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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혼자 써보며 마음을 비워보는 일기> 고등학교에 입학한 날 많은 아이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내가 아는 친구들이 대부분 많았지만 처음 보는 얼굴들도 많았다. 많은 남자애들이 있었지만 딱히 눈길이 가는 남자애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중간자리에 많이 본 듯한 얼굴이 있었다. 그 남자애...
모든 오너님들께, 수다방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본 공지는 하얀 배경으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흰 배경으로 보라니까요... *본 공지는 자캐 역극방의 수다방에서 오너님들이 지키셔야 할 규칙입니다. 모든 오너님들께서는 부디 이 공지를 꼭 숙지하여 주셔서, 부디 경고를 받거나,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또한 *본 공지를...
그러한 것도 고생이 많다고 할 수 있을까요, 단지 제가 지독하게도 화를 참지 못했기 때문에 겪은 하나의 업보일 뿐인 거지요. 이러한 것에 고생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스스로 고통을 주고 있는 행위가 고생이라는 단어와 어떻게 어울릴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자신의 말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했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한낱 인간...
¥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부승관과 함께 마트 입구로 내려와 보니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명호가 보였다. 왜 둘뿐이냐는 물음에 돌아가서 말해주겠다는 대답을 한 채 멍하니 앞서가는 부승관을 쫓았다. 눈에는 초점이 없었고, 온 몸에 힘이 풀린 듯해 보였다. 본부로 돌아가라는 문준휘의 말만 생각하고 그 말만을 지키겠다는 의지로만 걷고 있는 듯했다. 당연했다...
구성하다보니 점점더 길어지고 끝날기미가 안보여서ㅠㅜ 근데 엄... 소재 주의? 납치감금강압적묘사있.. 대충 세계가 나눠져있음. 비크로스와 케일은 사실 다른 세상에서 건너온 마물임. 케일 얘가 록수고 케일의 몸에 들어가고 하는 건 맞는데 드래곤인 것도 맞음. 비크로스도 마찬가지. 론 아들인 것도 맞고 동대륙에서 도망쳐나온 암살자 어엉 그거 맞는데 동시에 슬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엔은 피곤했다. 너무 힘들고 졸렸다. 다행히 수도 기차역에서 길을 잃어버리진 않았다. 당연했다. 안내소로 가 직접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부탁받은 직원은 당황했지만, 시엔의 모습이 곧 쓰러질 것 같았는지 업어드릴까요? 하고 물어보았지만, 시엔은 거절했다. 업히면 그대로 잠들 것 같아서였다. 그래서 기차 안에서도 꾸역꾸역 눈을 뜨고 있었다. 그대...
".......위무선?" 흐릿하게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 온몸에 전해져오는 뼈가 시려울 정도의 찬기. 이건..... 산 사람의 감각이었다. ".....위무선..!!!!!!!!" '이상하다. 이 목소리는..... 이건 분명...' 성한 곳 하나 없어 보이는 피투성이 몸에, 여기저기 낡아 찢어진 얇은 옷을 걸치고 있는 위무선은 눈이 소복히 쌓인 연화오의 한가운...
나는 전원우입니다. 이 글은 윤정한이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제목도 저 모양이고 본문 첫 줄부터 그 남자 이름 석자가 떡하니 적혀 있지만 이 글은 윤정한이 몰랐으면 합니다. 사유 1 일단 내가 쪽팔리고 2 이걸 봤을 때 그 형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유가 두 가지로 끝은 아니지만 적고 싶지 않아서 여기까지만 씁니다. 이 볼펜 잉크도 별로...
바이는 마일로의 말을 듣자마자 쉬지 않고 뛰어서 에코를 찾으러 왔더니, 아까 봤던 자신의 동생들을 잡아가겠다고 한 여자애가 하필이면 자운의 가장 북적거리는 거리에서 우왕좌왕하고 있었다. ‘결국 진짜 쫓아왔네?’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인물이 오기를 부려서 자운까지 쫓아온 건 의외였지만 별로 놀랍지 않았다. 무엇보다 평생 고생 한 번 안 해본 윗동네 아가씨가 여...
그냥, 웃으면서 보내주면 안돼? 그게 될 리가. 네가 나 대신 살아. 대체 왜. 네 꿈 속에 살 수 있다면, 나는 그걸로도 충분히 행복하니까. 그럼 나는? ...네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도록 해, 빅터. 내가 원하는 세상은 너 없이 완성되지 않는데, 대체 어떻게? 앞으로의 내 세상에는 네가 없는데. 그러면 나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해? 앙리,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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