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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2년 뒤 9월 어거스트 크라우스가 몇년동안 공을 들인 호텔이 완공되었다. 어거스트는 이 건물에 데브루 호텔이란 이름을 붙였고, 마침 릭의 로스쿨 졸업이 확정된 시기와 겹쳤기 때문에 완공식에서 졸업 축하도...
스킨과 로션을 바르던 줄리아는 거울 너머로 남편의 얼굴을 보다 오늘 오전에 들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요새 도는 소문이라며 걱정스러운 낯으로 말을 전해주는 앨리슨은 말미에 혹시 매튜에게 무슨 일이 있긴 한 건 아니냐며 물어보았다. 당연 줄리아는 그런 것은 전혀 없다며 웃었으나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매튜와 특별히 만나거나 연락을 주고 받은 일이 최근 ...
게임 여러개를 하다보니까 이거를 깨놓고 리뷰를 안 했다는 걸 방금 깨달았다. 엔딩 본지 조금 됐지만, 기억을 더듬어서 써둬야겠다. 일단 나온지는 오래된 게임이다. 아틀리에 시리즈의 첫 한글화였던 것으로 기억하니까, 한 5년 전 게임인가? 처음으로 한글화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엔딩을 못 봤다가 최근에서야 각 잡고(아틀리에 시리즈의 트로피를 모으는 게...
쿠로코는 자신의 심장이 남아있지 않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지난 솔로 앨범 이후, 아카시와 사귀기로 하면서 매일 밤의 통화는 쿠로코의 심장을 저격하고는 했었다. 미도리마의 라디오의 엔딩멘트를 해주겠다는 이야기는 거짓말이 아니었는지 통화에서 약속대로 '잘자. 테츠야. 내일 보자.' 라고 말해주었다. 이 대사를 들었던 첫날은 그대로 밤을 샜다. 도저히 잠이 ...
**케이크버스 소재에 대해 모르시는 분은 읽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AU입니다. 일주일간 끔찍할 정도로 무채색이던 세계가, 지금은 어지러울정도로 화려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부드럽고 고소하고 달짝지근한 향이 위장을 격렬하게 자극하자 입 속에 저도 모르게 군침이 돌았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이 단 걸 좋아하냐, 라고 한다면, 에무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리 아들, 학교 잘 갔다 와라! 몸조심하고 공부하다 배고프면 아빠가 챙겨준 간식 먹고~!” 여느 때처럼 긴말과 함께 배웅하는 리모에 그 말을 끊듯 네, 하는 짤막한 대답과 함께 세모는 살짝 웃어 보였다. 하루쯤 하지 않을 법도 한데 리모는 늘 현관문 앞에서 학교에 가는 세모를 배웅하곤 했다. 세모는 자신의 손에 들린 리모가 손수 요리한 간식이 담긴 도시...
* 캐릭터이름 스포 및 순흑의 악몽 내용 있습니다. * 스카치 죽는 장면 있습니다만 스카치 생존 전제 망상입니다. * 버번 표기 버본으로합니다. * 임의 명칭이 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 캐붕주의
"유저 유한라."붉게 흩뿌려진 피로 얼룩진 갈색 머리카락이 넘실거리듯 찰랑였다. 찬란한 빛을 내며 팔랑이는 푸른 나비에 조금은 푸르게 산란하며. 금빛 눈이 파르라니 떨리며 앞을 응시했다. 투명한 눈물이 조용히 뺨을 타고 흘렀다."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원하는 인생 재건설을 말씀하십시오.""...아빠."아빠, 아빠. 익숙치 않은 두 음절을 각인하듯 조용히 읊조...
※ 본 글은 다른 그룹의 글을 리메이크한 글이므로, 원치 않으신 분들은 결제를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가정 폭력과 죽음에 대한 묘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문썬] 사랑약속 w. 낟 별이 비틀거렸다. 내 아기, 예쁜 내 아가. 말도 못하고 눈물만 뚝뚝 흘리는 별의 행동에 의사고 간호사고 그녀를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오이카와는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하는 체육소년이라서 숙면하는 편이지만, 종종 악몽을 꾼다. 오이카와가 꼽는 악몽 베스트 3는 3위부터 경기 직전에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져 깁스를 한 채 벤치에 앉아 있어야 하는 꿈, 이와쨩이 더이상 너랑 못해먹겠다고 배구를 그만 두고 떠나버린 꿈, 그리고 가장 자주 꾸면서 오이카와의 기분을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게 만드는 카...
*잘부탁합니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읽어주세요.. 짧거든요 *310이후 스토리. 1인칭 매그너스 + 1인칭 알렉입니다. 날조 좀 있을 수 있어요. *제목.. 미안해 맷다다.. *** 매그너스 이야기 내가 불멸이 될게요. 오래동안 잠들어 있다 깨어난 그 아이가 가장 먼저 나에게 한 말이다. 처음엔 그저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왔으니 죽음이 두려워 한 말이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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