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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캐릭터 시트지 와 잘 나온 컷들 올려봅니다
나는 여행을 즐기지는 않지만 여행 예능은 좋아한다. 이게 무슨 모순적인 말인가 싶겠지만, 집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씻고 잔다는 것이 조금 불편한 사람이라 그럴까? 아무래도 나에게 여행은 조금 부담스러운 것이다. 아마 그래서 내가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다른 나라, 내가 가보지 않은 다른 지역에 간 여행객들을 TV로나마 보는 것을 즐기는...
예른 합작 『웨딩 Wedding』 참여글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華道云火(화도운화) : 꽃길이 불에 이르다. “공자님, 이제 기침하실 시각입니다.” 희미하게 들려오는 소리에 공자님이라 불린 남자, 규현은 얼굴 끝까지 뒤집어썼던 포단을 내리며 눈을 떴다. 날이 밝은지 이미 오래인지 창을 넘어 들어오는 햇살이 눈부시다. 일어났다고 답을 해주자 곧 소셋물을...
그 산왕은 패배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었다. 한 명씩 뜯어보면 묘하게 가라앉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지만, 어쨌든 겉으로 보기에는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 다들 평소처럼 학교에 나왔고, 평소처럼 수업을 들었고, 평소처럼 훈련을 했으며, 평소처럼 삼삼오오 모여 시답잖은 얘기를 나눴다. 이제는 확연하게 뜨거워진 햇빛이 퍽 부담스러웠지만, 낙엽만 굴러가...
* 가정폭력, 성폭행 등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드림주의 1인칭 시점입니다. * 2편까지 이어집니다. ** 네임. 운명. ..운명? (-)는 운명이라는 단어가 참 싫었다. 선천적 네이머로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운명. 흔한 일이지 않던가, 네이머가 본인의 운명을 찾지 못 해 비네이머와 결혼하는 이야기. 그리고, 결혼생활 도중 네이머와 운...
- 이하 회지 샘플 입니다. 전체 분량의 약 1/3 이므로 수령에 참조해주세요. - 오탈자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 SF 요소 아주 약간 있습니다. - 샘플 분량은 태섭이 시점, 이후 대만이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개인 연습을 마친 정대만이 부실로 걸어 들어왔을 때, 송태섭은 익숙치 않은 작업에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었다. 농구부의 주장이라는 직함은 그럴싸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흒,,기대는 하지말라 하셨지만 전 보고 나서 심장이 너무 아파서 이지엔식스이브한알 먹고 왔습니다.. 정말 달달하네요..선생님 글제목에 1이 떨어졌어요 어서 수정하세요 늦지 않았다구요.. 이빨 닦고왔는데 너무 달아서 또 닦아야겠어요.. 이 커플들 글 속에서 아직 사귀지 않는다는게.. 믿기지 않을뿐더러..ㅇ 완전 제 취향이에요. 봄여름청춘의 아이스크림 나눠먹...
과자가 두세 개씩 담긴, 가끔은 상자 포장이 된 과자까지 끼워 넣어서 제법 빵빵한 봉지가 자주 걸려 있었던 문고리가 요 며칠 동안 깨끗했다. 약 때문에 밥도 일부러 챙겨 먹는 와중에 과자를 먹을 식욕까지는 없어서 항상 골든타임팀에 갖다줬더니 요즘은 왜 과자를 안 사오냐며 하나같이 농담을 던졌다. 누구한테 받았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더 이상 농담이 아니라 누가...
일단 쓰기 앞서 저는 성인이라는 점 먼저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요새 제가 글을 쓰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는데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정한 틀에 갖히면 제대로 글이 써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도전의 시작으로 우선 다양한 소재에 대한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쓰고 싶은 소재에 대한 내용도 잔뜩 여기저기 메모하고 있고요...
받은 대로 베풀기 마련이다. 사랑을 받은 자는 사랑을. 비단결 같은 마음을 받았다면 그 마음에 다림질까지 해서 돌려주는 게 이치 아닌가. 근데 제 앞에 있는 이 작자는, 뻔뻔하기 그지없다. “괜찮아?” “금방 나아.” 그렇다고 괜찮지는 않아서 괜찮다고 하진 않았다. 재민 나름의 사소한 심술이었다. 의도한 그대로 알아들은 단은 더 어쩔 줄 모르며 손을 뻗었다...
뱃사람이라면 모두가 알듯이 밤의 바다는 위험하다. 어두운 밤바다는 별빛을 품은 하늘을 그대로 담아 놓아서, 바다속에서는 자신이 밤하늘을 바라보고 올라가고 있는지 심해에 비친 별빛을 바라보며 내려가고 있는지 알 수 없어 바다 한 가운데서 길을 잃은 채 죽어간다. "-그래서, 밤바다엔 사람 같은 게 있으면 아예 무시하거나 그 형체가 살려달라고 말해야만 다가가서...
불공정운명론의 재정립 사람의 인생은 지독히도 불공정하다. 적어도 강인에겐 그랬다. 축구에 남들과는 다른 타고난 재능을 타고났음에도 돈이 없어서 뭘 해보지도 못했고, 중학교에 들어가 만 15세가 되자마자 알바하며 모은 돈으로 첫 공을 가졌다. 부모님은 고작 강인이 9살일 때 돌아가셨지만, 막상 그는 별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들은 해준 게 없었다. 허구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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