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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도 평소와 같은 하루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눈앞에 있는 이 사람과 즐거운 연애를 하고 있었고 평소처럼 사고현장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구해내고 있었다. 그렇게 오늘도 시간이 흘러 퇴근시간이 지나버렸다. 어이 황대원. 오늘도 퇴근 안해? 아뇨. 이제 해야죠. 형사님은요? 나는 너랑 같이 퇴근하려고 기다렸지. 이따 술이나 한잔 할까? 나랑 같이 놀자 좋죠. ...
Draco Malfoy and the Mirror of Ecidyrue드레이코 말포이와 이시드이르의 거울 요약 : 아즈카반에서 갓 나온 드레이코 말포이를 그의 호그와트 입학 편지를 받는 날의 몸으로 돌려보내는 데 필요한 것은 단지 거울을 향한 시선 한 번, 그리고 그걸 부수려던 경솔한 시도뿐이었다. 드레이코에게는 갑작스럽게 원하지 않았던 두 번째 기회와, ...
붕방 개털 날리는 도으노 커여웡
앞머리에 내려앉는 눈송이를 털어낸 호개가 웃옷을 집어 킁킁 냄새를 맡았다. 사무실과 차에서 쪽잠을 자며 수사하기를 며칠, 슬슬 지저분해보이기 시작한 호개를 백참과 명필이 반나절이라도 집에 가서 쉬고 오라며 쫒아낸 참이었다. 그렇게 냄새가 나나. 이번엔 아예 셔츠 안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자 옅은 쉰내가 나는 것도 같았다. 한 주에 한 명씩. 증발하듯이 사라...
젖은 몸이 식자 금세 냉기가 돌았다. 호열은 소년의 교복재킷을 벗겨 제 우비 위에 아무렇게나 걸쳤다. 흡수되지 못한 물기가 한 데 모여 웅덩이를 이뤘다. “……하.” 이걸 어쩐담. 일단 입고 있던 경찰복을 벗어 소년의 몸에 둘렀다. 소년이 숨을 내쉴 때마다 고양이처럼 가르릉대는 소리가 났다. 일단 얼굴에 덕지덕지 묻은 반창고를 뗐다. 손수건을 찾으러 주머니...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뭐 줄 거 있어서 집에 들렀는데 샤워하고 나온 상태로 마주쳤다.. 뭐 그런거… 성준수.. 그런 일 일어나지 않음. 어려서부터 성가네 도최쿨미 집안의 합의는 꼭 씻고 옷까지 입고 나오는 것… 성준수 당연히 그 규칙을 잘 따랐고.. 이건 습관이 돼서 어디서든 다 씻고 옷까지 입고 나옴. 그러므로 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지구가 요즘 많이 아파요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푸른 별 지구가 아파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주변을 다 오염시키고 또 무심코 지구의 자원을 쓰는 바람에 자연이 파괴되고 있어요 또한 지구온난화로 북극과 남극 얼음...
어떤 이에게서 신을 발견할 수 없다면, 그를 더 알려고 하는 것은 시간 낭비다. (If you don't find God in the next person you meet, it is a waste of time looking for him further.) - 마하트마 간디 (Mahatma Gandhi) 내가 그걸 어떻게 믿는데? ... ...아, 농담이...
- 날조와 캐붕이 넘쳐납니다. -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훈련해서 사람이 된 둔갑술을 배운 여우 루카와 카에데. 그렇게 둔갑술로 사람이 되어 루카와는 드디어 하고 싶었던 농구를 신나게 즐기는 생활을 보내며 평범한 사람들처럼 보내고 있었던 루카와는 그만 같은 학교 농구부에 일명 루카와는 멍청이라고 부르는 사쿠라기 하나미치에 반하고 말았...
빙글빙글 돌아가는 여놀모 TALK 19 그럼 누가 빨간불이지 ? 19 신호등은 세 가지 색이라는데 [LIVE] 김공주 vs 김오빠 👤1명 듣고 싶은 대로 듣는 첫째 얼간이 🙉 사유? 적절. 김공주 : 양심은 없으나 뻔뻔함은 있음 하지만 한 수 위인 넷째 얼간이 김공주 + 김오빠가 집 밖에서 만나면 자퇴 엔딩인가요? ????? *4 주어 없는 문장의 위험성....
최근 들어 비비나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그 고민이라 하면 바로 입주민들이 들어오는 정문부터 이어지는 화단과 관련되었는데, 에덴빌라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하교하는 아이들이 지난달 화단의 벽돌을 깨뜨리고 만 것이다. 덕분에 관리소장과 비비나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꾸던 화단은 엉망이 되었고, 좁은 길목을 들어오며 주차하는 입주민들의 타이...
11월 대만른 온리전 부스컷입니다 와~~ 부스리스트 변동이 있어요. 제가 반부스->한부스 쉐어로 들어갔습니다! 한부스 쉐어하는 분은 호열대만, 저는 모브대만 냅니다🤭❤️ 반부스땐 부스컷 진심 대충그려서ㅋㅋㅋ 이번엔 조금 정성스럽게 그렸습니다. 아니 다들 힘 뽝!!! 들어가서 부끄러웠거든요 호다닥 멀끔한 낙서 그려봤습니다 부스컷 규격에 맞게 그리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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