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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질문입니까, 명령입니까? - 명령이야. - 하! 내가 이래서 도련님을 좋아한다니까. 이방인의 기록 A Record of Stranger 2018.06.17 1. 작품 내에 등장하는 역사적 사건, 지명, 명칭 등은 실존 명칭에서 모티프를 따왔으나, 허구적 상상력이 가미되었습니다. 2. 본 작품에 등장하는 어떠한 동물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3. 본 회지는 ...
저번 화 " 웃음이 나오는구나? 너 때문에 우리가 욕 처먹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들고? " " 일단 니 벌점 없애는 걸로 합의 봤으니까 다음부턴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행동해라. 멍청한 것도 감싸주는 게 한계가 있지 " " 아, 씨발 뭘 나 때문에 아빠가 욕을 먹어? 보니까 아빠 때문에 내가 욕 먹게 생겼는데 " " 뭐? 씨발? 이여주 진짜 정신머리가 빠졌구...
naver ㅎㄱ / wjtmxlsfjqm 님
naver march / rlawlgy0325 님
twi @_nnu_ne 누네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wi @nak4675 님
두 마리가 마당에 잘 안 보인다 했더니 옛날 우사(牛舍)로 쓰던 곳에 새끼를 낳았다. 지금은 창고쯤으로 쓰이는 곳이고 아무도 드나들지 않으니 새끼를 안전하게 보호하기에 그만한 곳이 없었을 것이다. 배가 불러왔을 때, 소리소문 없이 배가 홀쭉해져서 왔을 때 우리 집 사람들은 특식을 주었다. 대개 고기류의 것들이었다. 처음엔 사람에게서 꽁꽁 숨어있더니 새끼들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이들. 개 사료를 훔쳐먹더니 마당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마당엔 고양이용 물 그릇과 사료 그릇이 생겼다. 가족들이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몇 년을 함께 했더니 이젠 가족들이 먼저 고양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다. 봄엔 꽃 위에 날아다니는 나비를 잡으려 하고 여름에 얼음덩어리를 꺼내다 주면 시원하다...
생사를 넘나드는 주인의 시종이 늘 그러하듯, 그 또한 안주머니 한편에 유서를 적은 편지를 한 통 두고 있었다. 다만 다른 평범한 사용인들과 그의 가장 큰 차이점을 가르자면, 그 주인이 과연 그의 죽음을 허락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한 번도 제대로 된 이별을 감내하지 못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필멸자들은 언젠가 모두 떠난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줄 몰랐...
눈을 떴을 때 보인 것은 반쯤 타버린 천장이었다. 그는 신을 믿는 축도, 죽고 나서의 영생을 바라는 축도 아니었으나 그 천장이 너무나 익숙하여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아닌 게 아니라 그 우중충한 벽은 너무나도 눈에 익은 모양새를 하고 있었고, 심지어 시선의 끝자락에 위치하는 애매한 균열까지 제 기억과 똑같은 형形을 취하고 있었다. 몸을 옆으로 기울였...
막 다림질을 끝내 적당히 따끈해진 셔츠의 마지막 단추를 채운 룽게는 기분이 좋았다. 4월 내내 지랄 맞던 날씨가 물러나고 적당한 햇살 내리쬐고, 적당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따뜻한 5월이 시작되었다. 방금 구워낸 쫄깃쫄깃한 브레첼과 따끈한 폴콘 브로트, 알갱이가 씹히는 딸기잼, 그뤼에르 치즈, 착즙 오렌지 주스, 마요네즈 소스를 끼얹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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