 대신 국회의장 망치 뺐기, 최루탄 던지기, 오물 투척하기 등의 방법을 썼던 것이다. 아무튼 당시 ...
나는 또 지각을 할 뻔 했다. 다행인 것은 지각을 한 것이 아니라 할 뻔 했다는 것이다. 대학병원과의 시간약속은 금이다. 아니, 금보다 더 귀할 때가 있다. 나는 내가 분명 지각을 할 줄 알고, 무수한 경험에 의한 판단으로 빠르게 택시를 탔거든. 어쨌든 이 지각하는 습관은 실은 그 누구를 탓할 거리가 없다. 그리고 내 몸 상태에 대해서도 그 누구를 탓할 거...
12월 6일 목요일 어제는 약을 먹지 않았다. 결국... 마셔버렸다...ㅠㅠ 전날의 기록에 서술했듯 술이 주는 기쁨을 잊은 건 아니기 때문에 약효가 떨어지게 되면 술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올라오는 듯하다. 어젯밤이 그랬다. 여태 3일은 괜찮았는데 어젯밤은 시원한 게 마시고 싶다, 술을 마셨으면 좋겠다, 하는 갈망이 확 일어났다. 그렇게 느낀 순간 어제의 약...
1.신청 타입 A타입 1인 흉상 2.캐릭터 정보 성별-여 성격-불안함 / 겁 많으며 음침한 느낌 특징-눈밑점, 눈썹요소 의상-헤도레 프릴쪽 이빨요소 3.포즈, 표정 및 구도 캐해기반 오마카세 4.추가사항 어두운 일본풍 신사 배경 (폐허 느낌)+ 주위의 도깨비불에서 빛이 강하게 오는 느낌 (유령..) 5. 이메일 onepointh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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