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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둥! 오...여기가 말로만 듣던 주술고전이라는 곳인가? 나는 주위를 둘러보며 내 옆에 있는 껄렁하게 서 있는...별 흥미 없어 보이는 사토루에게 말을 걸었다. 헤에~ 사토루 여기가 너가 말한 주술도립전문고등학교인거지? 어. 대답이 싱겁다...? 뭐..그건 그렇다치고.. 학교 주위가 온통 숲으로 둘러싸여져 있는걸 보니까..일반인들은 전혀 모르겠네. 애...
유진이라면 정말 다 싫었다. 그래서 새 학년이 되면 언제나 가장 먼저 같은 반에 유진이가 있는지부터 살폈다 피해 다니려고. 엮이는 순간 좆된다 규빈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자. 물론 그중 남자는 없었다. 김유진 박유진 조유진 서유진 최유진 황유진 강유진 노유진 임유진 권유진 안유진 심유진 장유진 양유진……진짜 씨발 존나게 흔한 이름이라 반에 유진이가 세 명...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은 필라테스! 열도 많고 땀도 많아서🥲 여름 운동은 너무 힘들어요ㅋㅋㅋㅋ 다른분들 땀까지 제가 다 흘리는 느낌..
네가 나의 불행을 전부 가져 갔으니 이젠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 차례였는데.
너는 나 없으면 어떻게 살래?있을 때 잘해라. 나중에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수가 있어. 너가 뭘 의도하고 시체에 그리 깽판을 쳤는 지는 대충 알겠는데 말이야. 괜히 너 때문에 다른 놈들 이해 시키는 것만 더 걸렸거든? 그리고 뭘 잊고 있는 거 같은데, 네 앞에 있는 놈은 경찰이다. 그깟 수작질에 넘어가겠냐고 멍청한 놈아. 요즘 범죄자 새끼들은 대한민국...
여름 방학, 방학 동안 뭐라도 해보겠다고 지성은 봉사활동을 결심했다. 막 한국에 돌아왔던 천러도 재밌겠다며 부랴부랴 나란히 봉사활동을 신청했다. 기간은 한 달, 장소는 학교랑 연계된 대형 병원. 천러와 함께 하는 걸 꿈꿨지만, 기술이 있는 천러는 본인이 미국에서부터 소망했던 대로 소아과 병동에 불려가 피아노를 치거나, 어린아이들과 놀아준다거나, 가끔은 중국...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Yes. 존나 Yes. 이것이 위 질문에 대한 규빈의 답이었다. 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규빈은 어렸을 때부터 운명이라는 단어를 좋아했다. 10살 땐 그저 단어가 멋있어서, 15살 땐 자신이 짝사랑했던 여자애와 사귀어서, 19살 땐 원하는 대학에 단번에 합격해서. 규빈의 엄마가 10살의 규빈에게 말하길 운명은 사람이 태어나자마자 ...
86. 이형제네 단골초딩이었던 김믽규씨 이야기 조금 더 해보자면. 거침없이 하x킥에 나왔던 범이랑 비슷한 재질. 객식구 명예 이씨 이믽규씨. 전에 얘기했던 것중에 세봉타운에 거주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부유하다고 했는데 그 대부분에 속하지 않는 아이들 중 하나가 믽규. 87. 만규는 매일같이 이형제네를 출석 할 정도로 이 타운을 자주 왔었는데 아마 중학생 이후...
기숙사 예고...학원물 입니다 진지 2학년, 혀누승원 1학년이라는 막장 학년... ‘싫어하는 것도 깡이 있어야 하는거야' 원은 제 사촌형이 했던 말을 곱씹었다. 도대체 싫어하는 거랑 깡이랑 무슨 상관인데? 라고 묻고싶었으나 ‘근데 넌 그럴 깡은 없어' 라고 단언하는 형의 말에 울컥해 왁하고 반발했던것 까지. 깡이 없어? 내가? 멍멍이처럼 웃으면서 악마처럼 ...
그렇게 한달이 지났다. 그 후에 안나타나는걸 보니까 주력이 없어서 못 찾고 있는 거군. 이 장갑도 안끼고. 난 그동안 막노동을 했다. 그냥 건물가서 짐나르기. 여자라서 무시받는게 짜증나긴 했지만, 가볍게 건물자재를 들고 있던 나를 마주친후로 더는 무시하지않았다. 잘된일인가. 그리곤 편의점가서 주먹밥 등을 먹고, 하루번 돈으로 하루를 살아갔다. 아, 잠은 싸...
… 분명 오늘은 평범한 날 중 하나였어야만 했다. 알람소리를 못듣고 출발해야 할 시간에 눈을 떠버리질 않나, 부랴부랴 달려간 촬영 현장에서 급하게 뛰어가다 스태프들 앞에서 자빠진 것도 두 번, 쪽팔림을 무릅쓰고 겨우겨우 정신을 챙겨 스케줄을 마무리 지었다. 모든 촬영을 끝내고 대기실에 있던 매니저 형한테 다가가는 순간, 형은 일이 생겨서 먼저 가봐야한다고 ...
고등학교 시절부터 말이지, 현준아, 너는 계획이 다 있었구나.. 계획이란 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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