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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지 않아도 햇살을 쬐지 않아도 마음에 자리한 폭신한 너 덕분에 사계절 내내 봄 밤
※살해묘사 나옵니다 ※과거에 이랬었다면 좋겠다 ver ※모브캐 주의 ※쓰고싶은 대로 씁니다 다비는 열아홉이 되었다. 십구 세의 겨울은 이례적으로 날이 따뜻했다. 계절을 못 읽는 봄꽃들이 이르게 피어나고 그날 밤에 후두둑 잎을 떨어트렸다. 서걱서걱한 겨울이었다. 그는 잠을 자거나 화장실 변기에 앉아 짓무른 피부를 소독하는 데에 시간 대부분을 보냈다. 곪을 대...
나의 안에 있는 무수한 나, 나의 밖에 있는 너 서로 다른 존재자로 태어나 "같은 나"가 되지 못한 너와 나 내가 아닌 너는 타인이기에 나는 널 그대로 알지 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하나의 "우리"가 되지 못했다 네가 내가 되지 못해 내가 네가 되지 못해 너와 네가 우리가 되지 못해 너와 나라는 평행선에 나란이 선 너와 나 우리가 될 수 없고 서로 맞...
"선생님 질문 있는데요" "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은 삼가합시다." 뒤에서 들려오는 껄렁한 목소리에 여주는 묵묵히 칠판으로 눈을 고정시키고 판서를 이어나갔음. 안 봐도 사토루고 안 들어도 쓸떼없는 질문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학생보다 능력치가 쎈 사람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하지만 당사자는 그딴건 전혀 신경쓰지않고 질문 해댔음. 여주가 무시하고 계속 손을 ...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참 쓰레기 같은 하루였다. 아침부터 속이 뒤집어져서 배가 너무 아팠고, 반복되는 스트레스 상황에 두통에 흉통까지 겹쳤다. 여러 가지 이유로 어쩌다 보니 최근에 자주 점심을 건너뛰고 있는데, 딱히 배가 고프지는 않다. 오히려 뭘 먹으면 속이 울렁거려서 토할 것 같은 느낌에 시달리는 상황까지 와버렸다. 한동안 잠잠했던 인간에 대한 혐오가...
++수정했습니다 (배) 배경 설명 (상) 상황 설명 (효) 효과음 [이름] 대사 컷 No. 내용 1. (배) 밤, 교실, 창가 자리 (상) 담요를 덮은 채 양초를 들고 있는 아이. [하얀색 머리의 아이/미도] 그 얘기 들었어? 2. (배) 창가, 하얀색 커튼 뒤로 아이가 보인다. (상) 커튼이 펄럭인다. [하얀색 머리의 아이/미도] 우리 학교에 여우가 산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정말 오랜만이죠,,ㅎㅎ 마침 웨이션이 휴가 중이기도 하고, 저 역시 (강제) 휴가 중이네요,, 짧게나마 끄적여봐요잇 안그래도 없는 떡밥 쥐어짜서 쓸만큼 다 써서 그럼.. tlqkf (맨 아래 그룹명 가린 버블은 엔시티 아닌 타그룹이라..) 내 나름의 신조를 깨고 무려 19.49달러, 한화로 22,000원이라는 돈을 4개월 넘게 내며 웨이션브이라는 전원 외국...
아, 지겹다. 또? 지겹고 지겨워서 진절머리가 나 나도 정말 이제는 그만하고 싶다고, 스스로가 질려서 혀를 내두른다. 누군가 나를 본다면 혀를 쯧쯧 찰테다. 예, 맞습니다. 그래도 싸요. 왜? 왜 나는? 답답하고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속이 울렁거리는 것만도 같다. 신경이 어쩔 수 없이 쏠린다. 이것도 종이처럼 만들 수 있다면 쫙쫙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바람...
- 어떤 연인은 친구 같고 어떤 친구는 연인 같다. 그럼 친구 같지도 연인 같지도 않은 관계도 있지 않을까.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그렇다고 미지근하지도 않은, 그런 알 수 없는 온도의 메마르지도 축축하지도 그렇다고 끈적이지도 않은, 그런 알 수 없는 감각의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하지만 결코 잴 수 없는 거리의 그런 관계 말이다. 내가 말해 놓고도 애매하다. ...
사실상 만화인 척 하는 글로그인듯 Eine kleine Nachtmusik 하나의 작은 소야곡 BGM 그때의 난 미친듯 날뛰었고 나름 좋은 시간이었어 하지만 이제는 멈출 수가 없네 오 나의 신이시여 내 머리 위로 모든 게 무너져 내리네 저를 끌어올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오 나의 신이시여 오 나의 신이시여 오 나의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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