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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에 있는 편의점은 며칠 전부터 내내 핑크빛 투성이더니 오늘에 이르러서는 아예 가게 앞까지 초콜릿이니 인형이니 하는 것들을 내놓고 호객행위 중이었다. 발렌타인 데이라니 좋을 때다. 카즈키는 미소로 교문을 지나쳤다. 그날 벌어질 일들을 전혀 상상하지 못한 채로. 부실 문을 열자 싱고가 먼저 와 있었다. 날티나게 생긴 얼굴이 이미지를 다 깎아먹어서 ...
[제목 : 우리학교 문학쌤 체육쌤 일화볼래?ㅋㅋㅋㅋ] [우리학교 문학쌤이랑 체육쌤 대학때부터 친구라 학교에서도 맨날 둘이 같이 다니는데, 가끔 서로 수업시간에 참견하는거 졸라웃김 ㅋㅋㅋㅋㅋ4교시에 문학수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체육쌤이 뒷문 벌컥 열더니 ‘쌤 오늘 점심 탕수육이요. 종치자마자 뛰어오세요.’ 이러고 감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문학쌤이 ‘쟤는 가끔...
고등학생 때는 각자 가게에서 사온 예쁘게 포장된 발렌타인 초코 수줍게 서로에게 건네주고 괜히 부끄러워서 뒷머리 긁적이다 웃겨가지고 키득키득 웃고는 장갑 낀 손 꼬옥 마주잡고 쿠로오가 다이치한테 도쿄까지 왔는데 맛있는 거 사주겠다며 쇼유라멘 맛집으로 같이 걸어가는 거. 대학생 때는 둘의 학교가까이에 있어서 중간 지점에 자취방 얻어서 같이 동거하는데 방학이라 ...
음 20살 때 스타크씨에게 들었던 말이있다. 발렌타인데이는 상인들의 상술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날이라는 말 말이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스타크씨가 발렌타인데이를 무척 사랑하는 줄 알았다. -그래 적어도 나는 그 말을 하는 잘생긴 얼굴을 믿었다.- 하지만 사실은 그냥 준비된 멘트일 뿐이고 쇼맨십일 뿐이라는 것을 그 잘생긴 얼굴에 빈정대는 표정이 나오고서야 알 ...
*시즌1 10회 발렌타인편에서 마리네뜨가 아드리앙에게 보낸 러브레터에 이름을 썼다는 설정입니다. 하나님, 제발 제 부탁 하나만 들어주세요. 마리네뜨는 두손을 가슴팍에 모으고서는 눈을 감았다. 누구도 응답하지 않으리라는 걸 알면서도, 마리네뜨는 쉼없이 중얼거렸다. 레이디버그의 사명을 주었으면 목소리를 낼 자격쯤은 있지 않나 생각했다. 한 명쯤은 있겠지. 목소...
이즈마코 전력 60분 *** 초콜렛은 달았다. 그 단맛을 좋아했다. 우울하거나, 굉장히 힘들 때면 입안에서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화이트 초콜릿을. 무언가를 씹고 싶을 때는 아몬드가 섞인 초콜릿을. 그냥 가볍게 단맛이 끌린다면 다크 초콜릿. 종류별로 왕창 쌓아놓고 트릭스타의 모두랑 먹는 것도 좋아했다. 호쿠토의 별사탕도 같이 있으면 즐거웠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에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초콜릿을 주는 날이죠. 아마 루미는 모를거에요, 루미는 이런 기념일에 대해선 문외한이니까. 그러니까, 제가 만들어 주려구요! 그래서 집에 뭐가 있나 봤더니 어제 먹다남은 반찬과 어느정도의 과일, 그리고 감자가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집에는 재료가 얼마 없어서, 근처 마트에 재료를 사러 나가려구요. 사실 초콜릿은 ...
“우와, 오소마츠 형 왜 저래? 엄청 재수 없어 보이는데!?”“묻지 마, 물어보면 지는 거야.”“응? 무슨 의미야?” 외출하고 돌아온 토도마츠가 본 것은 기분 나쁠 정도로 헤실 거리고 있는 오소마츠의 모습이었다. 영문을 모르는 토도마츠는 방안에 있는 쵸로마츠에게 물으며 그 옆에 자리를 잡아 앉았다. 오소마츠와 반대로 쵸로마츠의 기분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
아무런 계획 없이 사람이 긴 휴식시간을 맞게 되면 한없이 늘어지기 마련이다. 가령 해가 뜨기 시작할 때쯤 잠이 들고 지기 시작할 때쯤 눈을 뜬다든가, 하루 종일 침대에 드러누운 채 시간을 보낸다든가. 그러다 보면 시간 감각, 날짜 감각은 필요치 않아 머릿속에서 모두 사라져 버린다. 대학생으로서 두 번째 방학을 맞게 된 쿠라모치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
"절대 부엌에 들어오지마! 알았지? 나 잠깐 나갔다 올테니까!""어,어어... 알았으니까 다녀와. 어디 갈간데?""...비밀이야!""...? 그래.""진짜 약속한거다!"현식은 현재 엄청난 고민중이었다. 늦잠을 잔 탓에 밥을 간단하게 빵으로 먹자, 겨우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배가 고파오기 시작했다.뭐 먹을거 없나 싶어 부엌으로 가려 했지만, 일훈이 정말 단호한...
1초 이동이 가능한 닥스는 분명히 지가 제일 일찍 온 줄 알고 여유 부리면서 들어오는데 피터가 문 앞에 꾸깃꾸깃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있는 거 보고 흠칫해서 멈춰섬. 그 바람에 40kg에 달하는 온 세상 초콜릿 뭉텅이를 이고 낑낑대며 자기 뒤를 따르던 망토가 닥스한테 부딪히겠지. 둘이 부딪히는 소리 듣고 피터가 펄떡 깨면서 "토니?! 나왔어요?!" 하고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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