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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난 나중에 당신이 아주 많이 슬퍼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영화를 보다가도 문득 내 생각이 나서 펑펑 울었으면 좋겠어. 우리가 흥얼거렸던 그 노래 들을 때면 내가 보고 싶어서 가슴을 치고 괴로워했으면 좋겠어.| 이명세, M 허전한 느낌은 잘 느껴진다더라니. 한참 동안 보이지 않아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던 차 주변에서 알음알음 사망자가 나왔단 소식을 우연히 접...
# 강아지 키우기 하대표가 어릴때 키웠던 강아지는 하얀색 장모 치와와로 하대표 어머니가 키우던 강아지였어요. 하대표보다 두살 많았구요 :) 하대표와 해언이는 하얀색 포메라니안을 키우게 될것 같습니다. 하대표네 외가가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데 최비서네 집에 애기 포메가 두마리 있어서요. 지금 집 살림을 봐주시는 분이 김은연 실장 포함 세 명인데 강아지 봐주실 ...
# 이름 - 하명현 이름은 하현달에서 따와서 지었어요. 하현+(밝을)명 조합으로요. 해언이에게 달빛을 돌려주는 사람이고 야경은 해언이의 명화니까 이름에서 달이 연상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해언이 이름엔 해가 들어가게 지었습니다! 밤의 빛과 낮의 빛이 만나도록요 :) # 키와 생일 - 하 대표 생일은 3월 27일, 키는 189cm고 해언이 생일은 1...
"나는 사랑이 내 안에서 숨쉴 때, 그것을 기록하고, 사랑이 일러주는 대로 표현하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단테, 신곡 '연옥' 24곡 52~54 올해도 기어코 그런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나는 때로는 이 삶을 혐오하였고, 때로는 슬퍼하였으며, 어느 날은 삶이야 말로 가장 큰 축복이자 기쁨이라고 노래하고 다녔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
생일축하합니다~ 인생이바빠서혐생이되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타 들어와서 뭐라도 올려봐용~ 다들 코로나조심하시구건강챙기도록해요~~S2
HBD DW 12시 땡치자마자 울리는 휴대폰에 도운은 드럼 앞에서 드럼 마이킹을 하다 말고 멈칫했다. 손에 들린 장비들을 내려놓고 휴대폰을 집어 들자 우리 형들이라고 써진 단톡방에 가득한 생일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귀여운 혹은 웃긴 이모티콘들이 쏟아졌다. 도운은 슬며시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지 않고 웃으며 감삼다. 라고 적어서 궁딩이를 흔드는 강아지 이모티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빅딜에 잔류하는 서성은if - -... 만 -사랑하는 김기명 형님~♬ -그만... -생신 축하~합니다~♪ -이제 그만... -와아아아!! 형님, 열 여덟 번째 생신 축하드립니다!! -드립니다!!! -강서에서 제일 유명한 베이커리에서 가져온 놈입니다!!! 기명 형님이 좋아하시는, -레드벨벳 케이크!!!!! 거의 고함에 가까운 마지막 말을 끝으로 여기저기서 파...
연습이 끝난 직후, 미나토 씨한테 잠시 남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뭔가 은밀하게 할 말이라도 있으신걸까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들리지않게 저한테만 슬쩍 속삭이신걸 보니 중요한 부탁인 것 같았습니다만, 무슨 이야기를 할 지는 쉽사리 짐작이 갔습니다. 내일 봐! 하면서 손을 흔드는 이마이 씨의 모습을 본다면 사실 누구나 쉽게 추측이 가능한 부분이기는 했지요....
전에 그리다 말았던거라 생각보다 조금 일찍 완성된 성우 올해도 축하할수 있어서 다행이야ㅜㅜ(혐생꺼지세뇨ㅠㅠ) 앞으로도 건강하고 빛나는 성우를 쭉 함께하고 응원할겡♡
누나님 생일 기념 황림누나 드림글 For, @W_NUNA1 [황림누나] 그 커플의 휴일 ~이 시국과는 관계없이 두 사람은 역병이 없는 멀쩡한 세계관에서 잘 사고 있습니다.~ ㄴ사유 : 내 맘. 따가운 햇빛이 큰 창의 유리를 비집고 온 거실을 밝히고 있었다. 구석 한편에 놓인 화분 속의 초록잎이 무성한 식물의 근처에도, 소파 앞에 놓인 테이블 위의 장식품에도...
“테리야, 오늘 퇴근하면 잠깐 우리 가게 들렀다 갈래?” 이른 아침이었다. 출근하기 위해 아직은 한산한 거리를 걷고 있었던 테리 부트는 마찬가지로 가게 문을 열러 가던 맨디 브로클허스트와 마주쳤다. 오랜만에 만난 것이 반가워 이런 저런 말들을 주고받던 중 맨디 브로클허스트가 갑자기 한 마디를 내뱉었다. 테리 부트는 별 생각 없이 알겠다고 대꾸하려다 문득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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