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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연휴에 다인은 기숙사에서 본가로 내려와 쉬고있었다. 텔레비전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편안하게 여유로움을 만끽하던 찰나, 시끄럽게 울려대는 벨소리에 누운 그대로 팔만 뻗어 휘적거리다 손에 잡힌 휴대폰을 들어올렸다. "여보세..." "야, 너 할 거 없지? 나 알바 8시에 끝나니까 심심하면 나와서 잠깐 보던가." 따뜻한 전기장판에 누워 귤을 까먹으면...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본 편 따로 있는 외전입니다. *bgm; Sarah kang - Summer is for falling in love (길이가 조금 있어서 정식 음원으로 한 곡 반복 부탁드립니다!) 成年[성년] 일을 마무리하기까지 시간이 제법 걸렸다. 이렇게 열심히 일한 적이 있었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나 자신을 처음으로 칭찬했다. 내 차례가 올 ...
예전에 외전으로 쓰려고 도입부만 써놓은 것같은데 오늘 뒤적거리다 발견해서 올린다. 써놓은게 아깝기도 하구.. 옛날에 쓴거라 현재의 히로아카랑은 완전히 노선이 다른 히어로가 좋은 빌런씨 세계를 생각해야한다. 왜 후회하게 됐더라 고민하다 기억난건 빌런이었구.. 1부 백화점건이랑 비슷하지만 다른? 그런 느낌이었던 것같다. 더 쓸 생각이 없으니 후에 이야기가 이어...
채연아, 가지 마…. 채연아…. 식은땀을 흘리던 상연이 눈을 번쩍 뜨곤 천장을 자라보았다. 또 이 꿈이네. 벌써 그 날이구나. 손을 뻗어 더듬거리다 손에 걸리는 휴대폰을 들어 날짜를 확인했다. 2050년 10월 31일. 채연의 모습을 보지 못한 지는 약 20년이 지났고 상연이 더이상 집을 꾸미지 않은 지는 10년이 지났다. 2030년, 채연은 오빠를 힘들게...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훈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시장에 들러 사 온 재료를 냉장고 안에 정리해 놓고, 뻐근한 어깨를 주무르며 동생들을 불러 모았다. 갈비찜,...
(표지 이미지 출처: https://kor.pngtree.com/)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외전 1화 * 윙윙거리며 눈앞의 와이퍼가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날 운전을 할 것이라곤 예상도 못 해서 승연은 지금 핸들을 잡은 손에 땀이 배는 것을 느끼며 당황해하고 있었다. 집에서 나올 때까지만 해도 화창한 여름 하늘이었으...
"민주야. 너 ... 언제부터 여기...?" 눈을 떠 보니 내 옆에 민주가 누워 있었다. 나를 빤히 보고 있는 민주의 얼굴이 어둠 속인데도 또렷하게 보였다. "가까이 가도 돼?" 민주의 목소리는 귀를 녹일 정도로 달콤했다. "어..." 민주는 천천히 다가오더니 내게 몸을 밀착시켰다. 숨결이 얼굴에 느껴질 정도로 민주와의 거리가 가까웠다. 민주는 내 팔을 부...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이즈미는 멍한 머리로 생각했다. 치아키 향이 나는 티셔츠. 치아키 향이 나는 집. 그리고 등 뒤의 치아키. 치아키가 편안하게 내쉬는 숨결이 의도치 않게 자꾸만 목덜미에 내려앉았다. 젠장. 저도 모르게 침이 꿀꺽 넘어갔다. 이즈미는 순간순간마다 움찔대려는 몸을 애써 진정시키며 태연한 척 정면을 응시했다. 티비는 혼자서도 시끄럽게 정적...
사방은 검었고 맨발로 천천히 걸음을 옮겨보아도 차마 형언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맨발로 느릿하게 걸음을 옮겨보아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무온만이 표피에 닿을 뿐이다. 차라리 익숙한 그림자라면 조금 편하기라도 했을텐데. 천천히 손을 뻗어보아도 낯선 어둠만이 손끝에 닿을 뿐이었다. 어둠 그 한 자락을 잡을려던 순간, 아랫배가 미친듯이 저려왔다. 마치 장이 ...
※ 노래 들으면서 보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생 버튼 꾹 누르면 반복 재생 설정 가능해요) ※ 세준 안 나옴 ※ 긺 나와 함께 가지 않겠니? 다 불타버리고 아무도 없는 집에 이제 겨우 6살이 먹은 어린아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불의 열기를 못 이기고 풀썩 가라앉은 지붕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막아내지 못했고, 아이는 그저 잿더미 속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
사무치게 그리웠던 그 분. ㅜㅜ 진무를 먼저 보내고 본편보다 더 늙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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