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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대괄호]가 쓰인 대사는 영어(혹은 스페인어)입니다. 솜사탕을 처음 만든 사람이 치과 의사라는 거 알아요? Fluttering :Pink 차유진 x 박문대 Urgh, 끔찍한 덴티스트! 9살의 차유진이 외쳤다. 그는 제법 화가 난 상태였다. 그리고 이것은 ─그의 주장에 따르면─ 아주 합리적인 분노였다. 잘못한 것이 없는데 대체 왜 고통을 받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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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전개와 날조 주의, 2학년 시점. 어제와 다름없이 부산스러운 아침이었다. 알람을 듣지 못해 늦잠을 잔 탓에 부랴부랴 나갈 채비를 마치고, 대미를 장식하듯 높게 정돈된 머리카락 사이로 머리핀을 꽂아 넣었다. 요즈음 피곤함에 절어 버린 건지, 아침마다 통 알람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 한가하게 이럴 때가 아닌데. 지금 뛰쳐 나가도 리츠를 깨울 시간...
Yours truly, 여주한테 좋은 거 다 때려박은 센가물 클리셰 02. “동혁이는?” 성찬의 폭주를 진압한 여주는 쉴 틈도 없이 가이딩을 하러 돌아다녔다. 업무 과다와 가이딩 부족으로 인해 극강의 까칠함을 선보인다는 김민석을 시작으로 급작스럽게 파견 요청을 받고 온 텐, 성찬이의 생체 리듬을 멈추고 있느라 가이딩이 제법 떨어진 태일, 그녀의 부재로 인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가 김도영과 재회를 하던, 재현씨가 나에게 고백을 했던, 동혁이가 다치던, 어쨌거나 세상은 돌아가고 해는 뜨고 나는 출근을 해야만 했다. 아무렇지 않게 오늘도 출근을 같이 하는 게 맞는 건가 고민하고 또 고민 했다. 어제 어색한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앞으로 출근도 같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를 그렇게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나름 진지하게 말 할 계획...
iloveyouatom http://posty.pe/2ordog 에서 이어집니다. 나 사실 사랑 하나도 쉽지가 않아. 김원필은 담배라도 한 개비 물고 있는 듯한 목소리로 그런 말을 했다. 정확히 잘 들리지가 않아서 박성진은 되물었다. 뭐라고? 차가 쌩쌩 지나다니고 바람이 휘몰아치는 8차선 옆의 인도에 거리를 좀 두고 서서 김원필은 소리쳤다. 나 힘들다고! ...
10장 - 한 마디, 한 걸음 <현재> 움찔 마음을 움찔하게 만드는 너의 한마디. 아니라고 부정해야 맞는건데 얼어붙은 입은 움직일 생각이 없어보인다. 흔들리는 눈빛으로 바라보니 읊조리듯 들려오는 목소리. "맞는건가" 내뱉어진 말에 머릿속으론 비상등이 켜진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떤 반응을 보여야할지 감이 안오는 상황에도 눈맞춤은 계속 이어진다....
* 314 기념 왕샤오 합작 BJYX Universe 소설 부분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 https://bjyxuniverse.creatorlink.net/ Dream with you w. Duckjung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잔잔히 흘러가는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노란 꽃밭이었다. 잠시 눈을 감았던 그는 누군가의 부름을 듣고 고개를 돌렸다....
<2> Little one No more sex. 물론 쉬운 일은 아닐 걸 알았다. 성욕 왕성한, 그리고 기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자신에게 한 번도 실망감을 준 적 없는 자신만의 파트너를 곁에 두고 있다면 더욱이. 같이 있으면 만지고 싶고, 만지다 보면 자연스레 흥분하고.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타입의 남편이 이 모든 게 포함된 평안한 결...
눈이 부시도록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빛은 하얀색 레이스 커튼에 한 번 붙잡여 은은하고 부드럽게 사무실을 비추었다. 평상시엔 누구나 쉬고 공부할 수 있도록 놓여진 길다란 테이블은 온데간데 없고, 그 대신 나무로 된 의자가 열을 맞춰 놓여 있었다. 모든 의자는 구분 없이 똑같았고 어디에 누가 앉을 지에 대한 자격 요건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래번클로 학생들은 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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