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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독서실 둘리 Talk 초면에 다짜고짜 자기야 시전 웬 미친놈이야 그렇다고 바로 차단할 줄은 몰랐는데 본론 바로 꺼낼게요 거 참... 얄짤없네 정성스럽게 둘리 그림까지 그려서 붙여놨더니만 연락도 없을 줄 어떻게 알았냐고 조용히 공부만 했던 도영이가 시끄러웠던 이유 제 맘에서 아주 계주를 하시던데 뭐지.. 웬 미친 사람이 우리 독서실에 있지 준희는 여주랑 같은...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KBO는 두산이 쉽게 들어왔지만, KT가 참 아쉬운 경기력으로 1:2로 패한 것이 패착이었네요. SSG 언더 접근도 잘봤는데, LG 언오버 기준점을 9.5가 아닌 8.5로 준 것이 결국 한 점 차이로 실패 했습니다. 해외축구는 주력 비중으로 접근한 경기들은 적중했지만, 레체가 83분에 득점하면서 1:0 승리.. 살레르니...
사샤 메를로 요원은 느릿하게 64 기지의 복도를 걸으며 하품을 했다. 손에는 우린지 오래 된 커피 한 잔을 들고서. 지난 며칠간은 잠도 거의 자지 못했다. 마일즈 윌슨에게서 최대한 많은 쓸모있는 정보를 뽑아내려 서두르고 있었고, 앤더슨으로 알려진 요주의 인물로부터의 습격도 지척에 다가와 있었으니 휴식이라는 개념에게 있어 완벽하게 적대적인 환경이 생성되어버린...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토요일이다. 지난 한 주간 너무나도 고된 시간을 보냈던 터라 애타게 기다린 토요일 아침은 늦잠으로 시작한다. 움직일 때마다 느껴지는 침구의 바스락거림. 피부 위의 솜털과 침구 사이의 건조한 마찰이 온전하게 느껴진다. 그러고보니 공기가 달라졌다. 가을인 것이다. 아직 새로운 계절에 적응을 하지 못한 몸은 오랜 수면에도 불구하고 피로함을 호소한다. 밤새 뻣뻣해...
유무선, 108키, 토이 블럭 소위 분필 컬러의 무접점 키보드 그간의 키보드 잔혹사는 오직 하나, 사무실에서 쓸 키보드를 선택하는 과정이었다 그러나 기계식 키보드들의 처참한 연패 행진은 내 의욕을 크게 꺾었고 결국 무접점 키보드로 눈을 돌렸던 것이다 그래, 답은 무접점이다! 는 무슨 새벽 배송으로 총알같이 도착한 한성의 무접점 키보드는 잠깐의 테스트 타이핑...
유선, 84키 텐키리스, 비키 타입, 알류미늄 상판, 화이트 LED, (아마도) 갈축 솔더링 키보드 슬슬 무선으로 넘어가려던 차에 저렴한 가격에 믿음직한 품질의 로지텍에서 비키 타입 키보드가 나왔단 소리에 후다닥 구매했다 그리고 결과는 대만족 비록 키압이 무거워서 오래 쓰진 못했지만 특유의 키감과 소리가 매우 마음에 들어서 아직도 종종 꺼내서 눌러보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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