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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4) w. Christine 3. 해질녘 불빛들 지갑은 텅텅 비었을지언정 카게토라는 밥을 사기로 한 결정을 후회하지 않았다. 쓴 돈을 아까워하지도 않았다. 전국대회를 앞두고 긴장으로 곤두선 신경을 릴렉스시키기 딱 좋은 자리였다. 이 정도 출혈은 감수할 만 했다. 그렇지만 가족들에게 들킬 새라 영수증은 손톱...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3) w. Christine 2. 해질녘 불빛들 카가미의 신체 패러미터는 마지막으로 함께 했을 때, 그러니까 재버워크와의 시합이 끝나고 세이린 대 기적의 세대로 시합했을 때보다도 성장해 있었다. 더 놀라운 건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란 사실이었다. 카가미는 스킬, 전략을 읽는 눈, 심지어 시합에 임하는 정신력...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2) w. Christine 1. 해질녘 불빛들 도쿄는 변한 것이 없었다. 그 말은 여전히 찜통처럼 더웠으며 밀려드는 사람들로 발 디딜 새 없이 북적거린다는 뜻이었다. 3일 만에 무언가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놀랍도록 판에 박은 모습 그대로였다. 여전한 풍경은 쿠로코에게 안심되는 듯도 하고 지겨운...
스팁럼로 신은 믿음으로부터 만들어진다는 말 듣고 생각난거> 하이드라는 믿음 그 자체고 그게 신으로 형상화된거 생각해봤다. 거대한 문어같겠지...검은 문어... 빨간 문어는 좀 격없잖아 하이드라 신념 뭔지 모르겠다 알고 싶지도 않다 픽션나치놈들.... 럼로는 약간 사회적 정의라든지 도덕이라든지 올바름 인권 이런 것들을 머리로 알고 있기만 하고 '어차피 ...
*중딩 미나카케 *과거를 굉장하게 날조하고 있습니다. 쥬오인 카즈오는 화사하고 예쁜 얼굴에 팔 다리가 늘씬하고 쭉 뻗어서 가벼운 움직임으로도 시선을 잡아 끄는 매력이 있었다. 그건 훌륭한 자질이라고 생각한다. 불행히도 그 자질은 연습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그래서 실력도 지지부진한 주인 덕에 발현 되지 못하고 사장 될 판이다. "나라면 그 얼굴 함부로 낭비 ...
* 엄마와 전혀 닮지 않은 누나가 생긴 것은 여덟 살 때의 일. 반짝반짝 빛나는 누나가 너무 예뻐서 멍하니 넋을 놓고 보다가 프리즘 쇼를 따라 시작한 것은 열 살 때의 일. ‘꼴도 보기 싫어, 왜 네가 아들이라서, 사생아 주제에….’ 늘 상냥하고 우아한 누나가 울며 악을 쓴 것은 열다섯 살 때의 일. 꿈속에 누나가 나오기 시작한 것도 열다섯 살 때의 일.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1) w. Christine *주의 : 청←흑 과거 짝사랑 언급이 있습니다. 5. This is my truth, tell me yours 일정이 바뀐 탓에 저녁으로 예정되어 있던 체육관 훈련도 오전으로 앞당겨졌다. 한창 모의 시합에 열중해 있던 세이린은 무언가를 똑똑 두드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시선...
빛 없는 열대야 “그럼, 보쿠토 선배. 오늘 잘 때 손 좀 잡아주세요.” 마치 오늘 날씨가 어때요? 하고 묻는 것 같은 톤이었으므로, 보쿠토는 그것이 어떻게 이상한 말인지 한참을 생각해야 했다. 말의 앞뒤를 겨우 더듬는 듯 하던 보쿠토가 뜨악한 표정을 짓고 바라보는 것을, 아카아시의 차갑게 가라앉은 눈동자가 또렷하게 담고 있었다. 신젠의 여름은 더웠지만, ...
“그래, 이번엔 뭔데?” 메르켈은 탁자 앞에 앉아 익숙하다는 듯 정면을 응시했다. 풀다 만 십자말풀이 페이지가 펼쳐진 신문을 내려두고 토스트를 포크로 콕콕 찍어댄다. 번들거리는 샹들리에와 금빛 자수가 놓인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 비하면 단조로운 아침 식사다. “여긴 황가 직계 자손들만 사용하는 응접실입니다. 메르켈 님.” “그런 얘기 하러 온 거 아니잖아....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0) w. Christine 4. This is my truth, tell me yours 자신이 보고 있는 게 유령이 아닌 진짜 쿠로코라는 걸 알게 된 키세의 얼굴은, 밝아지기보다는 한층 더 끔찍한 색으로 물들었다. “언제부터 보고 있었…… 아니, 그게. 방금 전은.” “…….” “그…… 설명할 테니까 ...
*리맨물 *미래날조 *모브 시점 *료칸=여관. 일부러 전자로 썼습니다. *실제하는 장소, 인물, 일반명사에 관련이 없는 망상의 산물입니다. 뚜르르르, 뚜르르르르, 전화를 받지 않는다. 휴일이니까 당연하지만. 그래도 나는 속이 터진다고. 속으로 반쯤 울면서 징징거렸다. 총 인원 4명뿐인 작은 스타트업 회사. 사장은 나로, 구성원도 내 고등학교 후배거나, 대학...
1집 공식활동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멤버들의 스케쥴은 뻑뻑했다. 밤마다 라디오를 진행하는 커크, 고민 상담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동하는 스팍, 새 요리 프로그램의 MC로 발탁된 체콥, 드라마를 준비하는 술루까지 맥코이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개인활동이 있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는 이 점을 우려했다. 자칫하면 엔터프라이즈의 팬이 아닌 멤버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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