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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 -옛날이야기 좋아해? 뉴트는 자신의 옆에 앉은 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 얘기해줄게
힘껏 던져버린 뉴튼의 돌이 깊은 바다 밑바닥에 영영 가라앉고, 나와 코스모는 드디어 볼티모어에 정착했다. 어쩌다보니 돌아가지 않기로 한 마이클도 함께. 우리가 홈스윗홈을 다시 찾았을 때, 요양원은 온통 눈물바다가 되었다. 늦어서 미안해요, 마리아, 나탈리, 캐서린, 피터. 귀여운 우리 어르신들. 마리아 할머니는 손수건으로 연신 눈가를 훔치고, 나탈리는 우리...
방학의 막바지에 다가왔다. 개학까지 3일 남았다. 이제 곧 고등학교 2학년이 된다. 준비되었냐고? 아니요. 전혀 아니요. 방학 내내 학원을 다녔지만 허송세월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문자와 언어의 시연들이 계속해서 내 앞에서 펼처진다. 우울할 땐 계속 더 우울한 생각을 한다. 나를 바닥으로, 그 익숙함...
학교에서 그 애를 모르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누구든 미워하는 쪽이든, 혹은 관심 있는 쪽이든. 대놓고 쳐다보거나 아닌척 흘겨보거나. 예 또는 아니오 두 가지 버튼만 있는 리모컨을 각자 손에 쥔 채로 숨을 죽인다. 본인의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면서. 하지만 무엇을 택하든 당사자한테 관심받고 싶은 건 동일하겠지. 부정적일지라도 그 애가 자기한테 ...
*주의* 트리거가 될 만한 묘사가 있습니다. 이 일은 내가 10살일 때, 그리고 내 형이 17살일 때 일이다. 우리의 아빠는 엄격하셨고 우리의 엄마는 성적에 미쳐있었다. 내 형은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미친듯이 뛰다가 지친 상태고 형과 너무나도 달랐던 나는 그저 집에 있는 듯 없는 듯 내버려뒀다. 명절에 갔던 외가, 친적집도 비슷한 분위기인 것을...
*귀신요소, 사망요소 주의. 사람은 항상 그렇다. 든자리 모르고 난자리는 안다고. 얼마나 이기적이고 웃긴 말인가. 그것의 존재가 사라져야만 가치를 알아차리다니. 정말 바보같은 말이라고 생각했다. 얼마전까지는. 류건우의 눈은 조금 특이했다. 정말로 조금.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좀 더 확실히 볼 수 있었을 뿐. 단지 그뿐이었다. 하지만 그에게 그 눈은 자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5. 달빛 “무슨 일이 있었지.” “... 그게...” “내 손님이 왜 울다 지쳐 잠든 건지 똑바로 말해.”
“안다니까. 알고 하겠다고 한 거야.” “지민아.” “나는 널 좋아하게 됐을 때도, 그게 무슨 뜻인지 알고 있었어.” “그건-” “니가 남자고, 연예인이고, 너랑 사귄다는 게, 평범하지 않은 길이라는 걸, 알고도 시작했다는 말이야.” 이쯤 되니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민은 고집이 세다.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말릴 수 없을 거였다. “진짜 괜찮겠어...
내 오지콤의 첫 시발점 결정적으로 허영생에게 돈을쓰게된 이유는 지구가 멸망해도 라는 노래의 음악중심무대 였다. 빨간색 셔츠를 입고 개쩌는 노래에 춤을추고 한마디로 내 대뇌가 살살 녹았다 허영생이 너무 잘생겨보였다. 내 콩깍지가 그렇게 씌였다. 그리고 허영생을 판지 얼마 안되어 진로고민을 밤잠 설칠정도로 심각하게 했었다.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해했었는데 그래도...
#42. 내가 알아줄게. “..세상에, 헐.. 나 방금 뭐라고 했지? 소름돋는데 지금.” 스스로에게 소름이 돋아 닭살이 올라온 팔을, 진정하라는 의미로 천천히 쓸어내렸다. 오글거리다 못해 내가 이런말을 했다는 것에 놀라, 마음 속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는데, 혼자서 뭐하는 거냐며 녀석이 나를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었다. 녀석의 표정이 충분히 이해 되었기에...
나 남녀칠세마동석 낭랑십칠세. 2006년생이다. 동방신기가 오정반합으로 세상의 이치를 바락바락 썽내며 노래부르던 해에 오정반합의 기운으로 태어났다. 친척들의 말에 따르면 6살때쯤(2011년) 차안에서 너랑나를 따라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물론 나도 기억난다 엄지 검지 쫙 펴서 돌렸던것까지 기억난다. 그리고 7살때쯤. 에프엑스 언니들의 핫써머를 따라불렀다. ...
2019.05.11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僕のヒーローアカデミア cos. 카미나리 토도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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