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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야 나 꿈에서 개존잘남이랑 데이트했다?“ ”어떻게 생겼는데.“ ”몰라 그냥 개씹존잘이었어 진짜 침 나올 정도로.“ ”아 드러운 새끼;“ ”또 보고싶다... 오늘도 내 꿈에 나와줬으면 좋겠다...“ ”야야 대박 나 오늘도 존잘 나오는 꿈 꿨음.” “이번엔 어떤 존잘인데.” “아니아니 다른 사람이 아니라 어제 나온 그 사람!!” “오 뭐냐?” “그사람이 내 ...
뱀파이어 시티에 가서 같은 동족인 뱀파이어를 만났다. 뭐 당연한 사실이지만, 뱀파이어 시티에서 만나는 게 뱀파이어 말고는 누가 있을까. 근데 특별한 점은, 잠뜰을 닮았다. 아니, 이름도 잠뜰이었다. 생김새도, 말투도 비슷하고 닮았다. 내가 변장 해 준 모습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 ..... 조금은 다를까? 어쨌든, 그 잠뜰은 괴물들만 살아가는 괴물 마을에 ...
주말에 대만이 학교에 놀러 왔다. 대학교 다니느라 바쁘지 않아요? 물으니 고등학생 때와는 퍽 다른 연습 강도와 시간을 얘기하면서도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여유를 부렸다. 태섭은 대만이 들려주는 대학팀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가 이름을 몰랐던 선수들, 함께 경기에서 붙어본 선수들과 이제는 한 팀이 된 대만을 보면 이제는 정말 졸업했다는 것이 실감 났다. 어렸...
앙헬 루트 스포일러 같은 건 없습니다. 중2병에 주의하세요. 무슨 내용인지 파악을 못하실 분을 위해: 히요코랑 데이트하는 앙헬 시점 (그러니까 따지자면 루트 이후) 가슴의 붉은 흉터가 찢어지듯 아프다. 크윽… 이 고통은, 과거 나를 봉인한 창공의 에델 브라우와 연을 맺었기 때문에 생긴 것이겠지…. 나, 진홍의 타천사 히구레 앙헬은 거울 속에 비친 '가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본편 BBL 루트 스포일러 언젠가 꼭 돌아오겠다는 사쿠야의 말이 연구실 벽에 부딪혀 울렸다. 료타는 가만히 닫힌 문을 바라보았다. 스스로 저 문을 열고 나갈 일은 이제 없을 것이다. 사쿠야가 돌아오는 건 언제일까. 그리고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 발바닥에 냉기가 스며들었다. 연구실은 지나치게 고요했으며 화약 냄새가 났고, 거기다 피비린내도 섞여 있었다....
흐음- 그런가? 하지만 사람들이 정의하기엔 신은 누군가를 멋대로 용서하고, 죄를 사하며, 자기들은 천국으로 이끌어주려는 존재인걸. 그런 존재마저 완전하지 않다면 역시 세상에는 완전한 건 없나 봐. 악마가 보기엔 신이라는 건 그렇게 보이는구나? 오히려 신선해서 재밌어. 만들어진 이미지, 일 수도 있다는 게. (헤헤 웃는다. 달칵달칵, 그의 생각들이 마구 흘러...
각자의 짝사랑_05. 5. 스트레스가 극에 달았을 때 어떻게 하라고 했더라. 얼마전에 동영상플랫폼에서 봤는데. 먼저 앉아 있는 의자에 엉덩이를 깊게 넣고 드러눕듯이 기댄다. 두번째 눈과 귀 사이 움푹 파인 부분을 누른다. 대충 책상에 대본을 던지듯 놓고 머리가 아픈지 눈가 옆을 꾹꾹 눌러본다. 눈에 피로가 좀 풀리는 기분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감독님....
*오다자 기반의 혐관 모리다자 *비스트 세계선 루프 중 하나 *비스트 특전 약스포 포함 * https://posty.pe/2w5mdn 얼마 전 쓴 이것과 비슷합니다만 링크의 글은 루프 몇 회 안 되었을 때, 이건 비스트 본편에 상당히 가까워진 시점으로 생각하고 썼습니다. *비 오는 날 먼지 날 때까지 모리 패고 싶다 --- 모리는 눈을 휘둥그레 떴다. 그리...
젠이츠는 항상 탄지로를 향한 불만 따위 없었다. 그가 학교에 혼자 사는 자신을 위해 가져오는 빵과 도시락도 입에 맞았고, 체육 시간에 체육복이 없는 학생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대비해 항상 체육복을 두 개 챙겨 오는 것도 사람이 선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심지어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해주는 존재가 탄지로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황홀했다. 젠이츠는 탄지로...
내 생각은 짧았고 네 그리움은 길었다. 양호열은 짧은 생각을 하다 펜을 들었다. 펜을 드는 건 영 익숙치 않은 일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훌쩍 떠나버린 제 친구를 위해 편지지에 글자를 꾹꾹 눌러 담았다. 백호에게. 떠나기 전에 한 번이라도 고백할 걸 그랬나. 차마 상기된 네 얼굴이 떠올라 말하지 못하겠다, 백호야.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얇은 게 아니지만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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