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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타락한 피는 욕망을 지배한다 Written By Pretty Devil 1. 계급사회(1) 이브가 정신을 차렸을 땐 제 방이었다. 반사적으로 목덜미를 만져보았으나 물렸다는 게 꿈인냥 상처 같은 건 느껴지지 않았다. 하긴 뱀파이어니까 가벼운 상처가 아무는 건 일도 아니다. 그것도 이브는 계급사회에서 1계급인 솔이므로. “아들, 일어났니?” 노...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 투비컨티뉴드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59. 구덩이, 그곳은 (3) ] “싸움이요?” “응. 그러니까 여기서 기다리자. 가장 안전한 곳이니까 안심하고.” “…네.” “그래도 장하네.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
응접실에 앉아있는 벨라는 다른 사람의 기척을 느꼈다. 저탹에 미엘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있었다. 벨라는 궁금증을 꾹 누른 채 미엘을 기다렸다. 미엘의 저택은 미엘이라는 사람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울창한 숲속 한가운데 커다랗고 화려한 저택. 관리가 되어있지 않은 듯 보여도 세세한 부분 섬세하게 손이 대어 있는 화단이나 장식물들. 벨라는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은...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마탑을 대상으로 시위하기 시작했다. 마법사와 비마법사 사이의 갈등으로 일이 불거졌다. 사람들은 더 이상 마탑을 신뢰하지 못했고, 마법사를 혐오했다. 마법으로 굴러가는 세계에서 마법사는 꼭 필요한 존재라 정치적으로 꼬이고, 꼬여 논란은 점점 커져만 갔다. 일이 이렇게 번질 때까지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은 황궁까지 불만의 목소리가 닿았다....
미엘은 사람이고 싶었다. 태어나서 한 번도 평범한 사람의 범주에 들어가지 못했다. 마법사는 신이 버리고 간 불량품이었다. 인간이지도, 마물이지도 못했다. 인간이라기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고, 마물이라기엔 사람과 너무도 흡사한 닮아었다. 사람은 자신이 사람임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과 다른 베타성을 띄는 존재만이 끊임없이 나도 같다고...
저승사자 1991년 5월 20일생, 이슬이. 블라블라블라~ 천명: 지옥행!!! 열심히 천명이랍시고 나의 지옥행을 명하는 누더기 노비 복장의 저승사자. 그래, 인정! 하늘의 명이라는데 뭐. 몸도 묶여 있고, 입은 재갈 물려놨고, 도롱뇽은 영혼을 소독하겠다고 내장을 헤집고 다니는 중이고… 이미 죽은 걸 어떡할 거야. 까짓것 이미 벌어진 일. 내가 할 수 있는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렇게 아이는 노아에 밑에서 몇개월간 지독한 훈련을 받으며 성장해나갔으며 아이는 자신에 성장을통해 신체적인 변화도 느끼게된다. ” “ 어이 , 꼬맹이 ” 노아는 눈밭에서 멍하니 서있는 아이한테 약간에 살기가있는 말투로 말하며 걸어간다. 노아에 말을들은 아이는 움찔하다니 땅에있는 눈을 발로한번 긋더니 눈이 아이에 주변을 감쌌다. 눈이 아이를 감싸면서 눈은 아...
새벽이라는 것이 나에게 다가왔다. 교양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감정을 억누르며, 규율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행동을 옭아매는 오로지 하나의 빛만 존재하는 세상에서,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을 비명을 내뱉으며 살아온 나에게. 찬 공기 사이로 새벽의 내음이 얼어붙는 정도의 온도. 그 싸늘한 것이 나를 끌어당겼다. 미묘하게 밝은 빛의 줄기가, 빛이 새어나오는 나무 ...
아이들은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마침 7일이 될 시간이라, 정령은 겨우 마음을 다잡고 말했다. “자. 이제 약속한 7일이 되었어. 어떤 것을 원하니? 내 권한 안에서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어.” 어서 여길 떠나. 너희가 여길 원하지 않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니 여기서 나가라고. “아.” “자, 이거 가져. 숲에 사는 동물들이 만든 거래. 전해주고 싶은데 ...
둥지물고기는 너무 이르게 세상을 떠난 이들의 빛을 돌보는 물고기이다. 몸 안에 들어있는 둥지는 빛들이 들어와 따뜻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이다. 둥지 안에 빛들을 품고 있다가 입을 크게 벌려 빛들이 바깥에 나가 놀 수 있게 하기도 한다. 둥지물고기는 여러 마리가 있어 각각 빛들을 분담해서 돌보는데, 그 중 활달한 빛들을 돌보는 둥지물고기는 돌보는데 진땀을 ...
“하하. 너 말하는 게 꼭 노인같다.” 파안하는 엘레는 햇살 그 자체였다. 예쁘다라는 실없는 소리가 입밖으로 튀어나온 것은, 불가항력이었다. 헤라는 얼굴을 붉혔다. 뜨거워진 얼굴을 감추려고 손으로 입을 막았지만, 귀까지 빨개진 탓에 도무지 감출 수 없었다. “다행히 나에게 화난 건 아닌가보네.” 엘레는 여전히 웃으며 발로 땅을 툭툭 찼다. “그때, 네가 그...
토끼같이 깡충 뛰어오르기도, 새처럼 날개짓을 하기도, 사슴처럼 입을 오물거리기도 했다. 엘레의 춤은 난생 처음보는 것이었다. 헤라는 먼 발치에서 기척을 지우고 엘레의 움직임을 보았다. 그녀의 움직임은 새하얗고 가녀린 님프에게서 볼법한 것이 아니었다. ‘거의 광대같은 걸….’ 그녀는 짐승들처럼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짐승같은 걸….’ 엘레는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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