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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돌아가야 하는데.” “어 그래. 나 거기 물 좀 주라~” 문득 생각났다는 듯이 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스루한 재현이 고개도 안 들고 물컵 좀 달라며 손을 뻗는다. 커다란 통창을 통해 들어온 햇살이 그 손끝을 아슬하게 스치고는 의찬의 손에 비스듬히 걸친다. 소파에 발을 올리고 앉아 외계인 인형을 끌어안고 있던 손등의 가장 높은 곳을 막 지나가던 순...
“변호사 님..여기..저희 누나 집이잖아요…?” 여행 온 뒤 처음으로 준호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진 채 영우에게 물었다. 화가 난 것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화가 났다면 누나에게, 그리고 준호 자신에게 나있는 참이었다.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여자를 데려와야지! 네가 보살펴야 되는 여자 말고!’ 영우의 마음 한 켠에 박혔을 준호의 누나, 승...
봄의 대곡선 유채(@ych706128)님 커미션 무명 히어로 박지성의 본격적인 일과는 학교가 끝난 뒤의 오후부터 시작된다. 모든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빠져나옴과 동시에 주머니에 쑤셔 넣어뒀던 줄 이어폰을 꺼내 휴대폰에 연결했다.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 건지, 여전히 밝은 햇빛에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휴대폰을 감으로 두드려 지성이 직접 저장한 플레이리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컨텐츠워닝: 자세하지 않은 호흡곤란 묘사, 심리적 압박감을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도가 시원하게 부서진다, 타오를 듯이 내리쬐는 태양볕. 별가루 뿌린 도화지처럼 빛나는 백사장과 그 너머 수평선까지 또렷히 펼쳐진 맑고 푸른 바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기분 좋게 뺨을 쓰다듬고는 지나쳐간다. 저 멀리서 들리는 갈매기 소리가 기운찬 선율로 울리는 것만 같다. 오늘도 샌디에이고의 날씨는 언제나 그랬듯이 최고였다! 소년은 가벼운 차림으로 콧노래를 ...
고단했던 하루가 끝이 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휴일이 시작되려고 한다. 수리공은 그간 피곤했던 몸을 목욕으로 달랜 다음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때마침 진동이 울렸다 위이이잉- 사망이 보낸 문자였다 [수도관 쪽에 문제가 생겼어, 내일 와서 봐] 참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요구사항, 금방 답장을 보내고 핸드폰을 옆 탁상에 놓았다. 대충 덮고...
- 해당 본문은 문호 스트레이독스를 원작으로 하는 2차 창작글입니다. - 원작과 다른 작가 오리지널 세계관으로, 각 캐릭터의 설정과 관계가 원작과 다릅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이후에 차차 고칠 예정입니다. 왼쪽으로 한 번, 오른쪽으로 한 번. 아츠시는 괜스레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뒤따라 오는 눈빛은 더 이상 낯선 무언가가 아니었다. 이제는 익숙해진 것이지...
* 거친 언행, 폭력, 살인 묘사 등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연구원 4명, 경비원 3명 사망 정체불명의 존재, 현재 행방은 묘연한 채 사건은 미궁 속으로… 지난 달 18일, 중국은 한 연구소에서 비밀리로 이루어지던 실험 도중 실험체가 탈출을 강행하는 중에 일어난 사건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현재 실험체의 행방은 묘연한 채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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