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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정한아!!! 해피 벌뜨데이 (하트x3) 맨날 먼저 말 걸어 주고 분위기 띄워 주는 정한 애기 생일이라니...!!! 글 올릴 때마다 반응 재미있게 해 주고 챙겨 줘서 고마워 에휴... 김정한 귀여워서 산다 내가! 항상 사랑하는 거 알지?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 뽀뽀뽀
* 전부 트레틀 사용한 그림입니다! 이타도리 x 노바라 후시구로 x 노바라 스쿠나 x 노바라 게토리코 얘들아 너희가 이렇게 살았어야 했는데...ㅠㅠ
껍데기 안에 무엇을 숨기고 있니 붉은 알은 대답이 없다 검은 원형 방 속에 잠들어 버린 권능들을 품은 알은 대답이 없다 언젠가 저것이 미동하는 날이 올 것인가 미동이 극동으로 변하는 날은 또 언제일 것인가 거세게 흔들리던 알이 깨지면 나오는 것은 대답일까 새로운 핍박일까 대답해 대답해 줘 표면을 쥐어뜯으며 말하다 내던져 버리니 꽈작 공허한 소리를 내며 산산...
[김유리] 내일 레나가 권제인 선배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고 해서 다른 친구들이랑 다같이 모이기로 했어! 의신이도 왔으면 좋겠는데 시간 괜찮아? [나] 알았어, 언제까지 가면 될까? [김유리] 한시? 그정도면 될거같아! [나] 응 그때보자 간밤에 와있던 다른 메세지들을 기독처리하던중 김유리에게 새로 온 메세지를 확인한 조의신은 0반 아이들이 다같이 ...
TW. 과거 회상에 관한 트라우마, 살인, 환상, 폭력, 약간의 정신 조종 * 완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아 드랍합니다. ■ ···· 따스한 햇살에 감싸여진 채로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천장이다. 하얗지도, 그렇다고 검은 것도 아닌. 때가 탄 누런 빛 천장. 일어나 창문을 보니 분홍빛 하늘이 보였다. 하늘에는 고래와 해파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
살면서 새로운 것에 부딪힌다는 것, 도전한다는 것, 어려움을 견딘다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이다. 살아가는 이들 대부분이 그렇지 않을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어려움, 수많은 시행착오와 잇따른 실수와 실패,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견디는 것을 통해 인간은 더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항상 시행착오를 겪기 두렵고, 실수와 실패, 사람들의 손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배경을 검은색으로 변경해서 읽으시면 더 어울립니다. X 순영은 눈을 떴다. 하늘은 아직 어둡고, 밤은 천천히 새벽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렇게 갑자기 새벽에 눈이 떠지는 날이면 가슴이 답답하다. 욕심을 부려본 적은 잘 없었다. 갖고 싶어도 그것이 타인의 것이라면 미련 없이 포기했다. 그런데, 욕심나는 것이 생겼다. 처음으로 욕심을 부려보려 하자, ...
아아랑 샌드위치 주세요.네...늘 같은 주문에 대답하는 승관의 눈 밑이 조금 퀭하다. 카드를 건네주곤 돌아선 승관이 익숙하게 샷을 내리다가 따가운 뒤통수에 슬쩍 카운터를 쳐다봤다."...뭐 필요하세요?""아니요. 그냥요.""...네?"그가 의문이 있다는 듯한 표정으로 미간을 찌푸린 채 가만히 승관을 쳐다보고 있었다. 뭐야... 왜 저러지. 따가운 뒤통수를 ...
인연님이 소중하게 간직해 준다면 내게도 정말로 기쁜 일이겠지! 어떤 이에게 무언가를 주었다면 이렇게 마주보고 있지 않을 때에도 인연이 이어질 것이라 생각했기에 네 말은 생각보다도, 기껍게 다가왔겠지. 그렇다면 마냥 좋을 텐데 말이야~ 아무래도 사람, 아니 식물의 속마음은 나조차도 알 수 없으니까! 그래도 인연님이 그렇게 말한다니 조금은 안심이네. 그래, 어...
한실이( @__Hansil_cm )님에게 받은 글 커미션 샘플입니다! https://gl9646.postype.com/post/8232628 << 커미션 링크는 이쪽! 멋진 글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風 鈴 맑은 유리에 추억을 그리고, 빈 종이에 소원을 쓴다. 우리가 본 풍경을 담아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여름을 알렸다. 후덥지근한 바람...
할로윈데이에는 죽은 사람들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해리는 그 말을 예전에는 믿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어쩐지 지금은 그런 말도 안되는 소문을 믿고 싶어졌다. 해리는 그를 보고 싶었다. 그가 찾아오길 바랬다. 그는 키가 컷으며, 창백한 피부를 가졌고, 늘 화가나 있는 찌푸린 눈썹과 지나치게 큰 코를 가지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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