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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이여주 진짜 딱 한번만ㅜㅜ " -안돼. 절대 안돼 " 왜애ㅜㅜ 한 번만 해주면 내가 고양이 카페 비용 내줄게!!! " - 몇시 " 내일 3시에 시티카페!!!!! 진짜지?? 고마워~~ㅜㅜ" 그렇다 나는 고양이 카페에 흔들려 죽어도 가기 싫다던 과팅을..간다.. 살면서 남자를 좋아한 적, 만난 적은 딱 3번. 첫사랑, 교회오빠, 고등학교 학교 선배....
아침에 눈을 뜬 한빈은 자신의 머리맡에 놓인 흰색 봉투에 당황했다. 이게 뭐야..? 조심스레 봉투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소화제랑 방수밴드, 그리고 쪽지가 들어있었다. 장하오겠지.. 쪽지를 펼쳐본 한빈은 저도 모르게 헛웃음이 튀어나왔다. 하, 지금 나랑 뭐하자는거야? 구급상자에 방수밴드가 없길래. 상처에 물 들어가면 안되니까 바꿔 붙여. 혹시나해서 소화제도 ...
대설주의보 ⓒ 2024. 채둘리 All Rights Reserved. 사장님께서 방에 저녁을 가져다주신 덕분에 채형원과 단 둘이 어색하게 식사를 했다. 할 말이 없어 그 공간에는 식기류와 그릇만 부딪히는 소리만 났다. 그렇게 어색한 시간이 몇 분 지났을까 채형원이 먼저 입을 열었다. "어디 갔다 가는 길이야?" "..출장... 선배는?" "...볼 일 있어...
"...이즈쿠" "....응, 응... 듣고 있어요" "괜찮아..." 미도리야가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아니, 아니잖아요. "엄마" "괜찮아..." "....." 괜찮을 리 없었다. 맞잡은 손이 으스러졌는걸. 본능적으로 감각이 경고를 울렸다. 더 이상은 무리라고, 끝이라고, 포기해야만 한다고. "올마이트" 나의 히어로. "도와주세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
“즐거웠어? 그 더러운 것도 돈이라고, 금고에 꽉꽉 눌러 담으니까 좋았어?” 그에게 답을 허락하지 않은 권총이 불을 뿜었다. 숨이 끊어지는 것도 채 보지 않고, 더러운 것을 봤다는 듯이 얼굴을 일그러트린 잭이 지하실을 나왔다. 그를 기다리고 있던 리온이 조금은 당황한 듯, 조금은 두려운 듯 어깨를 움츠리더니 이내 한숨을 내쉬었다. “왜 그래?” “...아니...
"열일곱 매우 꽃다운 나이에 너에게 반했음. 참고로 첫사랑임. 너가 신경 쓰이게 할 남사친 없음. 시간 매우 많음. 너 귀찮게 하지 않음. 너를 먼저 차지 않을 자신 오백프로 있음. 마지막으로 너를 매우 매우 좋아한다는 점에서 너와 사귀고 싶음. 나랑 사귈래." 나는 어제 밤을 새워 쓴 고백 편지를 차분하지는 않지만 또박또박 너에게 읽어주고 있는 중입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약 7000자 정도 되는 짧은 단편 소설입니다 - 귀멸학원 AU로 후회하는 렌고쿠가 보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 모브탄(?)요소라면 요소인게 있습니다 - 렌고쿠가 마음고생을 조금 하지만 탄지로가 치유해주겠죠 - 제 소설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취중고백 항상 타인에게 모범을 보이고 다정했던 너는 3년 동안 유독 나를 잘 따라주었다. 그런 다정한 너는 ...
*Fate. FGO. 드림. OC주의 *일단은? 쿠 훌린x드림주(A). 여자는 뾰족하게 가시를 세운 밤송이였다. 성게였다. 고슴도치였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전신에 갑옷을 두른. 쉽게 와서 걷어차지 말라고, 짓밟지 말라고, 애써 세워 놓은, 그러나 보잘 것 없는 가시.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는 건 아니나 그 기저에 깔린 행동원리는 이해했다. 납득해 버렸다...
안녕하십니까, Y입니다! 오늘 독자님들을 찾아뵌 이유는 바로바로~! La crimosa(라 크리모사)의 완결 후기를 들려드리기 위함인데요. 사실 완결 후기는 정말 계획에 없었는데 예상보다 현저히 많은 포스트 구매, 구독, 좋아요, 댓글에 감동받아 이렇게 키보드를 잡게 되었습니다. 완결 후기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1. 작품 관련 Q&...
*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세카이의 틈새에는 오랜만에 오시는군요. 아, 원래 계시던 분은 기존의 세카이 부근에 계십니다. 여기는 아무래도 조금 특별한 곳이어서... 이 곳에 대한 것은 제가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조금 낯선 곳이죠? 하지만, 이 곳 역시 수많은 세카이 중 하나이며 앞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는, 모두 실화임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지금 여...
* 짤 출처는 로고 참조 부탁드립니다. 약한 자는 언제나 많은 왜를 달고 살아간다. 수많은 질문들. 그리고 그 끝은 언제나 왜로 끝나지. 왜? 왜, 왜... 하지만 단 한 번도 만족스레 충족되지 못한 질문들 속에서 그는 타는듯한 갈증을 느꼈다. 수많은 시간을 걸어 지금에 이르러서도 주렁주렁 매달린 질문들. 그리고 깨닫는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실은 조금...
*한동안 안 돌아옵니다 01 "baby~" "어, 왜?" "나 씻게 민혁이 좀 봐줘요" "알겠어 빨리 씻구와" "thanks" 둘은 여주가 캐나다로 유학을 갔을때 벤쿠버에서 만났다 여주가 원해서 온 유학이었지만 아는 사람이 없고 학교에서도 다들 차별해서 딱히 친구도 없었다 그러면서 지내다 어느날 여주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을때 마크가 들어와서 여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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