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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윗 두 역전재판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망가진 거 같은 것 알고 그린 건데요 원작 세계에서도 2차창작 엘스월드 멀티버스에서도 예리한 칼과 날카로운 톱인 두 남성 캐릭터들은 쇠가 강한 불에 녹고 산화되어 녹이 스는 것처럼 내외적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다 싶을때 사람을 안 무는 좀비 같아질 거에요... 코믹한 희화화의 분위기라도 반드시 심각한 아픔과 고통이 있...
그렇습니다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크레페에.... 흑백 ONLY 커미션입니다. 근데 포인트 컬러 추가 가능한..... 로그랑 일러스트 작업하고요.. 커뮤로그도 잘 그려드립니다. 가격도 싼편입니다 제 생각으로는요. 장르 할인하고있습니다. 포켓몬, 원피스, 악입문 할인하고 있어요 그리고 깐머리캐릭터. 할인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심이고요...네... 배경 투명화 ...
MMORPG 게임 <파이널판타지14> 세계관 속 각 플레이어의 캐릭터임을 밝힙니다. (npc x) 1. 왼쪽 2. 가운데 표정 :3 *면사포 생략 부탁드립니다. 3. 오른쪽 표정 ㅍ-ㅍ
* 소재 주의 * 15세 이상 권장, 하지만 본편은 기본적으로 전연령가입니다... * 동댐뿅이 같은 학교 재학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우성의 시선이 허공을 헤맸다. 살짝, 심장이 내려앉는 듯했다. 흔들지 않아 굳어버린 스노우볼처럼 온 몸의 혈액이 발끝으로 향했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우성을 스쳐 갔다. 바닥에 가만히 앉은 채로 고개를 들어 작은 창문 밖을 내...
당신의 사랑이 행복하기를... 2011. 01. 18 rarara ACT 5. 술 퇴근 시간 즈음, 책상 위에 올려 두었던 핸드폰이 진동했다.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 액정엔 녀석의 이름이 반짝이고 있었다. 무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짧은 시간에 어깨를 굳히며 반응하고 만다. 그래서 전화를 받은 건 순전히 오기였다. 전혀 괜찮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 ....
"거기 지나가는 친구? 잠깐, 이리 와볼래?" 영문도 모르는 채, 길가에서 그저 걷고 있던 당신. 갑자기 어떤 목소리가 당신을 부릅니다. 옆을 돌아보니, 모자를 푹 눌러 쓴 한 소년이, 탁자 하나를 앞에 둔 채 당신을 응시하고 있었죠. 그는 모자를 살짝 올리며 소개했습니다. "안녕? 난 마술사, 리니야. 혹시 이 카드를 뽑아줄 수 있을까? 뽑아주면, 내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완벽한 신혼일기 6 W. 새벽 “태형아 너 몰골이 그게 뭐야.” “….” 고민으로 밤을 지새운 탓에 퍼석한 얼굴 위로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 태형의 얼굴을 보자마자 남준은 놀란 듯 뒷걸음질 쳤다. 태형은 밤을 새워 고민하느라 잠을 설쳤지만, 그 고민은 전혀 해결되지 않은 듯 보였다. 태형은 퍼석한 얼굴을 큼직한 손으로 쓸어내리며 거울로 얼굴을 살폈다. 남...
여러분들은 진짜진짜 감기 조심하세요... 한동안 감기 때문에 잘생긴 공작님도 못그리고ㅠㅠ 그래서 오늘은 좀... 힘을 줘봤습니다...ㅎㅎㅎㅎ 유료분은 없어요 그릴 힘이 하낫또 없거든요...
언제나 글에 대한 후기나 비판은 환영이에요! *아벨은 혼자 한 일임을 증명하지 못했기에 그 친구들이 지하방으로 끌려와 고문을 받는 상황. 아벨의 죽음 이후 원작에서는 대회가 열리지만 여기서는 설정 상 대회가 열리지 않고 클레어가 모두 취조를 해보는 상황이다. 머리를 잘 써야 했다. 한순간에 사라진 아벨, 갑자기 지하방으로 끌려왔고 내 앞에 클레어가 서있다...
° 겨울 신화 2차 창작글입니다. °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ㅡ 3년 동안 셀 수 없는 사람들이 죽고 세상은 황폐화되었다. 모든 이들은 슬픔조차 잊은 채 다가올 봄만을 간절히 기다렸다. 겨울신의 소멸로 영원히 지속될 줄 알았던 겨울은 끝을 맞이했고 모두가 손꼽아 바라던 봄이 찾아왔다. 마침내 제자리로 돌아온 봄은 그 어느 봄보다 따스했다. 모두 따뜻한 봄에 ...
흔한 조별 과제 이야기 - 1 - 서준은 조별 과제가 싫었다. 졸업반이 되어서 1학년이 듣는 필수교양에 이름을 올린 것은 더 싫었다. 실연의 아픔에 술을 퍼마시지만 않았어도 이딴 교양에 F를 띄워 재수강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필현이 이죽거리며 아이고 선배님 잘 부탁드려요! 라고 말하며 제 옆에 앉는 것은 더욱 꼴 보기가 싫었다. - 2 - 교수는 합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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