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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스페에서 이야기했던 느와르AU 우성명헌입니다 불법조직 산왕과 경찰 북산(정대만 형사/송태섭 형사있음) 그리다가 너무힘들어서 엄청나게 날려그렸어요 ;;;;;; 본 자의 책임으로합시다 소재주의 언어주의 욕설주의 정우성미친놈주의 스페 분들의 대사를 차용했습니다 ▼▼▼▼▼ 맨마지막 우성이 대사출처는 나다님으로 허락받고 빌려왔습니다 제가 느와르AU를 진짜 좋아해서 ...
구름 없이 맑은 하늘에 창살 너머로 햇살이 비치는 나른한 오후. 내의원의 소연은 자꾸만 늘어지는 몸을 바로하기 위해 말리화 차 한잔을 마시고 있었다. 간식으로는 고구마 가루에 찹쌀 가루를 섞어 익반죽해 쪄낸 고구마 떡, 속을 파내고 설탕을 뿌려 찐 단호박에 꿀과 견과류를 넣고 졸인 단호박 꿀조림. 차와 곁들이기에 좋은 것들이었다. 뭉근하게 졸인 과육이 부드...
참 강아지 같은 녀석이다. 그게 첫인상이었다. “이쪽은 히다카 군이야. 아케호시 군!” 나보단 좀 더 밝은 톤을 가진 푸른 두 눈, 노을을 담은 듯한 선명하고 따스한 주홍빛 머리의 남자애와 눈이 마주쳤다. 이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 학교에 다니다 보면 한 번쯤은 마주치는 친구의 친구. 그래, 그게 우리 사이를 정의할 수 있는 완벽한 문장이었다. 같은 반인...
봉선화(鳳仙花)는 꽃이 우뚝하게 일어서 봉황의 형상을 한다 하여 붙은 이름이었다. 금봉화(金鳳花), 급성자(急性子), 투골초(透骨草), 지갑화(指甲花), 봉선(鳳仙), 봉황죽(鳳凰竹), 소홍도(小紅桃), 금사화(禁蛇花), 등잔화, 봉숭아라고도 불리었다. 『임하필기(林下筆記)』에 이르길 “봉선화가 붉어지면 그 잎을 쪼아 백반을 섞어 손톱에 싸고 사나흘 밤만 ...
가물가물한 의식 사이로 말단에 전해지는 체온을 느낀다. 이명헌. 훅, 훅, 훅. 바람을 잘라내는 소리. 심장이 피를 충분히 밀어내지 못 해 식어가는 손끝을, 필사적으로 고쳐 쥐는 손길. 이명헌. 온몸을 두들기는 프로펠러 소리에 묻혀 닿을 리가 없는 음성이. 이명헌. 손을 잡아쥐고 맥을 짚는 때마다 바로 귀 옆에 대고 지르는 외침처럼 크게 들렸다. 쿵. 이명...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장편이 될 것 같아서 천천히 이어집니다 *토모야와 와타루가 서로를 조금 늦게 만났더라면?을 가정하는 if입니다 *au선에서 용납 가능한 설정조정이 있습니다 <교내 영화동아리 드라마티카>의 동아리방은 생각보다 복잡했다. 세 번의 노크 뒤, 문을 열고 들어간 토모야의 눈에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왼쪽 벽면을 빼곡히 채운 무언가였다. 각종 외부 대회에...
(4) 룬어와 소문과 영주님 아들 12살 겨울의 딕. 딕은 마법을 배우고 보육원에도 갔다. 마법사는 딕이 또 온 것이 신기한 듯 했다. "너도 참 꾸준하구나. 귀족 아이가 이렇게 마법을 배우려 할 줄은 몰랐는데." "전 귀족 아니예요!" "곧 귀족이 되겠지." 딕은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 어깨만 으쓱했다. 브루스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어느 것도 강제로...
"저 새끼 죽는 거 아니야?" "냅둬. 언제부터 그렇게 챙겼나." 젠장. 이제 남은 약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한 알로는 부족해 가지고 있던 약을 전부 입에 털어넣는다. 아직 전부 녹지 않은 떨리는 손을 주머니 속으로 감춘다. 절대 아무에게도 보여줘서는 안 된다. 여기서는 약한 놈은 죽으니까. 센티넬과 가이드. 처음에는 그 존재들을 떠 ...
아무튼 이것저것 주의 좀비프레스 4 명헌과 캐비넷에서 입술을 비빈 날로부터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일주일 동안 태섭은 산왕 농구부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시작은 동오였다. 동오는 우성과 먼저 돌아간 것이 신경이 쓰였는지 명헌과 함께 돌아온 태섭에게 말을 붙였다. "다친덴 없지?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다. 네가 맡긴 가방은 잘 들고 왔다. 내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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