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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너 오늘 친구들 만난다 하지않았어?" "만나고 왔어!! 나 조금있다 씻을게!" 집안으로 후다닥 들어오자마자 나는 방안으로 들어와 방문을 닫고는 가방을 침대위에 집어던지며 노트북앞으로 착석했다. 이제 곧 1분뒤면 한국으로는 저녁9시. 영국은 오후 1시가 된다. 일주일에 두번 진행되는 화상통화. 저녁을 먹고 술까지 마시고 가자며 붙잡는 통에 하마터면 ...
무슨 수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포유류 수인임 족제비도 어울린다 육식수인이지만 하찮음 아니면 커여운 고먕이 수인도 잘 어울릴듯 천사인 캐스랑 메이트 해서 강제로 산란하게 되는게 보고싶다근데 딘은 살면서 한 번도 산란해본 경험도 없는데다가 둥지도 처음 만들어봐 알도 처음 품어봐서 처음에 당황하겠지 일단 임신했는데 움직임도 안느껴지고 알이여서 병원가서 진단 받...
캐스는 제물이 필요없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하지만 신들의 언어는 인간이 듣기에 그냥 삐ㅣ이ㅣㅣ이익 하는 소리에 불과해서 인간에게 말을 전하려면 인간의 몸에 들어가야함 캐스는 아무 생각 없이 주변에 있던 시체에 들어가서(딴에는 살아있는 인간 몸은 신을 못 버티니까 시체를 움직이게 한건데) 다음 제물을 가지고온 인간들에게 말을 걸어버리고...진짜 신이 화났다고...
난 내 썰 못봐 하.. 신청려 생일이 오늘 공개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런 경사스러운 소식이라니 날조를 안할수가 없잖아요 이건 솔직히. 적고 보니 생각?보다는 기네요. 나중에 캐붕같으면 삭제튀해야지 청려 + 문대에 가깝습니다. ..아마도? 밤에 잡혀있던 촬영을 끝내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왔다. 어제였던가? 그때쯤 방영한 방송의 여론을 확인해보기 위해 트위...
락커룸을 나선 순간 들려오는 큰 목소리에 유진은 인상을 찌푸렸다. 이반인가?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목소리에 고개를 저었다. 저를 발견하고 다가오는 클럽 매니저 마크를 발견하고 입가에 언제나처럼 여유로운 미소를 걸친 것은 거의 동시였다. "오랜만이야, 유진. 다리는 좀 어때?" "아주 좋아. 영감탱이는 아직 시끄럽지만." "하하, 시끄러운 거라면 오늘 우...
균열은 늘 그렇듯 무심코 지나친 작은 흠에서 비롯된다. 1. 명치 부근에서부터 시작된 통증이 어느새 복부 전체로 번졌다. 선은 다소 거친 손길로 머리칼을 쓸어넘겼다. 익숙하다 못해 예상한 일인데도 짜증이 이는 건 어쩔 수 없다.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본다 한들 실제의 고통과 감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길게 뻗은 가지 아래 푸릇푸릇한 이파리들이 시야를 가득...
감사합니다.
+) 이 글 보시고 구독하시는 러뷰어분들 계신데요... 저의 데못죽 썰은 이거랑 npc이 끝입니다...... 보여드릴게 더 없어요..... ++) ...이거 재밌나요? 아직도 알람이 와서... 부끄러워서여.. mu한도jeon에서 옛날에 미드나잇 인 서울이라고 서바이벌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답니다 실시간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되게 좋아했음 지금도 좋아함ㅋ...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들을 거쳐 왔지만, 이렇게 따로 기록을 남겨두는 건 데못죽이 처음입니다ㅋㅋ 그렇기 때문에 어색한 부분도 있고, 고쳐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따로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중간에 설정이 바뀌는 부분만 고치고 맞춤법은 고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썰은 논컾이고, 이후 더 이어질 수 있습니...
"익준아, 벌써 가을인가 봐! 산이 벌써 알록달록하게 물들었어!" 그렇게 말하며 신나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송화. 그 뒷모습을 미소지어며 덩달아 함꼐 달려가는 익준의 모습은 누가 보아도 참 행복한 커플처럼 보였다. "어, 그런데 송화야. 저건 뭐지?" 뭘? 하며 돌아보는 송화를 보며, 익준은 손 끝으로 무언가를 가리켰다.
*유혈주의, 사망소재주의, 캐붕주의, 어두움주의, 찌통주의, 오타주의 +오늘은 휴대폰으로 글을 썼기에 노트북이나 컴퓨터는 이점 양해해서 봐주세요! 그렇게 휴일이 지나고 다시 학교를 등교했다. "앗! 데쿠군! 잘지냈어?!!" "응, 우라라카상! 너는?" "나야 뭐... 아주 잘 지냈지!" "오, 미도리야군! 좋은아침!" "응, 이이다군도 좋은아침!" 나는 이...
유령신부... 산수랑 잘 사는데 갑자기 임수련이 유형의 신부로 당첨된다면? 산수랑 잘 살다가... 아 이거 시나리유같다 유령신부가 된 나의 탐사자! 행복하게 잘하는데 갑자기 이계의 문을 잡아채고 나타난 유령...이라는 해골왕자가 탐사자를 납치라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갑자기 산수련 헌정시나리오 쓰는 중 감사합니다
*'Na Gyeong'님께서 소재추천 해주셨어요👍👍👍 *사쿠사 후회물을 이제야 써보네요ㅠㅜ *후회물에 영 소질이 없는 제가 맛깔나게 쓸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독자님들 재밌게 봐주세욥..❤ 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의 마스크 벗은 맨 얼굴에 한 번, 세상 환하게 웃는 모습에 두 번 반한 여주는 벌써 반년째 사쿠사를 짝사랑하고 있었어 매일매일 사쿠사네 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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