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y 그늘아래 성호는 자신의 부사수에게 계속 형석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차를 몰았다. 그때 그들의 시야에 육군부대용 지프차가 눈에 들어왔다. 서둘러 시동을 켜고 달리는 그 차와 함께 형석의 위치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한 민석은 성호에게 저 차가 확실한 것 같다고 알려주었다. 무선을 통해 성호는 자신의 수하의 형사들에게 차의 넘버와 위치를 알려주고 인질이...
“저 영진이에요. 지민이가 많이 취했어요. 지금 택시 안에 있는데, 잠이 들어서 제가 데리고 내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 누가 좀 내려와 주시겠어요?” 호석에게 소식을 전해들은 정국이 헐레벌떡 뛰어 나와 지민을 들쳐 업었다. “감사합니다, 형님. 조심해서 돌아가세요.” “어, 그래. 지민이 많이 속상한가봐. 위로 좀 잘 해 줘라.” “아, 네.” 지혜에게 차...
눈을 떠 보니 토니는 스티브에게 등을 돌리고 누워 있었다. 어깨가 고르게 오르내리는 것이 잠이 든 것 같았다. 이제는 먼 옛날이 되어버린 그 밤에 그가 자신을 가슴에 품어주던 기억이 떠올라 스티브는 약간 섭섭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토니의 몸을 돌렸다.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잠이 옅게 들었던지 토니는 미간을 가늘게 찌푸리며 눈을 떴다. "...아, 미안. 내가...
51. 다른 사람들은 주은영을 어느정도 잊는 걸까.. 누군가 있었는데 그게 누군지는 전혀 기억 안나지만 어쨌든 여기 방금 누가 있었다 정도로 기억하는 건가..?어린 주은찬이랑 은지 대사 보면 이거인건가 싶기도 하고.. 주은찬도 주은영이라는 존재는 기억 못하지만 은영이랑 했던 상호작용을 통해 누군가가 나를 백호 가문으로 데려다 주었다 정도로 기억하는 건가? ...
감사합니다.
“다녀왔어.” “에무, 나 왔어.” 당당하게 CR로 올라오는 하나야와는 달리 조금 조심스레 얼굴을 내미는 키리야를 히이로와 에무는 본 척도 하지 않았다. 대신 소파에서 파라드와 같이 게임을 하고 있던 아이와 그 옆에서 책을 읽던 아이가 두 사람을 보고 일어나 그들에게로 향했다. “어라? 너희 언제 왔어?” “조금 전에 에무랑 브레이브가 데리고 오라고 해서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모더레이터: 저널리스트 이지혜 배우 문소리, 제작자 김무령, 배우 이영진 참석 (이하 김무령은 '김', 문소리는 '문', 이영진은 '이', 모더레이터는 '진행'으로. 김준겸의 이름의 설정 배경과 배우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 김: 지금 그 이름이 판사에 잘 어울린다는 건 이제는 문소리 배우의 덕인 거에요. 문: 그래서 초고에는 남자 판사였고 검사는 ...
2. 이튿날 아빠는 엄마가 주무시는 사이 조용히 집으로 들어오셨다. 밤새 술집에라도 있었는지 옷에서는 알콜 냄새가 진동했다. 술도 못 마신다는 양반이. 아직까지도 눈이 반쯤 풀려있는 걸 보자니 해장도 안 하셨구만. 어제까지, 그러니까 아빠가 집 문을 닫을 때까지만이라도 그냥 단순한 싸움이겠거니 싶었던 것이 새벽까지 뭐로 싸우나 통화하는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아침 햇살이 따사롭게 얼굴 위로 내리쬐는 바람에 돗포는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찌뿌둥한 머릿속은 아직도 남아있는 숙취 때문에 망치로 두드리는 것처럼 골이 울렸다. 그것과 별개로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 내려다보니 그제서야 저를 끌어안은 채로 깊이 잠들어 있는 이자나미의 모습이 보였다. "히후미..? 아니... 쇼파에서 자라니까 언제 내려온거야.." 들릴...
나의 수면장애를 잘 알고 있는 그에게서 아침 일찍 톡이 왔다. [일어났어? 어제 쉬라고 일찍 집에 보냈는데 보고 싶어서. 가도 돼?] [저도요] 톡의 1이 사라지자 나는 서둘러 샤워를 했다. 그의 성격을 알기 때문이다. 그는 나와 만난다는 약속이 정해지면 답장 없이 그냥 빠르게 온다. [이제 나와] 톡을 받고 집 앞으로 나가자 그의 차가 서 있다. 나는 빠...
* 엔드게임 스포가 있습니다. 뭐, 좋아.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었으니, 이야기를 하는 게 도리겠지. 보자. 어디서부터 이야기 하는 게 좋을까? 내 소개부터 하라고? 하, 넌 여기 있을 자격이 없군. 어차피 다들 알잖아, 내가 누군지는? 천재, 조만장자, 플레이보이, 박애주의자. Well. 묻지 않아도, 나는 아이언맨이지. 여긴 꽤 괜찮아. 날씨도 좋고...
...30연째라 5성 나올 줄 알았고 기왕이면 카나타이길 바라서 카나타 특성 넣고 돌렸는데..미돌아, 왜 여기서 나오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