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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제목 :: 커뮤마다 난리라는 도시엔터 연습생 + 개인연습생 오늘 첫방송한 소년행성에서 난리난 도시엔터 연생 4명 이동혁, 이제노, 나재민, 황런쥔이랑 개인연습생 강남주! 벌써부터 투표 1위부터 5위까지인데 데뷔 5인조면 이렇게 다섯 명 그대로 가면 데뷔해도 난리날 듯!!!문제시 님 말이 다 맞음. ❤️ 익명 : 진짜 강남주 데뷔하자,,, 개인연생이 벌써 5...
43. 마크의 질문에 태용이 당황하다가 이내 천천히 사이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더니 마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다. “오웅…. 나 전혀 몰랐어. 진짜. 진짜로!” 그리고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했다. 뒷머리를 긁적이다가 힐끔거리면서 여주의 눈치를 살폈다. “저…나 진짜 그런 사람 아니고…! 그, 베풀? 밥풀? 그거 진짜 모르고 한 거예...
"아니 무슨... 시간대 맞는 게 하나도 없어.." 내가 아침 댓바람부터 노란 앱을 깔고 알바를 검색하고 있는 이유는 엄마로부터 온 연락과 내 계좌에 입금된 돈 몇 십만 원 때문이었다. 물론 순식간에 빵빵해진 계좌를 본 순간 기쁜 마음은 감출 수가 없었지만... 하숙비도 그렇고, 1년간의 재수 비용을 모두 엄마 아빠가 지원해 줬던 터라 더 이상 받아먹고 살...
"미안하다." "....." "일부러 너 엿 먹으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여주가 떠난 자리에는 침묵만이 감쌌다. 이민형의 일방적인 분노가 섞인 말들을 듣고 있을 때보다도 숨이 막혔다. 우리가 이렇게 친해진 이후로는 이 공백이 불편하다고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그 공백을 깬 건 재현이었다. 첫 마디는 사과였다. "너도 김여주 좋아하니까 알 거 아니야." "....
맨투맨에 팔을 집어넣으면서도 자괴감이 가득했다. 초면인 남자 둘한테 가슴부터 까고 보는 여자 어떤데. 어떻긴 존나 변태같겠지. 그냥 접시에 코 박고 뒤지면 되는 거였다. 병실 문 밖에서는 여전히 인기척이 느껴졌다. 경악하던 그 얼굴들이 너무 생생해서 얼굴이 철판을 깔아도 다시 그 얼굴들을 마주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옷을 다 입은 채로 병실 침대에 자포자기...
?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왜?” 오랜만에 희정과 만나 헤어진 얘기를 꺼냈다. “그냥... 여기서 더 커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지금도 버거운 이 감정이 더 커지길 원하지 않았다. 여기서 더 커진다면 이별은 더욱 힘들어질 테니. 더 커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더 커지기 전에 끊어내는 게 미래의 자신에게도 편할 것이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찬은 느린 걸음으로 지하 깊숙히 걸어 내려갔다. 내려가면 갈수록 역겨운 시체 냄새가 코를 후벼팠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악취는 느낄 수 없었는데 대체 이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본래 여기 있었던 붉은 밤의 간부들은 모두 중란궁에 있을 텐데. 성찬은 가장 안쪽 방의 문을 열었다. 안에서는 불...
1. 이동혁은 돈이 궁하다. 그것도 엄청. 처음부터 못 사는 집안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런지 돈에 대한 결핍은 점차 커져갔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뭐 그런 비슷한 건가. 신은 야속하게도 이동혁이 가지던 걸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씩 가져갔다. 물건이 다시 제자리로 가듯, 원래 이동혁이 가질 게 아니었다는 듯이 말이다. 원래 이동혁이 어렸을 적 그의 집안은 부...
* 아래 결제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언니의 수술은 성공적이고 일어나기만 기다리면 된다고 했다. 나는 일단 학교에 당분간 못 나갈 것 같다고 미리 말을 했다. 다행히도 담임 선생님께서 내 사정을 이해해주셔서 그러라고 하셨다.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언니의 모습을 보니 심란해졌다. 언니가 저렇게 희생하는 동안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한 것일까. 생각해보면 언니는 나...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 으아아……. " 오래 잔 거 같은 기분인데도 개운하긴 커녕 온 몸이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은 듯 뻐근했다. 정신을 차리기 위해 기지개를 시원하게 펴고 창가에 놓인 유리 상자를 봤다. 여전히 활활 잘 타오르는 불꽃을 보니 뻐근한 몸은 아무래도 상관없지 싶었다. 그나저나 이불 안 덮고 그냥 기절하듯 침대 위에 누워 잠들었...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79 80 81 82 "번호......." 83 84 제가 왔어요 :)))) 너무 반가워요 독자님들,, 하루종일 고생하고 쉬러 오니 좋네요.. 1500명이 넘는 구독자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제가 벌써 1500명이라니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더 재밌는 글을 쓸...
오늘도 평화로운 홍자매 "막내 오늘 늦게 들어와?" "우웅.. 야자해.." 여정의 질문에 토스트를 옴뇸뇸 먹던 여진의 어깨가 축 처진다. 아, 언니는 왜 애기가 먹는데 말을 걸어~! 축 처진 여진의 토스트를 쏙 빼가더니 누텔라를 듬뿍 발라준 여주가 여정을 노려보았다. 그 눈빛을 가뿐히 무시한 여정은 토스트 한쪽 면이 다 가려질 정도로 누텔라를 발라댄 여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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