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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광활한 우주와 그 속에 다른 생명체를 만나본, 혹은 만나게 될 당신에게. 1 : 어른들은 이해 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곤 한다. 내 아버지는 내가 걸음마를 떼기도 전에 돌아가셨는데도 어른들은 내게 아버지를 기억하느냐고 묻곤 했다. ‘제임스, 조지를 기억하니?’ 물음으로 가는 패턴은 늘 똑같았다. 와인, 누군가는 위스키, 혹은 스카치를 한 잔씩 담은 유리잔을...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05 * 스팍과 커크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스팍으로서는 전혀 생각에도 없던 동행이었다. 커크는 '공식적인 외출'을 하는 것이 퍽 즐거운지 만면에 미소가 가득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광을 마치 세상에 태어나 처음 보는 사람처럼 열심히 눈에 담으려 애썼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스...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04 * "... 스팍, 일어나. 스팍."누군가 어깨를 흔들어 깨우는 바람에 스팍은 마지못해 눈을 떴다. 오래 잔 것 같진 않았지만, 숙면을 취했다는 느낌은 있었다. 뿌연 시야 안에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얼굴이 비쳤기 때문에 그는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 그의 머리를 감쌌다. 상대도 아주 당연하...
2016년 2월 24일 십칠시 사십일분. 심문자 강무영, 차사가. 참관 윤연우. 심문 대상, 조우민. 강무영 : K, 차사가 : C, 조우민 : J, 윤연우 : Y (사실상 필요없음) K : 자, 그럼 시작해볼까. (들고 있던 노트를 가볍게 툭툭 내려치며 사가의 의자를 먼저 밀어 빼어내곤, 옆에 털썩 주저 앉는다.) J : (찢어진 입술을 손끝으로 문지르다...
어스름한 푸른 새벽의 색이 짙게 가라앉은 마을을 찬찬히 산책하는 이가 있다. 밟는 이가 없어 소복히 잡초와 이끼가 덮인 돌 위를 성큼성큼 지나 눈에 익은 길들을 살펴보는 나이 든 남자. 기억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머리속에 재생되는 과거의 이야기들을 체념한 채 받아들이는 외로운. 홀로 남은 남자. 라인하르트가 근무했던 크루세이더 부대는 참나무 숲 깊숙한 곳...
엪디디님 (포스타임 : http://flying-fdd.postype.com/ 트위터 : @flying_fbb ) 디디님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2부 연재의 댓가................. 연재 다시 합니다. 한다고요.. 흐윽흑 그래도 감사합니다 ㅠㅠㅠ (눈물 흩뿌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스완님 키워드 리퀘 *엣오투 AU 스포 주의* - “스팍.” “Yes, Captain.” “어디서 날 찾을지 알고, 있지?” 막혔던 소리가 터져 나옴과 동시에 그의 입에서 검붉은 피가 터졌다. 그의 폐부를 깊숙이 찌른 검은 칼날 같은 손이 그때까지 꽂혀있던 자리에서 빠져나갔다. 상처 주변 조직이 그 여파로 까맣게 썩어 들어갔다. 나는 ‘오늘’이라면 분명 그...
* 사는게 바빠서 매번 행사에 들고 나가는 걸 실패하고 마네요... ._.)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글은 그냥 웹연성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05. 시간이 갈수록 선명해지는 기억이 있다는 말, 분명 거짓이다. 적어도 카사마츠에게는 그랬다. 시간은 예상보다도 강력했고 추억은 기대보담도 훨씬 나약했다. 잊는다는 거, 너무 쉬웠다. 원치 않는데도 그랬다. 마...
별로 특별할 것도 없었던 그 날이 유독 선명하게 기억나는 것은, 한 마리 고양이 때문이었다. 학교 가는 길에 있는 공원에서 뛰어놀던 진회색의 고양이 한 마리. 길고양이인데도 햇빛에 반사되는 털이 반짝반짝 예뻤다. 주머니 속에 들어 있던 소시지를 하나 던져줄까 하다가 마침 여자애들이 옆을 지나가는 바람에 ‘남자답지 않은 것’ 같아 그냥 스윽, 하고 지나쳤다....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03 잘 생각했어. 스팍은 맥코이의 말을 곱씹었다. 과연 이것이 정말로 '잘' 하는 선택일까. 커크의 복제품을 만들어서 그 기계로 하여금 자신의 아물지 않은 상처를 치유하게 하는 것이? 스팍은 예의 시설로 향하는 내내 수십 번 차를 돌릴까 망설이고 또 망설였다. 물론 보조석을 차지하고 앉은...
고딩-고딩 커플에서 대딩-고딩을 지나 대딩-대딩이 된 오래 사귄 야하야치커플 이미 권태기 /야하바 약한 집착 / 사실뭔내용인지모르겠다/일단 둘이 말이 안통하고있음 노래가사 패러디물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다시 나를 봐줄래..? 이건 아닌 것 같아. 기다려줄거죠? 잠깐이면 될 거에요 떨리는 손끝, 가까워 지는 두손 이미 수없이 잡았던 손이지만 잡을 때마다 매번...
방학 전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 사라진 피터는 한참이나 보이지 않았다. 혼자 먼저 기숙사로 돌아갔나 싶어 와 보았지만 방은 텅 비어 있었다. 그 날 제이슨이 크게 화를 낸 이후 피터는 계속해서 그를 피하면서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헤어져 버리면 봄방학이 끝난 후엔 둘 사이는 더 멀어져 버릴 것이다. 그게 그 애한테 요구했던 거잖아. 제이슨은 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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